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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위, 본인전송요구 실무협의체 개최…"안전한 활용체계 마련" 2025-11-21 14:02:40
활용체계 마련"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는 '본인전송요구 실무협의체'를 열고 본인전송요구권 시행을 위한 기술·제도적 기반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되면, 일정 규모...
과기부·KTOA '스팸번호 차단시스템', 사전적정성 검토 통과 2025-11-21 11:00:02
차민지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고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가 신청한 '스팸번호 차단 시스템'에 대한 사전적정성 검토 결과를 심의·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전적정성 검토제는 사업자가 신규 서비스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개인정보위와...
SKT, 1인당 30만원 배상 개인정보분쟁조정안 거부…소송 수순(종합) 2025-11-20 18:28:52
차민지 박형빈 기자 = SK텔레콤[017670]이 가입자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인당 30만원을 배상하도록 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분쟁조정위원회 조정안을 거부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이날 오후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에 조정안을 수락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담은 문서를 제출했다. SK텔레콤은 "조정위원회의...
어도어 "뉴진스 딥페이크 가해자 합의 요청 거절…엄벌 받길" 2025-11-17 15:22:32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지, 다니엘, 하니는 같은 날 시차를 두고 복귀하겠다는 뜻을 변호인을 통해 대중에 알렸다. 어도어는 이들에 대해 "멤버분들과 개별 면담을 조율 중으로, 원활한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민희진 "본질은 나, 뉴진스 끌어들이지 말길…아이들 보호해야" 2025-11-17 06:39:23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한다"고 응원한 바 있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 12일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심사숙고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같은 날 나머지 멤버인 민지, 하니, 다니엘도 어도어로 복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어도어는 진의를 확인하고 있다면서...
2025 공익광고제 대상에 '이토록 비현실적인 일' 2025-11-14 17:30:00
것은 졸업앨범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유현아·최민지·박재영), '특별히 이 자리는 2인 1석입니다'(신지혜·김예린), '하늘에 코끼리가 살고 있어요'(이예정) 등 6편이 선정돼 각각 상장과 상금 400만 원이 수여됐다. 공모전 수상작은 한국광고문화회관 3층 광고박물관에서 열리는 특별상설...
[토요칼럼] 뉴진스의 전속 계약서 2025-11-14 17:25:51
민지, 하니, 다니엘까지. “민희진 없는 어도어(뉴진스 소속사)에서는 절대 일할 수 없다”며 회사를 박차고 나간 멤버 다섯 명 전원이 복귀하겠다고 발표했다. “전속계약 지키라”는 법원 1심 판결에 항소를 포기하고 결국 물러선 것이니 뉴진스에게는 완패에 가까운 결말이다. 어도어의 모회사인 하이브 주주들에게는...
뉴진스 복귀 이끌어낸 하이브…미성년 멤버들과 우선 합의 2025-11-14 16:31:29
두 멤버와의 합의가 나머지 세 멤버(민지·하니·다니엘)의 복귀 의사 표명으로 이어지며 전원 복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 법무법인 변호사는 “항소를 해도 판결이 뒤집힐 가능성이 낮고, 가처분 효력으로 독자 활동도 수년간 불가능한 상황이어서 복귀가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였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하이브·어도어...
뉴진스 멤버 전원 항소 포기…"전속계약 유효" 1심 확정 2025-11-14 09:42:27
공식 입장발표를 통해 복귀를 공식화했다. 이후 민지, 하니, 다니엘도 어도어에 복귀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나, 어도어와의 협의를 거친 상태는 아니었다. 어도어는 "멤버분들과 개별 면담 일정을 조율 중으로, 원활한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어도어 복귀' 뉴진스 항소 안해...'전속계약 유효' 확정 2025-11-14 09:14:22
해린, 혜인, 민지, 다니엘, 하니는 항소 기한인 이날 0시까지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이에 뉴진스 다섯 멤버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은 유효하다는 1심 판결이 확정됐다. 지난달 30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에게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