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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앵커리지 동쪽서 규모 7.0 지진 발생 2025-12-07 06:03:48
지진 발생 (서울=연합뉴스) 7일 오전 5시 41분 49초(한국시간) 미국 앵커리지 동쪽 569km 지역에서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60.36도, 서경 139.5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weather_new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경기도·화성시·기아·캠코, 50MW 태양광 발전소 구축 합의 2025-12-04 18:16:35
도이 설명이다. 기아 화성공장의 태양광 구축은 장기간 방치된 산단 유휴부지를 재생에너지 생산시설로 전환하고, 기업의 RE100 이행까지 연결한 첫 사례로 평가된다. 경기도가 구상한 ‘산업단지 RE100’ 모델이 실제 현장에서 가동되는 셈이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기업의 자발적 참여와 캠코의 협력...
중국, '키르기스스탄 접경' 신장자치구서 규모 6.0 지진 2025-12-04 17:18:09
위구르자치구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중국지진대망은 이날 오후 3시 44분께 신장 커쯔러쑤주 아허치현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41.13도, 동위 78.40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10㎞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과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이 지진의 규모를 5.8로 관측했다. bscha@yna.co.kr (끝)...
국힘, '계엄 사과' 속내…수도권은 민심·TK는 지지층 봤다 [정치 인사이드] 2025-12-04 15:37:47
수도이런 복잡한 당내 역학 관계는 결국 '투톱'의 메시지가 엇갈리는 형태로 나타났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일 기자회견에서 "국민의힘 국회의원 107명을 대표해 지난 1년의 세월을 반성하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국민께 큰 충격을 드린 비상계엄 발생을 막지 못한 것에 대해 국민...
퇴근길 수도권 '첫눈' 온다…"시간당 1∼3㎝" 예보 2025-12-04 12:05:14
6일 아침 최저기온은 -8∼2도이고 낮 최고기온은 4∼14도겠으며, 7일은 -1∼8도와 8∼16도겠다. 6일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 눈비가 조금 내리겠는데 해발고도 1천m 이상 강원산지에는 눈이 내리면서 1㎝ 정도 쌓일 수 있다. 다음 주에는 대체로 맑고 기온도 평년기온보다 다소 높은 날이 이어지겠지만, 주말 찬 공기가...
내일 칼바람 속 영하 11도까지 '뚝'…서해안엔 폭설 2025-12-02 17:54:02
-8도이고 체감온도는 -12도일 것으로 예보됐다. 서울과 인천 외 주요 도시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7도(체감온도 -11도), 광주 -2도(-5도), 대구 -4도(-9도), 울산 -2도(-7도), 부산 -1도(-5도)다. 서울 동북·서남·서북권을 비롯한 수도권과 강원 대부분 지역, 충청과 경북 북부지역 일부엔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TPU 돌풍' 구글의 반란…'GPU 제국' 엔비디아에 금 가나 [임현우의 경제VOCA] 2025-11-28 20:20:59
의견도이런 경쟁은 국내 반도체 기업에 '호재'라는 분석이 많다. GPU든 TPU든 한국 회사들이 많이 생산하는 고대역폭메모리(HBM)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UBS 분석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구글의 7세대 TPU에 HBM을 납품하고 있고 다음 제품에도 공급이 예정돼 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연결고리로 삼아...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 북서쪽서 규모 6.0 지진 발생 2025-11-28 02:24:15
(서울=연합뉴스) 28일 오전 2시 11분 26초(한국시간)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 북서쪽 61km 지역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61.57도, 동경 150.78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80km다. weather_new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S&P, 스테이블코인 테더에 '최하위 등급' 2025-11-27 17:54:17
일관되게 굳건한 회복력을 유지했다고 강조했다.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최고경영자(CEO)도 이날 SNS를 통해 S&P 보고서는 전통 금융권이 테더에 느끼는 불편함이 반영된 것이란 의견을 냈다. 그러면서 “이제는 이들 평가기관의 독립성과 객관성 자체가 의문시되고 있다”고 했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
인니 섬 규모 6.6 지진…"놀란 주민들 뛰쳐나와" 2025-11-27 16:24:55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2.69도, 동경 96.02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5.4㎞다. 일부 주민들은 지진 후 진동을 느끼고 놀라 건물 밖으로 빠져나왔다. 이 섬 주민인 아흐마디는 AFP 통신에 "커피숍에서 앉아 있는데 갑자기 테이블이 흔들렸다"며 "많은 사람이 뛰쳐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진동이 꽤 오래 지속됐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