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구 희망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 최종 104.6도 달성 2026-02-02 14:31:33
온도 104.6도를 기록했다. 이번 모금은 전년도와 동일한 목표(106억 2000만 원)를 설정하고 출발했으나, 경기침체와 영남권 산불, 집중호우 등 연이은 재난으로 기부 여건이 녹록지 않아 초기에는 목표 달성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다. 그럼에도 지역기업과 대구 시민들의 따뜻한 나눔 정신이 빛을 발하며 목표액...
인천시, 2.7~18일 지역상품권 캐시백 5% 상향 2026-02-02 13:54:29
인구감소지역인 강화군·옹진군 가맹점에서는 20%의 캐시백이 각각 적용된다. 월 결제 한도는 기존과 동일한 30만원이다. 시민은 연매출 30억원 이하 가맹점에서 상품권 이용 시 최대 월 4만 5000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화군·옹진군 가맹점 이용 시에는 최대 6만원까지 가능하다. 인천사랑상품권은 2025년...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치료제와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하는 ‘에이치바이옴’ 2026-02-02 11:30:36
보호자다. 부산 지역의 펫푸드 전문점, 애견카페와 제휴해 체험단을 운영하고, 고령 반려동물 보호자, 프리미엄 사료 소비층을 대상으로 4주 체험을 제공한다. 보호자의 설문, 배변 사진, 건강 변화 기록 등을 수집해 제품 개선 및 실제 후기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다. 채널 전략은 D2C(자사몰) 중심의 온라인 판매, 펫 전문...
한국·미국 외 추가로 투자한다면 브라질 [오대정의 경제지표 읽기] 2026-02-02 09:15:29
투자로 서로 밀접하게 연관되어 거의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분산투자 효과가 낮음을 짐작할 수 있다(최근 3년 월간수익률 상관관계 0.91). 따라서 한국과 미국을 주식투자의 주력으로 삼되 그 밖에 추가로 투자할 만한 시장을 찾아보는 것도 필요한데 브라질이 좋은 후보가 될 수 있다. 브라질은 세계 주요 시장...
내란재판서 판사 조롱하던 변호인들…결국 피해는 국민 몫 [하태헌의 법정 밖 이야기] 2026-02-02 07:00:04
수 없었기에 지역마다 자신을 대신할 재판관을 임명했고, 재판관은 왕으로부터 재판권을 위임받아 왕을 대리해 이를 행사했다. 재판관이 내린 명령은 왕명과 동일한 효력이 있었고, 이를 거역한 자는 단순 불복을 넘어 곧 왕의 권위, 더 나아가 신의 권위에 도전한 것이나 다름없었기에 엄한 제재를 각오해야만 했다. 이는...
[칼럼] 녹색금융의 한계를 넘는 디지털 기술 2026-02-02 06:00:40
기록과 환경성과 데이터를 동일한 장부에 저장함으로써 위·변조 가능성을 구조적으로 낮추고, 자금 흐름과 성과 정보를 연계해 추적할 수 있게 한다. 이는 녹색 프로젝트의 자금 사용과 환경성과를 보다 정밀하고 투명하게 검증할 수 있게 해 MRV의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한다. 실제로 일본과 홍콩 등에서는 디지털...
아프리카돼지열병, 인위적 유입 가능성 확인…농장 방역 미흡 2026-02-01 11:00:01
발생 유전형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수본은 유전자 분석 결과를 통해 야생멧돼지에 의한 지역 내 오염 가능성이 작은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사람·차량·물품 등을 통한 인위적 유입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중수본은 농장 차단방역 미흡으로 인한 추가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ASF 방역관리 강화 대책 이행 수준을...
외국인 '1900만명' 한국 왔는데…"또 적자야?" 비명 터진 이유 [트래블톡] 2026-01-30 20:00:04
유치로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관광관리조직(DMO)을 중심으로 민관 협력 구조를 구축해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자국민의 지방 여행 수요까지 동시에 끌어올렸다는 분석이다. 관광을 단순한 홍보가 아닌 지역 경영의 관점에서 접근한 점이 주효했다는 얘기다. 장수청 야놀자리서치 원장(미국 퍼듀대 교수)은 "지금의 관광...
KT&G, 임직원 기부 '상상펀드' 누적 500억 원 돌파 2026-01-30 16:46:43
KT&G 임직원이 월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조성한다. 기금은 사회취약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하며 지금까지 509억 원을 집행했다. 이달에는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추위를 견디는 장애인을 위한 등유·연탄 지원, 취약계층 노인의 생필품과 식...
설탕 대신 감미료 뜬다…'삼양사·대상' 반사이익 2026-01-30 15:16:20
제로 음료 제품이 기존 설탕이 함유된 제품과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앵커> 그런데 삼양사는 국내 설탕 시장에서 CJ제일제당을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잖습니까. 아직까지 알룰로스보다 설탕 품목이 매출 비중이 훨씬 큰 만큼 설탕 부담금이 도입되면 삼양 입장에서는 부정적인 영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