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준고랭지서 배추 안정적으로 재배"…농진청, 현장 기술 실증 추진 2024-08-13 16:40:19
농진청은 지자체와 협업해 해발 400~600m인 준고랭지 지역에서 배추를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는 기술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현장에서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 준고랭지 배추의 새로운 재배양식은 고랭지보다 온도가 1~2℃ 높은 해발 400~600m의 준고랭지에서 기존 재배보다 이른 시기에 여름배추를 재배해 배추 공급이...
일본 고시히카리 제쳤다…농촌서 벌어진 韓日 '벼품종' 대결 2024-08-13 11:26:17
벼 품종 개발’ 연구 효과다. 13일 농진청에 따르면 국내 벼 재배면적은 2017년 75만4784㏊에서 올해 69만4404㏊로 줄었고, 같은 기간 외래 벼 면적도 8만2952㏊에서 2만7766㏊로 감소했다. 전체 벼 재배면적에서 외래 벼 재배면적이 차지하는 비중도 2017년 11.0%에서 4.0%로 낮아졌다. 농촌에서 외래 벼를 대체하고 있는...
밭작물 기계화·가루쌀 확산…농촌진흥청의 '종횡무진 프로젝트8' 2024-08-12 16:02:28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농진청은 △밭작물 기계화 촉진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준고랭지 여름배추 안정생산 △탄소감축 기술 실용화 △가루쌀 산업 활성화 △디지털 쌀 작황예측 △사료작물 자급률 제고 △치유농업 확산 등 8개의 주제를 선정하고 프로젝트 연구단을 구성해 융복합 협업을 추진하고 있...
[기고] 농업의 혁신은 전문 분야간 융복합 협업이 필수다 2024-08-12 15:58:29
기술을 개발한 것이 좋은 사례이다. 농진청은 호주의 연구진과 국제협력 연구를 통해 호주의 봄밀에 적용되는 기술을 응용해서 우리나라의 겨울 밀에 적용해 개량하였다. 그 결과 국산 밀 품종 개발 기간을 46% 단축할 수 있었다. 해외 연구진의 기반 기술에 우리의 핵심 기술을 접목하여 이룬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기업은...
우리 돼지 임신 했나 안 했나…AI로 확인한다 2024-08-07 14:24:50
95% 이상의 정확도를 보였다. 임기순 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장은 "이 기술을 활용하면 영농후계자, 외국인 근로자 등 비전문가도 돼지 임신 여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며 "임신 판정까지 걸리는 시간은 짧고, 정확도는 높으며, 잦은 인력 교체나 전문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업무 효율을 개선할 수 있을...
권재한 농진청장 "폭염경보 지속…농업인·농업현장 안전 최우선" 2024-08-05 16:59:57
취약하다. 농진청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 농업 분야 온열질환자는 총 503명으로 전체 온열질환자 2818명의 17.8%를 차지했다. 권 청장은 이날 깻잎과 상추 등을 재배하는 시설하우스를 방문해 차광시설, 휴게시설 등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관리 상황 등을 점검했다. 농장 대표와 농업근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농작업자...
농진청 "폭염·열대야 대응 현장 기술 지원 강화" 2024-08-02 14:57:08
없도록 현장 기술 지원 강화에 나선다. 농진청은 노지 및 시설재배 농작물의 생육 저하, 병해충 확산, 가축 집단폐사 등 농업 분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일 밝혔다. 앞서 농진청은 5월부터 여름철 기상재해(집중호우·폭염 등)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기상 및 주산지 농작물 생육...
경기 이천시, '임금님표이천쌀 미국시장 인기 자축' 기념식 진행 2024-07-31 17:17:17
개발 품종이다. 농진청 국립식량과학원이 이천시와 지역 농협 등 수료자 의견을 수렴해 외래품종인 ‘아키바레’ 대체 품종으로 미국에 3년째 수출되고 있다. 독립품종인 ‘해들’과 ‘알찬 미’는 품종개발 단계에서부터 기후와 토질??수질이 쌀 농업에 적합해 임금님께도 진상했던 이천시에서 시험 재배를 거치면서 밥맛...
닭고기 상했나 안 상했나, 필름 한 장으로 확인한다 2024-07-30 11:48:00
수 있었다. 농진청은 닭고기 신선도 모니터링용 필름이 일반적인 식품 검사법에 비해 빠르고 간편하게 닭고기 신선도를 판정할 수 있어 유통 닭고기의 신선도를 확인하는 보조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기술에 대한 특허출원을 완료했으며, 산업체에 기술을 이전할 계획이다. 송금찬 농진청...
농진청, 과수원용 자율주행 로봇 개발…제초·운반·방제 '척척' 2024-07-17 14:18:47
기능도 적용됐다. 농진청은 농업 로봇을 상용화하고, 농가 생산성 향상이나 안전사고 최소화 등 농작업 편이성을 검증하기 위해 2027년까지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이승돈 농진청 국립농업과학원장은 "인구감소로 일할 사람이 부족한 상황에서 식량 안보를 지키려면 로봇 기술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농업·농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