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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신평 "내년 K자형 회복…수혜 업종은 반도체·전력기기" 2025-12-10 10:51:25
AI 기술이 빅테크 기업들의 핵심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수밖에 없다는 점과 미국과 중국 간 패권 경쟁의 핵심 영역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당분간 빅테크 기업 간 시장 선점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AI 인프라 투자의 확대가 진행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그는 "반도체, 전력기기 산업을 중심으로 수혜 효과가 지속될...
파란만장(波瀾萬丈)의 2026년, 국내 주요 산업 전망은? [삼정KPMG CFO Lounge] 2025-12-10 10:39:49
역할도 재조명될 전망이다. 은행은 기업·혁신·첨단산업 등에 대한 자금공급을 주도하며, 한국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제약으로 NIM 하락과 수익성 하방 압력이 완화될 수 있다. 종합투자계좌(IMA)와 발행어음 인가를 통해 증권업계는 모험자본 공급의 핵심 플레이어로 역할을 할 전망이며, 3차 상법 개정과 배당소득분리...
"빅컷 가능" 발언에 코인↑...페스카로 상장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12-10 08:35:14
기업들이 내년 재무 전략의 최우선 과제로 유동성 확보를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당장의 자금 부족보다는 앞으로 닥쳐올 상황에 대비해 곳간을 채워야 한다는 위기감 때문 - 경기 둔화와 고환율, 시장금리 급등,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재정적 부담 증가 등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상황에서 '안정'에 방점을 찍다...
금투협회장 선거 열흘 앞으로…최종 후보 3인 공약집 배포 2025-12-08 10:23:25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대형 증권사의 IMA·발행어음 사업 인가 및 중형사의 단계적 발행어음 확대 지원,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펀드까지 확대 및 배당소득세율의 추가 인하 건의, 선택형·복수 기금 구조·민간 운용 중심의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등을 제시했다. 그는 "민관(民官), 증권사, 운용사, 대형사, 중소형사, 외국...
CJ CGV, 2500억 회사채 ‘현금 상환’…차환 리스크 커질 듯 2025-12-08 10:21:21
CJ CGV(A-)가 기업어음(CP) 발행을 통해 250억원의 단기자금을 조달했다. 이달 25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만기가 도래하지만, 현재 신용도로는 시장에서 회사채 차환이 쉽지 않아 보유한 현금으로 상환에 나설 전망이다.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CJ CGV는 지난 2일 KB증권을 통해 250억원 규모의 기업어음(CP)을 발행해...
국고채 금리 뛰자 회사채 발행 줄연기 2025-12-07 18:39:35
회사채 만기가 도래한다. 상당수 기업이 차환 목적으로 회사채 발행에 나설 수밖에 없다. 특히 1월 첫 회사채 물량은 풍부한 유동성과 함께 홍보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기업들이 선호하지만 선뜻 발행시장에 뛰어들지 못하고 있다. 일부 기업은 신종자본증권 및 단기 자금 시장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신종자본증권은...
금리상승에 채권시장 한파…회사채 발행 연기·단기자금 이동 2025-12-07 07:04:01
기업은 금리가 안정화하기를 기다리며 은행 대출을 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이처럼 공모채 시장에 한파가 찾아오면서 일부 기업은 신종자본증권 등 사모채나 단기 자금 시장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신종자본증권은 영구 또는 연장 가능한 30년 만기에 5년 콜옵션 조건 등으로 발행되는 채권으로, 최근 롯데건설이 재무...
IMA '1호 상품' 연내 나올까…과세·수익지급 구조 등 막판조율 2025-12-07 05:55:00
조건으로 고객예탁금을 회사채·인수금융 대출 등 기업금융 관련 자산에 투자해 수익을 얻는 상품이다. 목표 수익률이 확정 제시되지는 않지만 업계에서는 연 4∼8% 수익률을 예상한다. 당초엔 지정 후 신속하게 상품이 출시될 것으로 기대됐지만 아직 몇가지 쟁점이 다 풀리지 않아서 시간이 더 걸리고 있다 우선 IMA...
"이자 조금이라도 더"…개미들 몰린 안전지대는 2025-12-04 20:48:22
증시 변동성이 커지자 기업어음 등 만기가 짧은 자산에 투자하는 파킹형 ETF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 4일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이달 2일부터 발행어음 상품 금리를 일제히 연 0.10~0.35%포인트 상향 조정했다. 개인투자자용 기준으로 1년 만기 금리는 연 2.70%에서 3.05%로 올렸다. 9개월 만기(연...
[다산칼럼] 단자사·종금사 퇴출 교훈 잊었나 2025-12-04 18:02:02
당시 단자사·종금사는 앞다퉈 자기어음(통칭 자발어음)을 발행했다. 투신사는 족보 미상 수신상품 ‘신탁형예금’으로 시중 자금을 빨아들였다. 이들 제2금융권 상품은 투자자에겐 은행예금이나 마찬가지였다. 이 돈으로 장기·고위험 투자에 ‘몰빵’하다 결국 무너졌다. 애먼 은행, 증권사, 기업으로 충격이 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