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태원 참사' 前 용산서장 영장 기각…보고서 삭제 정보라인 2명은 구속 2022-12-05 23:31:57
사전 조치를 하지 않고, 참사를 인지하고도 적절한 구호 조치를 하지 않아 인명 피해를 키운 혐의다. 송 전 실장은 참사 직전 압사 위험을 알리는 112 신고에도 차도로 쏟아져나온 인파를 인도로 밀어 올리는 등 적절한 안전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업무상과실치사상)를 받고 있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이태원 무정차 통과' 윗선 지시에도 지하철 관리 현장 책임자가 무시 2022-12-05 18:10:14
당일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현장에 나와 있었지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이다. 서울교통공사 영업사업소 예규에 따르면 승객 폭주와 소요사태, 이례상황 발생 등으로 승객 안전이 우려될 경우 역장이 종합관제센터에 상황을 보고하고 무정차 통과를 요청할 수 있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에이티즈, 日 미니 3집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막강 현지 인기 입증’ 2022-12-01 08:41:09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홍중과 민기가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패러다임(Paradigm)’은 최근 24시간 내 빌보드 ‘핫 트렌딩 송즈 차트’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 지난달 30일 발매와 함께 공개된 ‘패러다임’의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가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단독] 갑질 막는 권익위, 정작 내부고발은 '모르쇠' 2022-11-30 18:14:14
A씨에 대해선 공익신고자로 인정하고도 통보하지 않아 논란이 됐다. 익명을 요청한 한 행정학과 교수는 “갑질이 쉬운 권위주의 문화가 지배적이면 수장이 조직 전체를 좌지우지하기 편해진다”며 “수장의 정치 성향에 따라 조직 자체가 움직이는 경향이 강해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에이티즈, 30일 일본 미니 3집 발매…타이틀곡 ‘패러다임’ 퍼포먼스 버전 MV 공개 2022-11-30 12:00:10
타이틀곡인 ‘패러다임’은 멤버 홍중과 민기가 작사에 참여했으며, 억압과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겠다는 외침을 담았다. 특히 귀를 매료시키는 휘파람 사운드와 강렬한 비트가 조화를 이뤄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이와 함께 공개된 ‘패러다임’의 퍼포먼스 버전의 뮤직비디오는 올블랙 슈트 차...
30일 서울 아침 체감 온도 영하 13도 2022-11-29 18:18:04
한반도를 뒤덮었다. 강추위는 금요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다가 토요일께부터 최저 기온이 영하 2~3도 안팎으로 다소 누그러질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갑자기 추워지기에 체감 추위는 더 심할 것”이라며 “동파 방지, 건강 유의, 화재 예방 등에 주의를 기울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경찰청장 "비조합원 폭행·운송 방해땐 현행범 체포" 2022-11-28 18:30:44
청장은 “비조합원 운전자에 대한 폭행·협박과 차량 손괴, 화물차량 정상 운송 방해, 주요 물류시설 출입구 봉쇄 등 불법행위자는 현행범으로 체포할 것”이라며 “운송 복귀 거부자는 물론, 업무개시명령 위반을 교사·방조하는 집행부도 엄정하고 신속하게 수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특수본, 김광호 서울경찰청장 소환 임박 2022-11-28 18:26:02
통해 지난 24일부터 45일간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국정조사’를 시작했다. 조사 대상은 대통령실 국정상황실, 국가안보실 국가위기관리센터,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중앙응급의료상황실 포함), 대검찰청, 경찰청 등의 국가기관이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많은 비 내린 뒤 강추위 2022-11-27 17:52:28
29일 이후 비가 그치면 한파가 찾아올 전망이다. 이번 추위는 강하고 오래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30일 아침 중부지방 서부지역은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내려가고, 다음달 1일부터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도 이상 떨어져 전국에 한파경보가 발령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용산서장 기동대 요청 없었다" 2022-11-25 18:22:13
112상황실장을 비롯한 직원들을 조사해 내부 회의 당시 어떤 말들이 오갔는지 파악했다. 특수본 관계자는 “이 전 서장에게 (기동대 투입을) ‘노력해봐라’란 얘기를 들은 직원은 있지만, 이 직원은 이 전 서장이 이태원 지구촌축제 때 해당 지시를 했다고 진술했다”고 설명했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