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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일 셔틀외교 본격화…경제 포괄적 협력 강화 계기 되길 2026-01-13 17:17:28
한·일 정상은 현재 교역 중심인 경제 협력을 경제안보, 과학기술, 국제규범 도출, 인공지능(AI), 지식재산 보호 등으로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해묵은 갈등에 발목 잡히기보다 미래를 위해 포괄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한 것이다. 다카이치 총리는 첫머리발언에서 “지역 안정을 위한 공정한 역할”을 강조했지만 이...
중국 때린 트럼프 "이란과 교역 땐 25% 관세" 2026-01-13 17:09:3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에 25% 관세를 매기겠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2차 관세 부과는 이란산 석유의 최대 수입국인 중국을 겨냥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SNS에 “이란과 사업하는 모든 국가는 미국과의 모든 거래에 25% 관세를 낼 것”이라며 “이 명령은...
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25% 관세"…中 "불법제재 반대"(종합) 2026-01-13 16:31:41
이란을 제재해왔고 양국간 정식 외교관계나 교역이 없는 만큼 미국으로서는 이란에 대한 직접적 관세를 통해서는 압박 효과를 보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란의 교역 상대국을 타깃으로 한 것으로 보이며, 중국·인도를 비롯해 튀르키예·아랍에미리트(UAE)·유럽연합(EU) 등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
한일정상회담 열린 역사명소 '나라'…日언론 "경주와 분위기 비슷" 2026-01-13 15:45:56
교역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쇼소인은 나라시 사찰 도다이지(東大寺)에 있는 문화유산 보고다. 756년 쇼무 일왕이 세상을 떠나자, 부인 고묘 왕후가 명복을 빌며 바친 애장품 600여 점을 비롯해 많은 보물이 있다. 쇼소인 유물은 나라국립박물관에서 정기적으로 일부가 전시되는데, 2024년에 신라금이 공개됐다. 닛케이는...
시위 사망자 6천명설…트럼프 "레드라인 넘었다" 2026-01-13 13:03:49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동시에 이란의 교역 상대국을 겨냥한 추가 제재 가능성도 거론하며 경제적 압박을 병행하고 있다.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란은 미국과의 소통 창구를 열며 외교적 해법을 모색하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미국 악시오스에 따르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은 스티브 윗코프 미국 중동 ...
美 압박속 캐나다 총리 14∼17일 방중…관계 개선 모색 2026-01-13 11:27:46
실용적·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메커니즘으로 바꿀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관영매체 차이나데일리도 사설을 통해 "지금은 캐나다가 발언의 의미를 입증해야 할 때"라면서 "캐나다가 양자 교역·투자를 촉진하는 한편 중국 기업에 공정·개방·비차별적 사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필요한 조처를 해야 한다"고...
트럼프 "이란과 교역국에 25% 관세 부과" 2026-01-13 11:05:01
않았다. 서방의 제재를 받고 있는 이란의 주요 교역 상대국은 인도, 튀르키예, 중국 등이다. 트럼프 정부는 현재 이란 정권의 핵심 시설에 대한 군사 타격, 사이버 공격, 신규 제재 승인, 반정부 성향 온라인 계정 확대 지원 등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는 전날 이란 지도부로부터 핵 협상을 재개하고 싶...
페루도 디지털경제협정 가입…"韓, 중남미 수출 확대 기대" 2026-01-13 11:00:04
디지털 교역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페루 간 전자상거래 무역 규모는 최근 10년간 7배 이상 증가하며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큰 것으로 평가된다.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은 "페루는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디지털 통상 질서를 지향하는 DEPA의 비전을 공유하는 중요한 파트너로, 이번 가입은...
메르츠 독일 총리, 인도 첫 방문…모디 총리와 협력 강화 2026-01-13 10:10:52
가운데 가장 빠르게 경제가 성장하는 인도는 인도·태평양 지역의 핵심 협력국으로 여겨진다. 2천개가 넘는 독일 기업이 인도에 진출해 있으며 700개가 넘는 인도 기업이 독일에 투자하고 있다. 양국 교역 규모는 500억달러(약 73조6천억원)로 독일은 EU 회원국 중 인도의 최대 교역국이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中, '남미 트럼프' 밀레이 아르헨 대통령 방중 의지에 반색 2026-01-13 10:01:07
유동성 확보로 달러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중국과의 교역에 활용해왔다. 스와프 규모를 지속해 늘려온 아르헨티나는 2023년 초 위안화 스와프 중 350억위안(약 50억달러)을 외환시장 안정화에 사용했고, 같은 해 6월에는 가용 한도를 700억위안(약 100억달러)으로 확대했다. 그러나 대선 승리로 밀레이 대통령의 집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