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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서 출산하는 게 안전한 일인지"…박지현의 요즘 고민 2025-12-10 16:30:42
수 있었다. 나는 정치도 계속하고 싶고, 아이도 갖고 싶지만, 이상하게도 이 당연한 두 바람은 서로 충돌하는 선택처럼 여겨진다"고 했다. 박 전 위원장은 그러면서 '안정된 정규직' 등으로 구성된 '정상 가정'이라는 낡은 기준은 청년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고 한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짚었다. 그는...
AI·메타버스로 건강한 아동 성장…순천향대 융합연구센터 개소 2025-12-10 15:00:11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 기술을 아동 돌봄에 융합하는 연구를 수행한다. 의학과 작업치료학, 교육학 등 전문가 51명이 참여하며 ▲ AI·메타버스 기반 맞춤형 아동 평가·중재 시스템 ▲ 감성 지능형 영유아·아동 케어 플랫폼 등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아동 건강발달을 지원하는 동시에, 천안·아산 지역을 발달장애...
경북 아이돌봄서비스, 전국 1위... 최다(7개) 기관 선정 2025-12-10 08:16:41
돌봄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아이돌보미 마음건강 지원사업(심리 치유 프로그램) 운영, 권역별 부모 교육 추진, 월 60시간 이상 근무 아이돌보미 처우개선비 지급, 36개월 이하 영아 장시간 아이돌보미 중식비 지원 등 현장 중심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엄태현 경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경북의 아이돌봄서비스가...
성평등가족부,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소통의 날 행사 개최 2025-12-09 18:01:12
선정된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수기 및 캐릭터 공모전」 수기 부문 대상 수상작 3편 발표도 이어질 예정이다. 성평등가족부는 우수 수기를 묶어 발간한 수기집을 아이돌봄 누리집(idolbom.go.kr)을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박유진 씨는 일·양육 병행으로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며 하루가 안정되고...
나를 미치게 하는 사랑…'혐관 로맨스' 원조 맛집 2025-12-07 16:14:00
남자의 아이를 가진 여자는 병들어 죽어가고 있죠. 두 사람은 눈물 젖은 뺨을 서로에게 부빕니다. 자신을 용서해달라는 여자에게 남자는 애달픈 마음과 달리 차갑게 말합니다. "네 눈을 보고, 네 여윈 손을 만지고 있자니 용서가 안 돼." 그리고는 슬픈 눈이 보이지 않게 입을 맞춰달라고 말하죠. 여자가 끝내 죽자 남자는...
베이비 브레짜, 잇섭·네이버와 함께 이른둥이 지원 위해 젖병세척기 등 기부 2025-12-05 09:00:00
관계자는 “이른둥이 가족은 장기간의 치료와 돌봄이 함께 이어지는 만큼 안정적인 치료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베이비 브레짜는 ‘We Make Parenting Easier’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육아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제품 개발부터 사회공헌까지 다양한 육아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고 말했다....
김포, 돌봄·복지·문화 3박자 갖춘 체감형 도시로 변모 2025-12-04 19:53:58
신흥 교육도시로 자리잡았다. 경기도 최초 아이발달지원센터 개소, 권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 확충, 24시간 돌봄 ‘언제나 어린이집’, 야간연장 어린이집 등 안정된 돌봄 체계도 구축했다. 대표도서관 개관과 만화도서관 신설,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유치 등으로 ‘책 읽는 도시’로의 변신도 이뤄냈다. 시민 생활 편...
울부심 생활 플러스 사업...생활 체감형 행정 구현 평가 2025-12-04 08:44:17
▲‘울산 자영업(UP) 아이와 함께 행복업(UP)’, 만 2세 미만 아이가 있는 자영업자 내년부터 지원 예정 ▲‘울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웃사촌돌봄단’ 5,500여 명 활동 ▲‘지능형 경로당 행복이(e)음터’ ▲‘수리수리 장난감·아기자기 유아옷 나눔가게’ ▲‘구구팔팔, 시니어 청춘여행’ 등을 추진중이다. 생활문화+...
'저출산' 日, 분만비 의료보험 적용 추진…이르면 2027년 시행 2025-12-03 08:26:06
요미우리신문과 아사히신문이 3일 보도했다. 현재 일본 정부는 아이를 낳으면 출산 지원금 50만엔(약 471만원)을 지급하는데, 이 제도를 철폐하는 대신 사실상 분만 비용 전액에 의료보험 혜택을 적용할 방침이다. 2024회계연도(2024년 4월∼2025년 3월)에 정상 분만 비용은 전국 평균 51만9천805엔(약 490만원)이었으며...
생활용품점 '셀프 계산' 실수했다가…"지옥 같았다" 무슨 일 2025-12-02 11:23:00
그는 "무인점포는 안 가야 한다. 저번에 미성년 아이가 결제 안 한 것도 아니고 카드 넣었는데 오류 나서 제대로 결제 안 된 걸 모르고 된 줄 알고 간 걸 제대로 확인도 안 해보고 CCTV 인쇄해서 얼굴 붙여놓은 업주 사례 보고 나는 그 뒤로 무인은 아예 안 간다"라고 말했다. 다른 누리꾼들도 "진짜 합의금 장사하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