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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조국혁신당 가해자 뒤늦은 커밍아웃 놀라워" 2025-09-15 09:01:12
한 당직자는 단 한 명이다. 나머지는 그런 일이 없었다거나 기억나지 않는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노래방 회식 다음 날 참석자 전원에게 '불쾌한 언행이 없었나'라고 물었더니 모두 얼굴 붉힐 만한 일은 없었다고 했다"며 "만약 고소인을 포함해 누구라도 얘기했다면 저는 그 즉시 당 윤리위에 징계를 자청했을...
"해경 내부서 진실 은폐 시도"…이재석 경사 유족 폭로 예고 2025-09-15 07:12:58
"당직자 4명이 장례식장에 찾아와 알린 사실을 공개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추진한다"고 했다. 사건 당시 이 경사는 총 6명과 함께 당직 근무 중이었지만, 자신과 팀장을 제외한 4명은 휴식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외부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진상조사단을 구성했다"며 "유가족이 제기한 의혹들에 대해 의문이...
주진우 "조국, 성범죄 n차 가해 '조로남불'" 2025-09-14 14:10:02
대한 당직 제안과 회유였다. 조 위원장이 자신이 썼던 논문과는 정반대로 2차, 3차, 4차 가해를 잇따라 가하면서'조로남불적' 행태를를 보이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과거 조 위원장이 논문을 통해 밝힌 성범죄에 대한 엄격한 인식이 지금은 모두 사라진 것이냐"며 "타인의 성범죄에...
주진우 "조국, 성범죄 논문만 13편…자당 성비위엔 너그러워" 2025-09-14 11:09:04
대변인에 대한 당직 제안과 회유였다"고 말했다. 주 의원은 또 "과거 조 위원장이 논문을 통해 밝힌 성범죄에 대한 엄격한 인식이 지금은 모두 사라진 것이냐"며 "타인의 성범죄에 대해서는 말과 글로 엄격했지만, 자당 성비위에 대해서는 한없이 너그러운 모습에 국민이 실망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조국당 "강미정에 원하는 당직 줄 것" 이준석 "3차 가해" 2025-09-12 11:25:18
사실을 드러낸 인물을 당직으로 달래려 한 것 자체가 2차 피해를 확대하는 행위"라고 했다. 이 대표는 "조 전 대표는 과거 자신의 저서에서 ‘82년생 김지영’을 인용한 적이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구호가 아니라 실천"이라며 "재벌 총수들이 특별사면을 통해 조기 석방되고, 결국 처벌의 실효성이 사라지는 것처럼...
"중대성 감안"…'서부지법 난동' 피고인들 2심도 실형 2025-09-08 13:24:32
향해 벽돌을 던지고 소화기가 든 가방으로 당직실 유리창을 내리쳐 깨뜨렸다. 4명은 공통적으로 양형 부당을 이유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법원을 공격한 사건의 중대성과 심각성, 해악성 등을 감안하면 1심의 형이 무겁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성 비위 사건에 입 연 조국 "죄송…가슴 아프다" 2025-09-06 19:00:03
안타깝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현재 제 당직이 무엇인가 관계없이 과거 처리 과정에서 미흡한 점이 없었는지 살펴보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는 데 저도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사건 피해자를 대리했던 강미숙 변호사는 전날 페이스북에서 조 원장을 겨냥해 "감옥에 있는 조국이 무엇을 할 수 있었겠냐,...
조국, 당 성비위 사건에 "옥중이라 당무 관여 못해" 2025-09-06 18:15:44
당직이 무엇인가 관계없이 과거 처리 과정에서 미흡한 점이 없었는지 살펴보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앞서 사건 피해자를 대리했던 강미숙 변호사는 전날 페이스북에서 조 원장을 겨냥 "감옥에 있는 조국이 무엇을 할 수 있었겠냐, 출소 후에도 연구원장일 뿐인데 무슨 권한이 있다는...
강미정 측 "조국 징역 2년 확정된 날 노래방서 성추행 당해" 2025-09-04 19:37:22
12월 12일 강 대변인이 당직자였던 기하재 등 여러 명과 회식하고 노래방에 갔다가 강제추행을 당했다. 이날 당 관계자들은 당 대표였던 조 원장이 유죄를 받자 너무 침울해 하지 말고 힘내자는 취지로 일종의 단합 대회를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강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이 피해자 절규를...
[취재수첩] 복귀하자마자 노조부터 만든 전공의들 2025-09-02 17:31:53
내부에서는 “전공의들이 당직이나 잡무를 거부한다면 결국 교수들이 부담을 다 떠안게 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주당 근무시간을 줄이면 그만큼 수련 기간이 늘어날 수도 있다. 전공의들은 노조 활동에 열을 올리기 전에 먼저 환자들의 신뢰부터 되찾아야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응급실 한쪽에서 차가운 바닥에 누워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