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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장관 "규제지역 확대 불가피…세부 검토 진행중" 2025-10-13 16:00:47
광진·마포구를 비롯해 동작·강동·양천·영등포구, 경기도 과천시와 성남시 분당구가 추가 규제지역의 유력 후보군으로 꼽힌다. 김 장관은 추가 부동산 대책과 관련, "구체적인 방도에 대해서는 세부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주택담보대출 한도 강화, 전세자금대출에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집값 잡겠다고…" 추석 뒤흔든 '지라시'에 술렁이는 까닭 [돈앤톡] 2025-10-13 06:30:04
몰리고 있습니다만 2급지인 마포, 성동, 동작, 광진, 강동구 등으론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서울 성동구 소재 한 공인 중개 대표는 "추석 직전까지 집을 사고 싶다는 실수요자가 많았다"며 "계약금을 넣기 위해 계좌를 요청했지만, 집주인은 집값이 더 오를 것으로 보고 팔지 않더라. 수요는 많고 공...
잡히지 않는 집값…더 센 규제 나온다 2025-10-12 22:11:01
성동·광진·마포구를 비롯해 동작·강동·양천·영등포구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과천시가 유력 후보군으로 꼽힌다. 이들 비규제지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이면 무주택자와 처분조건부 1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상한이 70%에서 40%로 강화된다. 다만 수도권은 6·27 대책으로 주택담보대출 상한이 6억원으로 묶인...
성동·광진·마포 등 규제지역 추가 유력…'세제 카드'는 빠질 듯 2025-10-12 20:29:14
마포구, 광진구 등 한강 벨트 지역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등의 가격 상승폭 확대가 예사롭지 않은 상황이라 신속하게 후속 대응책을 시행하려는 뜻으로 풀이된다. 유력한 카드는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등 규제지역 확대다. 현재 규제지역은 강남 3구(서초·강남·송파구)와 용산구에만...
김도읍 "민생경제협의체 가동해야...지역 맞춤형 부동산 정책 필요" 2025-10-10 11:16:31
정책위의장은 "강남뿐만 아니라 광진, 마포 등 한강벨트와 외곽 지역까지 상승세가 번졌다"며 "반면 비수도권은 정반대다. 수도권과 지방 아파트 격차가 17년 만에 가장 크게 벌어져 지방 값싼 아파트 12채를 팔아도 서울 고가 아파트 1채를 살 수 없을 정도"라고 했다. 그는 "정부는 여전히 규제 일변도 정책과 재탕 규제...
대출 조이고 한강벨트 규제 확대…정부, '부동산 패키지' 카드 만지작 2025-10-10 06:57:28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성동(0.78%), 마포(0.69%), 광진(0.65%) 등 한강벨트 지역의 상승률이 두드러졌다. 경기에서도 분당(0.97%), 과천(0.54%)이 상승폭을 키웠다. 후속 대책에는 대출 한도를 더 조이는 방안도 포함될 전망이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기준을 현행 40%에서 35%로 낮추거나 전세대출·정책대출에도...
"아파트 불장 내년 하반기까지 갈수도…강남 3구·한강벨트가 주도" 2025-10-09 17:51:49
내다봤다. 21명은 ‘서울 마포·용산·성동·광진 등 한강 벨트’, 4명은 ‘성남·용인·수원 등 수도권 동남권’을 찍었다. 100명 중 44명이 서울 아파트값이 연말까지 ‘1~2%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3~5% 상승’과 ‘5% 이상 상승’도 각각 29명과 11명이었다. 14명은 ‘보합’을, 2명은 ‘1~2% 하락’을 예상했다....
한강벨트로 규제 확대?…"성동·마포보다 동작·강동 타격" 2025-10-09 10:39:57
성동·광진·마포구보다 강동·동작구 등의 대출 여력이 더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비규제지역으로 남아 있던 한강벨트 주요 지역이 새로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 LTV가 70%에서 40%로 축소되면서 지역별 대출 한도에 차이가 발생한다. 평균 아파트값이 13억∼17억원에 달하는...
한강벨트로 규제지역 확대되면 동작·강동·양천구 등 대출 타격 2025-10-09 08:02:38
광진·마포구보다는 강동·동작구 등지의 대출액 감소가 클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앞으로 한강벨트 비규제지역이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 유력 후보군 중에서 성동·광진·마포구는 대출액 변화가 없는 반면, 동작·강동·양천·영등포구는 종전보다 대출이 줄면서 자기자본 부담이 늘어날...
'강남구엔 3개나 있다는데…' 광진구엔 왜 세무서가 없을까? 2025-10-08 21:57:46
출범했다. 하지만 세무서는 오히려 1999년 당시 광진구 업무를 담당하던 동부세무서가 성동세무서로 통합되면서 사라졌다. 광진구민은 26년째 이웃 구에 가서 세무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정헌 의원은 "광진구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광진세무서 설치가 시급한 상황"이라며 "국세청, 기획재정부 등과 긴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