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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윤건영 "주호영, 집회 세력만 보이나…억지 그만 쓰라" 2020-10-04 21:09:11
명박산성`과, 군사독재를 유지하기 위해 평범한 일상까지 제한했던 `계엄령`의 기억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했다. 이어 "두 가지 모두 국민의힘의 `조상`격인 분들이 하셨던 일들인데 주 원내대표는 그걸 잊었나 보다"라고 덧붙였다. 윤 의원은 "`명박산성`이 막은 것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였다. 그러나 어제 설치된...
진중권 '재인산성' 비판에…與 "차벽은 국민안전 최후의 보루" 2020-10-03 18:17:00
'명박산성'에 빗대 "재인산성으로 변한 광화문"이라고 꼬집었다. 진중권 전 교수는 3일 페이스북에 광화문 일대의 사진을 올린 뒤 "데 키리코의 형이상학적 회화를 보는 듯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2008년 촛불시위 당시 컨테이너 박스를 2단으로 쌓아 청와대 진입로를 전면 차단해 여론의 비판을 받았던 이른바...
"광화문 막은 차벽, 명박산성보다 길다"…"미친 정부" 격앙 [종합] 2020-10-03 17:03:40
"광화문을 버스로 막았는데 이른바 명박산성보다 이번에 차벽이 훨씬 길다." 김대호 사회디자인연구소 소장은 개천절인 3일 보수단체 8·15 참가자시민비대위(8·15 비대위)가 광화문역 7번 출구 인근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통해 "대통령이 하는 방역은 '정치방역', '파쇼방역', '거꾸로...
이낙연 대표, 7개월 뒤 성배를 들까 독배를 들까 [홍영식의 정치판] 2020-08-30 13:25:41
다르지 않았다. 친박(친박근혜)과 친이(친이명박)계가 지난 17년 간 치열한 다툼을 벌이면서 대표가 희생양이 되곤 했다. 반대로 대표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정치적 체급을 높인 정치인들도 있다. 민주당(전신정당 포함)의 경우 문재인·정세균·손학규 전 대표를 꼽을 수 있다. 통합당은 박근혜·홍준표·김무성 전 대표...
옛 친이계의 명예회복 시도?…'4대강 효용론' 쏟아내는 野 2020-08-11 15:24:22
이명박 정부의 대표적인 국책사업인 '4대강 사업'의 수해 예방 효과를 주장하고 나섰다. 21대 국회에 대거 입성한 옛 친이(친이명박)계 의원들이 4대강 사업에 대한 재평가 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송석준 통합당 의원은 11일 라디오에 나와 "(4대강 사업의) 가장 핵심은 물그릇을 키워서 보를...
MB정부 부동산 정책 재조명받는 이유…"공급 늘리고 규제 풀어 집값 잡았다" 2020-07-27 17:34:26
이명박(MB) 정부 시절이 주목받고 있다. 22번에 걸친 부동산 대책에도 시장 불안을 잠재우지 못하는 문재인 정부가 ‘MB표’ 주택 정책을 벤치마킹해볼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MB는 공급 늘리고 규제 풀어이명박 전 대통령은 주택 공급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취임 첫해인 2008년 9월 ‘보금자리주택’을...
[단독] 원희룡 제주지사 "부동산 실패, 문재인 정권 무덤 될 것" 2020-07-27 17:27:29
흐트러지고…. 그러다 보니 결국 친이(친이명박)와 친박 간 계파 싸움만 격화되고 개혁도 결과적으로 실패한 것이죠.”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유지돼온 30대 지지세가 최근 다소 약해졌습니다.“집값 폭등과 취업난으로 젊은 사람들이 삶의 위협을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통합당은 이런 문제에 대해 해법을 제시하기보...
남북관계 파국 치닫는데 김정은 어디 갔나 2020-06-17 14:17:56
및 조선혁명박물관 개건 사업에 기여한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표했을 뿐, 별다른 입장을 내놓는다거나 대외활동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같은 김 위원장의 '두문불출 행보' 속에 북한은 2인자 격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전면에 나서 강도 높은 비방전에 이어 지난 16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김종인, '비대위 잔혹사' 끊고 성공할 3가지 조건은 2020-05-24 16:35:30
대표 체제가 무너졌기 때문이다. 친이(친이명박)계 반대를 뚫고 비대위원장이 된 박 전 대통령은 당 이름을 새누리당으로 바꾸는 등 쇄신 바람을 일으켰다. 이에 힘입어 새누리당은 이듬해 총선에서 과반의석인 152석을 얻어 승리했다. 박근혜 비대위 체제가 성공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선거 공천권을 비롯해 당을 강력하게...
'자강론 vs 외부 수혈' 엇갈려…원내대표 후보들도 대충돌 2020-04-29 17:44:04
없다”고 말했다. 친박(친박근혜), 친이(친이명박), 친황(친황교안) 등 계파 중심으로 대결 구도가 형성됐던 과거 원내대표 선거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그런 구도가 만들어지기 힘든 환경이라는 분석도 있다. 지난 4·15 총선에서의 대패로 당내 계파 자체가 옅어졌기 때문이다. 현재 원내대표 후보군으로는 주호영, 정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