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북 산불' 실화자 2명?…과수원 쓰레기 소각 용의자 조사 중 2025-03-30 17:58:40
실화자는 서산영덕고속도로 인근의 과수원 농로 옆에서 농자재 쓰레기 등을 태운 것으로 확인됐다. 안계면에서 시작된 두 번째 산불은 안사면·신평면·안동시 남후면·풍천면 등으로 확산한 것으로, 이에 앞서 안평면에서 시작된 산불은 영양군·청송군·영덕군 등 동쪽으로 퍼져나간 것으로 각각 추정된다. 의성군 관계...
상속세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전증여 2025-03-30 17:41:48
모친으로부터 과수원 부지를 상속받은 A씨는 고민에 빠졌다. 상속세가 기존에 예상한 것보다 크게 올라서다. 이 땅의 공시가격은 15억원이고, 감정가액은 50억원이다. 과거엔 공시가격 기준으로 계산해 약 2억3000만원의 상속세를 납부하면 됐다. 그러나 국세청이 부과 기준을 공시가격에서 감정평가 가격으로 바꾸면서...
농식품장관, 경북 과수원·농장 산불피해 점검…"지원방안 검토" 2025-03-30 13:35:09
송 장관은 사과나무와 농기계 등이 전소된 과수원을 방문해 "경상북도와 의성군에 대한 전방위적인 피해 복구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과수원 피해가 많은 의성과 청송에는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 등을 활용해 전소된 나무를 제거하고 새로운 묘목 심기를 우선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간식 사먹을 용돈도 없어"…어린이 '최애' 초코우유마저 오른다 2025-03-25 13:56:09
다음 달부터 과일주스 과수원(200㎖)은 편의점 기준 1천600원에서 1천800원으로 12.5% 인상된다. 아몬드데이(190㎖)도 1천500원에서 1천700원으로 13.3% 오른다. 이번 가격 조정은 재룟값 상승에 따른 것이다. 초콜릿 원료인 코코아 가격은 지난 20일 기준 t(톤)당 8천71달러(약 1천186만원)로 작년, 평년과 비교해 각각...
남양유업 초코에몽·하겐다즈 가격 인상…"재룟값 상승" 2025-03-25 10:54:25
1일 초코에몽과 과수원 등 제품 가격을 올린다. 2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초코우유 초코에몽 컵, 캔 등 브랜드 제품 출고가를 평균 8.9% 인상한다. 이에 따라 초코에몽(190㎖)은 편의점 가격 기준 1천400원에서 1천600원으로 14.3% 오른다. 또 다음 달부터 과일주스 과수원(200㎖)은 편의점 기준 1천600원에서...
긴트, ‘2025 아시아 태평양 고성장 기업’ 선정 2025-03-20 09:57:52
프로’와 과수원 자율 방제 로봇 ‘플루바 SS’를 고도화 중이다. 긴트 김용현 대표는 “기후 변화와 노동력 감소로 세계 각국은 ‘애그테크’를 통한 미래 농업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며, “글로벌 농업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긴트는 앞으로 아시아를 넘어...
"호두과자에 호두가 안 보여요"…역대급 상황에 '대혼란' 2025-03-18 06:04:01
24% 급감했다. 봄철 폭우로 일부 과수원에서 병충해가 발생하고 여름철 기록적인 고온 현상으로 생산량이 줄었기 때문이다. 겨울철 높은 기온으로 호두나무 개화가 줄어든 것도 생산량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아몬드 가격도 전년 동기 대비 상승했다. aT 기준 수입 아몬드 소매 가격은 14일 ㎏당 1만7696원으로 1년 전...
호두과자도 못 먹을 판…수입 소매價 30% 급등 2025-03-17 17:43:56
급감했다. 봄철 폭우로 일부 과수원에서 병충해가 발생하고 여름철 기록적인 고온 현상으로 생산량이 줄었기 때문이다. 아몬드 가격도 전년 동기 대비 상승했다. aT 기준 수입 아몬드 소매 가격은 14일 ㎏당 1만7696원으로 1년 전 동기(1만5407원)보다 14.8% 올랐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미국에서 가뭄이 심화해...
작물 훼손 심각…스리랑카, 농장·주택 부근 야생동물 전수조사 2025-03-06 15:11:39
재배하는 논이나 과수원을 습격해 사람들과 충돌하기도 한다. 당국의 공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1천200여명의 사람과 3천500여 마리의 코끼리가 충돌로 사망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수년 전부터 코끼리의 마을 습격을 막고자 전기 울타리 설치를 늘리기도 했지만 여의치 못한 상황이다. yct9423@yna.co.kr (끝)...
30년 농사지은 60대 여성, 자택서 뇌사…4명 살리고 떠나 2025-02-27 09:33:33
과수원을 운영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온 권태숙(65)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의 삶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됐다. 2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26일 권씨가 서울대병원에서 양측 신장, 간장, 폐장을 기증해 4명의 생명을 살렸다고 밝혔다. 권씨는 지난 1월 21일 새벽 자택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