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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이재명, 따뜻한 아이스크림 파시냐" 일침 2025-02-21 17:45:05
민노총에 진 빚이 얼마나 크기에 이리도 '노란봉투법'에 목을 매는지 궁금해지는 지경"이라고 했다. 김 의원은 이 대표의 이른바 '중도 보수 정당' 발언에 대해서도 꼬집었다. 그는 "요즘 며칠 동안 이재명 대표의 행보를 지켜본 국민들은 어안이 벙벙하다. 기업을 방문해 '기업의 성장이 나라 경제의...
오세훈 "이재명, '중도보수'답게 재판만큼 당당히 임해야" 2025-02-20 11:14:40
"민노총(민주노총) 눈치 그만 보시고 기업 하기 좋은 나라를 만드는 입법 시리즈에 앞장서주셔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중도보수답게, 재판만큼은 당당히 임해야 한다"면서 "이 세 가지를 실천한다면 이재명식 '중도보수'의 진정성을 기꺼이 인정하겠다"고 말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사설] 5개월 뒤 총파업 예고 민노총…이런 노조 한국밖에 없을 것 2025-02-12 17:24:35
정치성 투쟁에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민노총의 연초 투쟁 일정 제시는 관행이라고 하지만, 납득하기 어려운 것은 5개월 전에 미리 총파업을 예고한 대목이다. 파업은 노동 조건과 처우, 작업 환경 개선 등 목적으로 경영진을 압박하기 위한 최후 수단이다. 그런데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총파업부터 예고하고...
'회계공시' 수용한 민노총…올해도 실리 택했다 2025-02-11 19:43:06
공시를 거부하고 있어서다. 민노총의 이번 결정으로 회계공시 제도를 무력화하려는 야당의 법 개정 움직임도 동력을 잃을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세액공제가 적용되는 조합비 등 일반 기부금의 범위를 시행령이 아닌 법률로 규정하는 내용의 ‘소득세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조합비 세액공제의 근거를 시행령이...
이재명의 '잘사니즘'에…與 "막사니즘도 나올 듯" 2025-02-11 15:10:03
"지금껏 각종 민생법안에 어깃장을 놓으며 민노총 비위 맞추기로 경제성장의 발목을 잡아 놓고 이제 와서 성장론에 숟가락 얹는 것을 보면, 대통령 자리가 눈앞에 어른거려 급하긴 급한 모양"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는 "이 대표는 대표연설에서도 성장을 29번이나 외치며 실용주의를 강조했지만 '노동시간을 줄이고 주...
권성동 "민주당 폭거에 비상계엄…이런 야당은 없었다" [종합] 2025-02-11 10:55:55
민노총을 비롯한 좌파 단체는 주한미군 철수, 한미연합훈련 중단을 외치며, 한미동맹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민주당은 난데없이 한미동맹지지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이재명 대표도 한미동맹을 부쩍 강조하고 있습니다. 조기 대선을 겨냥한 위장 전술입니다. 카멜레온의 보호색이 성조기 무늬로 바뀌었습니다....
'우클릭' 이재명, 본전도 못 찾고…'주52시간 예외 반대'로 유턴하나 [정치 인사이드] 2025-02-08 06:40:02
자신의 SNS에 "민주당의 세력 기반 민노총의 반발 때문"이라며 "이재명이 민노총에 굴복하여 주 52시간 예외 규정을 포기하는 것은 결국 아무리 우클릭을 주장해도 분칠하는 것에 불과하고, 아무리 한미동맹을 강조해도 친중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
권영세 "투표 제도 한번 들여다볼 필요 있다" [종합] 2025-02-06 12:21:49
"도를 넘는다면 조치가 있어야겠지만, 민노총 집회에 비하면 아직까지 우리가 문제 삼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민주당 사람들은 조국 집회도 가고, 민노총 집회는 많이 가서 굉장히 위태위태한 발언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집권 여당이 헌법재판소를 공격하는 게 적절하냐는 취지의 물음에는 "국회에서...
[사설] 민노총, 회계공시 거부 추진…벌써 탄핵 전리품 챙기려 드나 2025-01-31 17:42:03
기록했는데 지난해에는 83.9%로 낮아졌다. 민노총 산별노조인 금속노조가 독자적으로 회계공시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반면 한국노총 산하 노조의 지난해 공시율은 98.2%로 3.2%포인트 높아졌다.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고 금속노조가 시행 1년 만에 공시를 거부하자 이번엔 민노총 전체가 뒤따르겠다고 나섰다. 노조 살림을...
[사설] 민노총 개입 때 예견됐던 '광주형 일자리' 파국 2025-01-15 17:42:30
노·사·민·정 대타협이라는 취지 속에 2019년 어렵사리 출발한 ‘광주형 일자리’가 5년 만에 위기를 맞았다. 무노조·무파업·적정 임금을 조건으로 설립된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최근 파업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약속과 달리 GGM에는 이미 지난해 초 노조가 설립됐다. 민주노총 금속노조에도 가입했다. 사실상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