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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철 KB라이프 사장 "AI 전환·고객 확장으로 도약" 2026-01-16 14:07:13
‘보험업계 리더를 위한 AI 활용 팁’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확장 세션(Expansion Session)’에서는 황성찬 KB라이프파트너스 LP(Life Partner)가 고객 현장 중심의 마인드셋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이를 통해 KB라이프는 AX(AI Transformation) 기반 디지털 역량과 고객 중심의 프로세스 혁신 방향을 함께...
[세법시행령] 항공기 결항 등 사유면 출국 못 해도 면세품 받는다 2026-01-16 11:00:01
수익, 신용카드 청구할인액은 금융보험업의 교육세 과제 표준에서 제외한다. 근해어업구조개선법에 따라 어선·어구를 줄일 대상자로 선정된 어업인이 폐업하면 지급하는 폐업지원금 및 매입지원금 등이 현재는 기타소득으로 분류돼 있는데 향후에는 사업소득으로 규정해 과세 형평을 도모한다. 거주자가 이민 등으로 국외...
5세대 실손보험서 중증 비급여 보장 강화…기본자본 도입 추진도 2026-01-15 12:11:56
보장 강화…기본자본 도입 추진도 보험업법 시행령·감독규정 입법예고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금융당국이 상반기 출시될 5세대 실손보험에서 비급여 의료비를 중증·비중증으로 구분하고, 중증 비급여 보장을 강화하는 내용의 상품 설계 규정을 마련한다. 또 금융당국은 보험사에 기본자본 규제를 도입해 자본의...
보험 판매수수료 '先지급→분급' 개편…계약 유지율 높인다 2026-01-14 17:30:48
개편…계약 유지율 높인다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 금융위 의결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보험 판매수수료 지급방식을 기존 선(先)지급에서 일정 기간에 걸쳐 나눠서 주는 분급으로 개편해 계약 유지율을 높인다. 금융위원회는 14일 정례회의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보험업 감독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 그동안...
보험설계사 판매수수료 7년간 분할 지급 2026-01-14 17:08:55
담긴 보험업 감독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에 따라 최대 7년간 분할 지급하는 유지관리 수수료가 신설됐다. 그동안 판매 수수료 대부분이 선지급돼 설계사들의 계약 유지관리 유인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반영했다. 내년부터 2028년까지 4년에 걸쳐 수수료를 분할 지급한다. 2029년부터 분할 지급 기간이 7년으로...
작년 건설·제조·청년 일자리 부진…30대 쉬었음 역대 최고(종합2보) 2026-01-14 11:04:36
및 보험업(4만4천명) 등에서 증가했다.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취업자는 317만7천명으로, 역대 가장 많다. 연령별 취업자는 20대에서 17만명, 40대에서 5만명, 50대에서 2만6천명 각각 감소했다. 청년층(15∼29세)에서는 17만8천명 감소했다. 반면 60세 이상은 34만5천명, 30대는 10만2천명 각각 증가했다. 종사상...
쉬는 30대 역대 최대…"수시·경력채용 선호 때문" 2026-01-14 09:59:16
및 사회복지서비스업(23.7만 명)과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5.4만 명), 금융 및 보험업(4.4만 명) 등은 증가했다. 연령별 취업자는 20대에서 17만 명, 40대에서 5만 명, 50대에서 2.6만 명 줄어든 반면 60세 이상은 34.5만 명, 30대는 10.2만 명 늘었다. 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 인구는 1년 전보다 8.8만 명...
작년 취업자수 10만명대 증가 그쳐…30대 쉬었음 역대 최대(종합) 2026-01-14 09:00:14
금융 및 보험업(4만4천명) 등에서 증가했다.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취업자는 317만7천명으로, 역대 가장 많다. 연령별 취업자는 20대에서 17만명, 40대에서 5만명, 50대에서 2만6천명 각각 감소했다. 반면 60세 이상은 34만5천명, 30대는 10만2천명 각각 증가했다. 종사상 지위별로 보면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취업자수, 또 10만명대 증가...작년 19만3천명↑ 2026-01-14 08:28:02
및 보험업(4만4천명) 등에서 증가했다. 20대에서 17만명, 40대에서 5만명, 50대에서 2만6천명 각각 감소한 반면, 60세 이상은 34만5천명, 30대는 10만2천명 각각 증가했다. 15세 이상 고용률은 62.9%로 전년보다 0.2%포인트(p) 올랐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인 15∼64세 고용률도 69.8%로 0.3%p 올랐다. 지난해 12월...
취업하고 싶은데...씨 마른 청년 일자리 2026-01-14 08:09:34
다가 지난해 소폭 늘었지만 20만명대에 올라서진 못했다. 산업별로는 건설업(-12만5000명), 농림어업(-10만7000명), 제조업(-7만3000명) 등에서 많이 줄었다.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23만7천명),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5만4000명), 금융 및 보험업(4만4000명) 등에서 증가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