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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에 유통업계 경영진 줄소환…쿠팡·홈플러스 대표 등 증인으로 2025-10-12 16:58:17
30% 줄인 교촌에프앤비의 송종화 대표는 14일 정무위에 소환됐다. 송 대표는 한 가맹점이 중량 축소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하자 보복조치로 재계약을 거절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SPC삼립 사망 사고와 관련해선 도세호 SPC 대표가 15일 환노위 고용노동부 국감에 증인으로 나선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경주, 추석 연휴 70만 명 발길… 황리단길·불국사 ‘인산인해’ 2025-10-12 10:05:23
월지, 교촌마을 일대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외국인 여행객으로 북적였다. 특히 야간에는 동궁과 월지, 첨성대 주변이 조명과 어우러져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야경 명소로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추석 연휴 기간 황리단길과 불국사, 동궁과 월지 등 도심 전역이 활기를 되찾았다”며 “이달 말...
올해 국감에 유통업계 수장들 줄소환…쿠팡·홈플러스 정조준 2025-10-12 07:01:00
기간제 사원 차별과 관련한 신문을 받는다. 교촌치킨 운영사 교촌에프앤비[339770]의 송종화 대표이사는 정무위 국감에서 순살치킨 중량을 약 30% 줄인 것과 공정위 제소에 따른 보복 조치로 가맹점 재계약을 거절했다는 의혹에 대한 질의를 받을 예정이다. 명륜진사갈비를 운영하는 명륜당의 이종근 대표는 가맹점주 대상...
교촌치킨, 가뭄 피해 강릉 가맹점주에 '전용유' 보내 2025-10-01 09:54:08
1일 밝혔다. 교촌치킨은 강릉 지역에서 영업 중인 가맹점주 8명에게 각각 전용유 9통을 지원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강릉 지역 가맹점주들이 예상치 못한 어려운 상황에서 묵묵히 매장을 지켜줬다"며 "앞으로 본사와 가맹점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교촌 허니콤보, 서울서 배달앱으로 시키면 2000원 더 비싸다 2025-09-29 06:49:06
부담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교촌치킨은 지난 11일부터 닭다리살만 쓰던 순살치킨 메뉴에 닭가슴살을 섞고, 중량은 700g에서 500g으로 줄여 사실상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교촌치킨 외에도 최근 치킨 브랜드를 중심으로 배달 전용 가격제 도입되고 있어 이중가격제가 현실화된 모습이다. bhc치킨도 가맹본사가 지난 6월부터...
'교촌치킨 또 올랐네'...서울서 배민 가격 '인상' 2025-09-29 06:41:35
인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가맹점주에게 이중가격제(배달 전용 가격제) 도입으로 발생할 수 있는 고객 불만과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고 전했다. 교촌치킨은 지난 11일 사실상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닭다리살만 쓰던 순살치킨 메뉴에 닭가슴살을 섞고, 중량은 700g에서 500g으로...
교촌치킨, 서울서 허니콤보 등 배달앱 가격 2천원 인상 2025-09-29 06:11:01
외 교촌치킨 가맹점주는 가맹본사가 정한 권장 소비자 가격을 따르거나, 가맹본사와 별도 협의 없이 약 2천∼3천원씩 배달 메뉴 가격을 인상한 것으로 가맹점주 협의회는 전했다. 일부 교촌치킨 가맹점주는 이달 초부터 가맹본사가 설정한 권장 소비자 가격보다 배달 메뉴 가격을 올려 판매하기 시작했다. 가맹사업법상...
'점주 권익강화'…차액가맹금·필수품목 협상테이블 오르나 2025-09-28 06:55:01
BBQ, 교촌치킨, 배스킨라빈스, 투썸플레이스 등 17개 프랜차이즈 2천500여명의 가맹점주가 소송에 참여했다. 필수품목 지정 기준과 범위 문제도 해묵은 갈등이다. 필수품목은 가맹본부가 브랜드의 통일성 유지 등을 위해 반드시 가맹본부를 통해 구매하도록 강제한 품목이다. 가맹점주 측은 가맹본사가 필수품목을 설정하는...
'가격 또 올렸어? 안 먹어요'…교촌치킨 매출 봤더니 '반전' 2025-09-25 14:52:14
"교촌치킨은 가맹점을 더 늘리지 않기 때문에 신규 가맹을 안 받는 상황에서 브랜드 이미지보단 기존 점주들의 이익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다만 브랜드 이미지 하락과 별도로 실제 매출에는 큰 타격이 없는 정황도 포착됐다.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교촌에프앤비의 9월...
[K푸드 세계로] ① 농식품 수출 '사상최대'…올해 14조원대 목표(종합) 2025-09-22 15:29:44
700개 넘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bhc와 교촌치킨도 해외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는 올해 싱가포르에 이어 버거의 본고장인 미국에 첫 매장을 열었다. SPC그룹은 미국 텍사스주 공장도 착공했으며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도 해외 매장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다만 순조롭던 K푸드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