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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카친주 긴장 고조…민간인 3명 포격 사망·전투기 공습도 2021-04-13 10:46:05
있다. 카렌족 반군인 카렌민족연합(KNU)이 통제 중인 바고 지역과 카렌주에서도 긴장이 여전하다. 미얀마 나우는 8~10일 사흘간 이 지역 상공에 10차례 이상 미얀마군 제트기가 출현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달 KNU 3·5여단에 대한 공습으로 민간인 14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으며 수 만명이 집을 떠나 대피했다고 현지...
미얀마 바고의 비극…두 아들에 아버지까지 삼부자 모두 사망 2021-04-13 10:31:54
미얀마 바고의 비극…두 아들에 아버지까지 삼부자 모두 사망 2월 1일 쿠데타 일으킨 군부, 갈수록 폭력 심화…누적 710명 숨져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미얀마에서 군경의 발포와 폭력에 누적 710명의 시민이 목숨을 잃은 가운데 두 아들과 아버지까지 삼부자가 모두 사망한 비극이 전해졌다. 13일 트위터와...
"70일간 단지 700명 죽었다…유엔, 천천히 해라" 미얀마의 분노 2021-04-12 17:40:26
바고 유혈진압에도 이날도 사가잉 등서 시위 이어져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미얀마가 끝 모를 유혈 사태의 늪으로 빠져드는 가운데 유엔에 대한 미안마인들의 실망과 비판도 커지고 있다. 12일 현지 SNS에는 한 미얀마 청년이 들고 있는 피켓 문구가 널리 퍼지고 있다. "70일 동안 단지 700명 죽었다. 천천히...
"군경 자녀는 안받습니다" 미얀마 의사 진료 거부하다 체포 2021-04-12 11:42:25
바고의 한 사찰에 진입해 시민 5명을 끌고 갔다. 미얀마 인권단체인 정치범지원연합(AAPP)에 따르면 지난 10일까지 3천명이 넘는 시민들이 구금됐고 656명에 대해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또 많은 활동가들과 시위 지도자들이 당국의 체포를 피해 은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bums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미얀마 군경 시신 탈취까지?…"돌려주는 대가로 10만원씩 요구" 2021-04-12 09:53:59
대가로 10만원씩 요구" 9일 바고에서 하루 동안 80여명 학살…장기 밀매 의혹까지 나와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미얀마 군경의 발포와 폭력에 희생된 시민 수가 누적 700명을 넘어선 가운데 현지에서는 군경이 시신을 넘겨주는 대가로 돈을 요구한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다. 12일 인권단체인...
[그래픽] 미얀마 유혈사태 사망자 추이 2021-04-11 13:52:49
밤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는 시위대에 발포해 최소 82명이 목숨을 잃었다. 10일 인권단체인 정치범지원연합(AAPP)을 인용한 로이터와 AP 통신 보도에 따르면 미얀마 군경의 발포는 지난 8일 밤부터 이튿날 새벽까지 양곤 인근 바고 지역에서 일어났다.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미얀마, 또 최악 유혈사태…시위대 최소 82명 사망 2021-04-11 09:18:32
지난 8일 밤부터 이튿날 새벽까지 양곤 인근 바고 지역에서 발포해 이같은 피해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달 14일 수도 양곤에서 100명 이상이 숨진 뒤 단일 도시에서 하루 만에 가장 많은 시민이 학살당한 것이다. 군경은 시위대를 공격하는 과정에서 유탄발사기류와 박격포를 사용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AP...
"미얀마군, 시위대에 박격포·유탄발사기 발포…최소 82명 사망"(종합) 2021-04-11 09:02:18
지난 8일 밤부터 이튿날 새벽까지 양곤 인근 바고 지역에서 일어났다. 지난달 14일 수도 양곤에서 100명 이상이 숨진 뒤 단일 도시에서 하루 만에 가장 많은 시민이 학살당한 것이다. 군경은 시위대를 공격하는 과정에서 유탄발사기류와 박격포를 사용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AP 통신은 이러한 중화기 사용 여부를...
"미얀마 양곤 인근서 군경 발포로 시위대 최소 82명 사망" 2021-04-10 22:47:14
인근 바고 지역에서 미얀마 군경의 발포로 시위대 82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은 미얀마 군경이 시위대를 진압하기 위해 소총과 수류탄을 사용했다고 보도했다. 군경은 이날 새벽 시위대를 급습하는 과정에서 중화기를 사용했으며, 현지 상황을 보여주는 사진을 보면 폭발하는 탄환도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미얀마 군부 "군경이 죽이려했다면 한시간에 500명 죽었을 수도" 2021-04-10 10:47:49
달리 기자회견 당일에도 양곤 인근 바고 지역에서 군경의 무차별 총격으로 수 십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매체 미얀마 나우가 목격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특히 군경은 이날 새벽 시위대를 급습하는 과정에서 중화기를 사용했으며, 현지 상황을 보여주는 사진을 보면 폭발하는 탄환도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고 매체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