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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식품 장관 "논콩·가루쌀 생산 속도 조절" 2025-10-19 10:17:11
건 거기까지"라고만 답했다. 그러면서 "강경화 주미 대사는 '미국이 농축산물 추가 개방을 요구한 사실이 없다'고 한 걸로 언론에서 봤다"고 덧붙였다. 송 장관은 농작업 중 사망하는 농민이 전체 산업 평균의 3배로 높은 데 대해서는 "책임을 절감하고 관련 조직을 정비하고 통계도 만들려 한다. 안전교육을 강화...
[특파원 시선] 주미대사의 '국감 단골 민원'은 공공외교 인력 확충 2025-10-19 07:07:00
만큼 국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세 나라 모두 주미대사관에 공사급 공공외교 책임자를 두고 있는데 그 산하 인력을 보면 한국은 크게 뒤떨어진다. 한국은 참사관 1명에 서기관 2명 등 3명이 실무를 맡고 있지만, 일본은 참사관 2명에 서기관 6명으로 한국보다 2배 이상 많은 8명이다. 중국의 경우 인력이 더욱 많아 참사관...
수술법 표준화로 개복없이 복강경 간이식…세계 최고 권위자 2025-10-17 17:51:54
것으로 알려졌다. 몸속 노폐물을 거르고 호르몬 대사를 해 ‘화학공장’으로 불리는 간은 기능이 복잡하고 다양하다. 간염, 간암 등으로 간이 제 기능을 못 하면 다른 사람의 간을 이식받는 수술을 해야 한다. 지난해 기준 국내 간이식 대기자는 6532명이다. 국내에서는 뇌사 기증자 이식 수술은 많지 않다. 이를 대체하는...
문훈숙 단장 "발레는 세상을 구하는 아름다운 중노동" 2025-10-16 17:04:09
“무용수는 인생을 두 번 산다. 두 배로 축복받은 인생이다.” 문 단장은 발레와 친숙해지고 싶은 관객을 위한 조언도 했다. 그는 “발레에는 대사가 없는 대신 마임이라는 몸짓 언어가 있다”며 “마임을 눈여겨보는 게 발레와 가까워지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문 단장은 고전발레 ‘지젤’에서 주인공이...
배민, 세계식량의날 맞아 1만5천원 기부하면 1만원 쿠폰 증정 2025-10-16 09:12:16
종식) 행사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배민은 고객에게 지급하는 쿠폰과 별개로 고객이 기부할 때마다 1만원을 추가로 기부한다. WFP는 이 행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기부에 참여한 고객 중 9명을 추첨해 WFP 친선대사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의 사인이 담긴 티셔츠를 증정한다. 배민은 지난 2020년부터...
발레는 치유의 예술...아름다움이 세상을 구한다 2025-10-16 08:16:43
움직임을 문장처럼 읽으면 이야기가 보인다 "발레에는 대사가 없지만 마임이라는 몸짓 언어가 있어요. 발레와 친숙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마임을 눈여겨보는 겁니다." 문 단장은 고전발레 '지젤'에서 주인공이 친구들에게 춤을 추자고 권유하는 장면, '라 바야데르'에서 승려가 짝사랑 상대인 무희의 ...
지예은, 번아웃 아니었다…활동 중단 이유 '갑상선 기능 저하' [건강!톡] 2025-10-14 21:39:01
배 이상 높다. 2018년 기준 여성 환자는 43만 8854명, 남성 환자는 8만 2248명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여성에게서 발병률이 높은 이유는 면역체계와 호르몬의 복잡한 상호작용과 관련이 있다. 임신, 출산, 폐경 등으로 호르몬 변화가 잦은 여성의 경우 갑상선 기능이 불안정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갑상선은 목 앞쪽에...
[르포] "캄보디아가 범죄국가는 아닌데"…교민사회도 '뒤숭숭' 2025-10-14 13:43:49
한국대사관을 비롯해 우리 정부가 안일한 대응을 한 것"이라며 "이제부터라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재캄보디아 한인회는 이같이 엇갈린 분위기를 모두 담은 성명서를 통해 교민사회의 우려를 나타내면서도 한국과 캄보디아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인회는 "일부 언론의 무차별적 보도로 캄보디아...
인도, 이번 주 또 미국에 대표단 파견…무역협상 재개 2025-10-14 10:52:06
대사 지명자가 지난 주말 인도를 찾아 고위 관계자들을 만난 뒤 나온 것이다. 앞서 피유시 고얄 인도 상무부 장관을 단장으로 한 인도 대표단은 지난달 미국을 찾아 협상을 벌였다. 인도 대표단은 당시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USTR)와 고르 미국대사 지명자도 만났다. 고얄 장관은 최근 카타르 방문 기간에 인도...
"짠 음식, 몸에 안 좋은 건 알았지만"…놀라운 결과에 '경악' [건강!톡] 2025-10-13 23:06:42
체내 대사 과정이 다른데 남성은 콜레스테롤 기능이 낮아 오메가-3로 인한 개선 효과가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보인다"면서 "성별 차이를 고려한 심정지 예방전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문씨의 논문은 국제 학술지 'Signa Vitae' 9월호에 실렸고, 강씨의 논문은 'Yonsei Medical Journal' 12월호에 실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