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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깎아야 경제가 살죠"…'감세논쟁' 재점화한 김문수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5-15 06:00:03
소득세 과표 구간을 조정하는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여기에 법인세·상속세 최고세율도 인하하는 내용의 세제 개편을 추진한다고도 밝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구체적 세제 정책을 발표하지 않고 되레 소득세 개편을 원점에서 검토하는 것과 상반된 흐름이다.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김...
"월급쟁이 표심 잡는다"…'세수펑크' 우려도 2025-05-11 14:37:01
조정 없이도 물가상승으로 매년 명목임금이 오르면서 과표구간이 자동 상향되고 세금 부담이 커지는 이른바 '인플레 증세'를 지적한 것이다. 이는 당국으로서는 납세자들의 반발을 사지 않는 '거위털 뽑기식' 증세 수단이 되기도 한다. 직장인들의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혜택을 강화하겠다는 공약도 이어...
이재명의 경제 정책, 누가 판을 짜는가 [논쟁 실종된 대선] 2025-05-11 08:21:34
반영형 과표 조정, 직장인 실질 소득 회복 방안 등을 전면에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미래 경제를 위한 꿈사니즘위원회 산하 미래전략산업육성기획위원장엔 김원이 의원이 임명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김 의원은 첨단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에너지·인프라 입법의 실무형 주역으로...
김문수, 기업·근로자 세금 줄이고 GTX 전국에 깐다[논쟁 실종된 대선] 2025-05-11 06:57:01
후보는 “물가상승률이 반영되지 못한 과표와 공제액으로 지난해 국세 대비 근로소득세 비중이 18%를 넘었다”며 이 같은 공약을 발표했다. 직장인 성과급에 대해선 세액 감면을 추진키로 했다. 김 후보는 “보상 효과를 극대화해 열심히 일하는 직장인 사기를 진작시키고 재산 형성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표 되는 '월급쟁이 감세론' 전면 부각…세수펑크는 딜레마 2025-05-11 06:03:16
조정 없이도 물가상승으로 매년 명목임금이 오르면서 과표구간이 자동 상향되고 세금 부담이 커지는 이른바 '인플레 증세'를 지적한 것이다. 이는 당국으로서는 납세자들의 반발을 사지 않는 '거위털 뽑기식' 증세 수단이 되기도 한다. 직장인들의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혜택을 강화하겠다는 공약도 이어지...
年 10%씩 느는 '근소세 폭탄'…대선주자 '감세경쟁' 점화 2025-05-05 17:30:57
◇ 17년째 제자리인 과표5일 국회예산정책처가 발표한 ‘최근 근로소득세 증가 요인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근로소득세(결정세액 기준)는 60조원으로 2014년(25조원)에 비해 2.4배 불어났다. 이 기간 근로소득세는 연평균 10%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반면 근로소득 신고자는 2014년 1669만 명에서 2023년...
국힘 2강 "AI·감세"…김문수 '생활밀착'·한동훈 '국가 비전' 2025-04-30 14:56:49
것으로 분석됐다. 김문수, "소득세 과표, 물가연동 조정"김 후보는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선거사무소에서 "물가 상승으로 실질임금이 줄어드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에 물가 연동제를 적용하고 성과급에는 세액을 감면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감세 공약을 발표했다. 소득세는 과세표준 8800만원...
김문수 "종합소득세, 물가와 연동…직장인 성과급도 세액 감면" 2025-04-30 09:32:39
있다”며 “물가상승률이 반영되지 못한 과표와 공제액으로 지난해 국세 대비 근로소득세 비중이 18%를 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춰 중산층과 직결되는 종합소득세에 관해 물가연동제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과표가 올라가면 세율이 같아도 부과되는 세액이 낮아지는 효과가 있다. 또 기본공제액...
"연봉 9000만원 받아도 팍팍해"…'직장인 비명' 이유 있었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4-30 09:18:14
2008년 이후 변하지 않는 과표구간이 '소리 없는 증세' 역할을 했다. 근로소득세는 8단계 과표구간으로 구분하고 있다 8800만원 이하는 6~24%, 8800만원 초과는 35~45%의 세율을 적용한다. 8800만원을 기준으로 세 부담이 크게 증가한다. 여기에 근로소득세 기본공제액도 2009년에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인상된...
[사설] 불어나는 근로소득세…세부담 완화와 세원 확충 병행해야 2025-04-29 17:25:14
연동하는 방안까지 거론한다. 국민의힘도 소득세 과표구간 조정은 정부가 계속 추진해온 과제라며 전향적인 입장이다. 그러나 근소세 개편에 따른 세수 감소는 부담이다. 재정을 아껴 쓰면서 과세 기반을 폭넓게 확장하는 수밖에 없다. 지난해 근로자 세 명 중 한 명(33%)은 근소세를 한 푼도 내지 않았다. 대신 소득 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