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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지도자는 평양에서…영화는 런던에서 만난다 2018-09-20 05:01:00
김윤석이 조명된다. 영화제 기간 김윤석의 대표작 중 하나인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부터 최동훈 감독의 '도둑들', 장준환 감독의 '1987'까지 잇따라 영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런던 동아시아영화제는 올해 처음으로 무대를 런던으로 국한하지 않고 대학생 등 젊은 관객이 많은 옥스퍼드와...
'더 넌' 코린 하디 감독 "공포측정기 부서질 만큼 무섭죠" 2018-09-15 06:00:00
영화의 '광팬'임을 밝히기도 했다. 좋아하는 감독으로는 봉준호·박찬욱·김지운·나홍진 감독을 꼽았으며, 좋아하는 작품은 '살인의 추억', '올드보이', '장화홍련', '달콤한 인생', '악마를 보았다', '추격자', '황해', '곡성' 등을 열거했다....
'죄 많은 소녀' 감독 "사람 사는 사회, 다층적인 모습 그려" 2018-09-09 08:00:01
감독은 나홍진 감독의 '곡성' 연출부 출신이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졸업작품 '구해줘!'로 제10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초청됐고, '오명'으로 제20회 부산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에도 초청된 실력파 감독이다. 차기작으로 준비 중인 '순교'(가제)는 올해 부산영화제 아시아프로젝트마켓의 공식...
‘살인의 추억’ 다음은 ‘목격자’, 2018 흥행 스릴러 나야 나 나야 나♪ 2018-08-10 17:55:22
스코어를 기록, 작품성도 인정받으며 나홍진 감독은 충무로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조명받기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2014년 개봉한 ‘끝까지 간다’는 한순간의 실수를 시작으로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사건이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예측할 수 없는 쫀쫀한 긴장감을 선보이며 비수기 시장에서도 높은 흥행 성적을 거두었다....
신인감독 등용문 미쟝센 단편영화제 28일 개막 2018-06-12 10:44:04
선보인 신인감독을 발굴하는 경쟁 영화제로, 나홍진·윤종빈·이경미·허정·엄태화 등 현재 충무로에서 활약 중인 감독을 다수 배출했다. 개막식은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 대강당에서 있다. 17회째를 맞는 올해는 역대 최다인 1천189편이 출품됐으며, 심사를 거쳐 엄선된 58편이 멜로·코미디 등 장르별로 나뉜 5개 ...
20세기폭스, 6년만에 한국영화 제작 손 뗐다 2018-06-05 06:01:01
나홍진 감독의 '곡성'으로 680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 잭폿을 터뜨렸다. 지난해에는 영화 '대립군'(83만명)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곡성'의 경우 국내 투자자들이 모두 기피할 때 폭스가 나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고, 한국영화 다양성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명문중학교를...
장준환 감독 ‘미쟝센영화제’ 심사위원장 맡는다, 장훈 이경미 등 참여 2018-05-31 11:57:44
명단도 화려하다. 집행위원에는 강진아, 강형철, 권혁재, 나홍진, 노덕, 민규동, 박정범, 윤종빈, 이경미, 이병헌, 이수진, 이용주, 장철수, 장훈, 조성희 감독이 위촉되었으며, 명예집행위원에는 김대승, 김성수, 김용화, 김지운, 김태용, 류승완, 박진표, 박찬욱, 봉준호, 송해성, 오승욱, 이재용, 장준환, 정윤철, 허진...
곽도원, 곡성 촬영장 귀신 목격?…“무서워서 다다다다” 2018-03-26 08:35:40
만든 나홍진 감독의 영화 ‘곡성’의 주연 배우로 활약하며 유명세를 떨쳤다. 그런데 곽도원이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 촬영 중 귀신을 목격한 경험담을 털어놔 관심이 집중됐다. 곽도원은 “영화 곡성 촬영장에서 진짜 귀신을 봤냐”는 질문에 “무속인분들이 촬영장에 항상 있었다. 제사를 지내면서 영화를...
‘킬러의 보디가드’, 사무엘 잭슨은 韓 영화 팬?...“‘추격자’ 봤고” 2017-08-17 10:10:49
l. 잭슨은 망설임 없이 영화 ‘부산행’을 언급하며 최근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영화를 잘 만든다. 특히 범죄 장르 영화를 굉장히 잘 만든다”라고 극찬했다. 또한, 나홍진 감독의 영화 ‘추격자’는 지난주에 또 봤다고 말하며 n차 관람임을 재차 강조 후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장산범’ 허정 감독, “무당의 굿 장면...‘곡성’ 참고하지 않아” 2017-08-08 16:59:42
무당의 굿 장면이 나온다. 지난해 개봉한 나홍진 감독의 영화 ‘곡성’이 묘하게 떠오른다. 이날 허정 감독은 두 영화에서 공통적으로 굿이 등장하는 점에 관해 “사실 우리 영화가 조금 늦게 개봉을 하게 됐다. 만들 때쯤에 ‘곡성’은 개봉 전이었다. 참고하지 않았고, 뒤늦게 봤을 때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했었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