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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총격테러'에 놀란 호주, 민간 총기 수십만정 폐기 추진 2025-12-19 13:18:48
아버지 사지드 아크람(50)과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이 총기를 난사해 15명의 생명을 앗아갔다. 현장에서 사살된 사지드는 총기 소지 허가증을 갖고 6정을 합법적으로 소유한 것으로 나타나 호주 총기 규제법의 전면 개정이 필요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이와 관련해 금주 초 호주 연방정부 내각은 개인이 소유 가능한 총기...
"햇님이는 하루 3번 먹는다" 발칵…점점 커지는 박나래 스캔들 2025-12-19 12:33:12
사진과 의약품 정보에 따르면, 해당 약은 일명 '나비약'으로 불리는 펜터민(Phentermine) 성분의 식욕억제제로 추정된다. 펜터민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다. 같은 법 제2조 제3호에 따라 이를 매매·소지·투약할 경우, 적법한 처방이 없으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197분짜리 아바타 3편은 '늑대와 춤을'과 판박이다, 왜? 2025-12-19 08:47:54
주인공 제이크 역시 인간과 나비족의 유전자를 합성해 만든 인공 육체 ‘아바타’를 조종하면서 판도라에 서식하는 토르크(거대한 크기의 포식자 익룡)를 타고 다닌다. 그는 나비족들에게 토르크 막토(토르크를 타고 다니는 자)란 칭호를 얻으며 지도자로 부상한다. 던바가 북군 수색대 출신이었지만 원주민 편에서 싸우듯...
트럼프, 대마초 규제 완화…"합법화는 아니지만 규제 방식 바꿔" 2025-12-19 06:44:04
위해 의료용 마리화나와 CBD(칸나비디올·대마에서 추출한 비정신성 성분) 연구를 확대하는 정책"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국 40개 주와 워싱턴DC에서는 주 정부나 지방 정부가 승인하고 규제하는 의료용 마리화나 프로그램이 있지만 그간의 연방 정부 마약 통제 정책이 마리화나의 의료적 용도를 소홀히 해왔다고 지적하면서...
트럼프, 대마초 규제 완화...연준의장 후보는 "3~4명" 2025-12-19 06:43:43
의료용 마리화나와 CBD(칸나비디올·대마에서 추출한 비정신성 성분) 연구를 확대하는 정책"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 40개 주와 워싱턴DC에서는 주 정부나 지방 정부가 승인하고 규제하는 의료용 마리화나 프로그램이 있지만, 연방 정부 마약 통제 정책은 마리화나의 의료적 용도를 소홀히 해왔다며 미 식품의약국(FDA)의...
트럼프, 대마초 규제 완화…헤로인과 같은 1급서 3급으로 하향(종합) 2025-12-19 06:24:47
위해 의료용 마리화나와 CBD(칸나비디올·대마에서 추출한 비정신성 성분) 연구를 확대하는 정책"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국 40개 주와 워싱턴DC에서는 주 정부나 지방 정부가 승인하고 규제하는 의료용 마리화나 프로그램이 있지만 그간의 연방 정부 마약 통제 정책이 마리화나의 의료적 용도를 소홀히 해왔다고 지적하면서...
호주 "반유대주의 뿌리 뽑겠다"…증오발언 처벌 강화 추진 2025-12-18 19:13:15
살아남은 나비드 아크람(24)을 살인·테러 등 총 59건의 혐의로 기소했다. 나비드는 함께 범행하다가 경찰에 사살된 아버지 사지드 아크람(50)과 함께 지난달 초부터 말까지 필리핀을 방문, 2010년대 이슬람국가(IS) 활동이 활발했던 남부 민다나오섬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이들이 필리핀에서 이슬람...
교황, 반유대주의 거듭 규탄…"평화 노력 지속해야" 2025-12-18 17:40:28
열린 하누카 축제 행사장에서 사지드 아크람과 나비드 아크람 부자가 총격을 가해 15명이 희생됐다. 교황은 사건 이튿날인 지난 15일 성 베드로 광장 성탄절 트리·구유 공식 발표 행사에서 이 사건을 '반유대적 폭력'이라고 비판하며 "우리는 마음에서 증오를 없애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톨릭교회와 유대교는...
시드니 총기난사범, 인도 출신 이민자…15명 살해 등 혐의 기소(종합) 2025-12-17 19:36:26
경찰은 이날 나비드를 조사하고 살인 15건, 살인미수·상해 40건, 테러 등 총 59건의 혐의로 기소했다. 경찰은 성명에서 "초기 정황으로 볼 때 이번 사건은 호주에서 테러 조직으로 지정된 IS의 영향을 받은 테러 공격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지드 부자가 종교적 목적을 달성하고 지역사회에 공포를 조성하기 위해...
경동나비엔, 스마트홈 기업 코맥스 328억원에 인수 2025-12-17 18:38:52
온수기, 제습 환기청정기, 나비엔 매직 주방기기 등을 코맥스의 제품·서비스와 연동하면 스마트 홈 시스템의 통합 허브 기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용범 경동나비엔 영업마케팅 총괄은 "코맥스의 제품과 브랜드 인지도를 활용해 시장 점유율과 영향력을 조기에 확대하고, 제품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높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