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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교수들 "중고교 통합하고 수능 여러번 보자" 2025-04-14 14:01:40
포함됐다. 아직 적성을 파악하지 못한 학생을 위해 무전공(자유전공) 입학 확대도 제안했다. 특히 학과 단위보다 넓은 계열 단위로 학생을 선발한 뒤 전공을 고르게 하는 '광역 선발'이 적절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교육부가 각 대학에 모집 단위 결정 자율권을 부여해야 한다는 내용도 추가했다. 지난해 서울...
포천 KF-16 오폭, 대대장도 입건…감독 부실 등 과실 2025-04-14 11:46:47
재확인했다. 조사본부는 조종사들이 당시 무전교신을 통해 오폭 상황에 대해 인지했다는 점을 확인했다. 사고 발생 후 합동참모본부 등 상급부대로 보고가 늦게 이뤄진 데 대한 처분도 내려졌다. 조사본부는 상황보고 지연과 조치미흡 등의 과실이 식별된 공군 관계자 7명과 합참 관계자 2명 등 9명은 소속 기관에 비위...
"청계천서 칼 꺼냈다"…'흉기소지죄' 시행 첫날 중국인 검거 2025-04-10 13:27:11
인근을 순찰 중이던 기동순찰대가 무전을 듣고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했다. 순찰대는 신고자와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주변 CCTV를 확인하는 등 초동조치를 수행했다. 이후 도착한 지역 경찰서 형사들과 함께 주변을 수색해 피의자를 검거하고 흉기를 회수했다. 기동순찰대는 서울경찰청이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을...
"계엄 당일 조지호·김봉식 지시 따라 국회 출입 통제 진행" 2025-03-31 16:55:34
손사래를 치며 무전기를 잡고 포고령에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계엄 당시 서울경찰청 상황지휘센터에 모인 인원들 사이에서 국회의원의 국회 출입 금지를 두고 논란이 있었는데, 사법시험을 치른 법조인 출신인 최 전 차장이 포고령을 우선해야 한다고 언급하자 김 전 청장이 직접 무전으로 지시했다는 취지로...
"진로 변경시 대입 불리할까요"…입학사정관이 알려주는 고교학점제 '꿀팁' 2025-03-23 17:19:34
창의적 체험활동(창체)에서 공학계열 동아리 활동을 통해 물리학이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응용되는지 실험하고 이해했다는 내용을 보여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무전공 학과를 겨냥하는 것도 전략이다. 송주빈 경희대 입학처장은 “무전공학과는 2학년 때 원하는 학과를 선택하도록 하는 만큼 진로 변경으로 어려움을...
러시아 군용기 한국 방공식별구역 진입…국방무관 초치 2025-03-20 17:25:00
무전에 응답하지 않았다. 이들이 한국 영공을 침범하지는 않았으나 영공 외곽 약 20㎞까지 근접 비행했고, 공군은 전투기를 투입해 우발 상황에 대비한 전술 조치를 실시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러시아 군용기는 11일부터 이번까지 총 8차례 KADIZ에 사전 통보 없이 무단 진입했다. 지난 15일에도 러시아 군용기들이 KADIZ에...
[사설] 검찰의 묻지마 인신구속 관행…'기소 전 보석'으로 해결해야 2025-03-12 17:29:29
‘유전무죄 무전유죄’라고 지적한다. 하지만 이는 제도의 본질이 아니다. 보석금은 재판 후 돌려받을 수 있는 돈이다. 미국은 기소 전 보석 제도가 일반화한 나라로, 구속 수사 자체가 많지 않다. 하지만 정식 재판이 끝난 뒤 내려지는 형량은 한국보다 훨씬 무겁다. 법은 엄해야 한다. 하지만 재판정에서 판사가 선고할...
[시론] 베팅인가, 실력인가 2025-03-12 17:27:36
끝났다. 그런데 SKY대(서울·고려·연세대)의 무전공 선발에서만 851명이 등록을 포기했다. 특히 고려대의 한 전형에서는 36명 모집에 733명이 추가 합격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이는 합격 통보를 받은 733명이 연이어 등록을 포기한 결과다. 정시에서는 수험생이 ‘가나다’군에서 각각 한 개의 학과를 선택해 최대...
SRT 열차서 쓰러진 30대 남성…승객·객실장 신속 대처로 구조 2025-03-10 17:38:16
열차의 이규범 객실장은 비상 알람과 승무원의 무전을 듣고 급히 현장으로 향했다. 이 객실장은 현장에서 다른 승객이 심폐소생술을 하는 것을 확인하고는 곧바로 기장과 광주송정역에 상황을 알리고 119에 출동을 요청했다. 이후 그는 곧바로 5호차 통로에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챙겨 현장으로 돌아와 심폐소생술...
[2025학년도 대입 전략] 올해 대규모 추가합격…하위권大까지 연쇄적 영향, 내년 합격선 예측 힘들어…입시 중대 변수 떠올라 2025-03-10 10:00:02
규모가 크게 늘었다. 2025학년도 정시 전형에서 무전공 선발의 합격선이 당초 예상과는 상당히 차이를 둘 수 있는 상황이다. 무전공 선발에 지원한 학생 중 정시 중복 합격으로 상당수가 등록을 포기했고, 결과적으로 추가 합격이 매우 많이 나왔다. 유형 1 선발에서 신설된 고려대 학부대학의 경우, 36명 모집 인원에서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