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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소비, 가성비 중심…횟수 늘어 총소비액은 급증 2025-12-16 08:57:09
K-뷰티와 K-헬스는 외국인 관광객 소비에서 핵심 분야로 자리 잡았다. 뷰티·건강제품의 소비는 2018년부터 작년까지 연평균 19.1% 성장한 데 이어 올해에도 40.4% 증가했다. 세부 분야별로 화장품(35%), 약국(67%), 건강식품(75%) 모두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화장품 분야에서는 올리브영이 명동·강남 등 기존 상권뿐...
여한구 "통상질서 급변 속 공급망·디지털 AI 등 새 틀 마련" 2025-12-16 07:30:03
K-뷰티, K-푸드 등의 원산지 기준도 완화했다. 영국에 대한 화장품 수출은 2019년 이후 238.6% 늘었고 지난해 영국 주요 음식배달앱에 등록된 한국음식점은 전년보다 76% 증가했다. 영국 정부도 이번 협상 타결을 발표하면서 "올해 들어 유럽연합(EU), 미국, 인도에 이은 주요 통상 합의"라고 의미를 부여하면서 K-컬처를...
한영 FTA 개선협상 타결…한국車 관세혜택↑·英고속철 시장개방 2025-12-16 07:30:03
뷰티, K-푸드 등 수출 유망 품목의 원산지 기준도 완화했다. 앞으로 화장품 등 화학제품(관세 최대 8%)은 화학반응, 정제, 혼합 및 배합 등 공정이 당사국에서 수행되는 경우 무관세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만두, 떡볶이, 김밥, 김치 등 가공식품(관세 최대 30%)도 지금은 밀가루, 채소 등 원재료가 역내산이어야 무관세가...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 "기회는 늘 주변 맴돌아…성실과 조력자가 성공비결" 2025-12-15 18:07:47
K뷰티의 미래를 고민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격화하는 화장품 시장 경쟁 속에서 K뷰티가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이 회장은 “소비자 주도 시장이 됐기 때문에 세계 각국의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가장 빠르게,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들어내는 ‘스피드’를 갖춰야 한다”고 답했다. ‘K뷰티가...
리쥬란, 中 공략 시동 2025-12-15 17:20:35
시동을 걸었다. 파마리서치는 리쥬란코스메틱이 글로벌 뷰티숍 ‘세포라 차이나’에 입점한다고 15일 밝혔다. 내년 1월 온라인몰에서 먼저 제품 판매를 시작한 뒤 3월 중국 전역 200개 매장에 동시 입점할 예정이다. 리쥬란코스메틱은 ‘PDRN’ 기반의 스킨부스터 '리쥬란'으로 인기를 얻은 파마리서치가 선보인 ...
이경수 코스맥스회장 "이르면 3년내 佛 추월…프리미엄 돼야" 2025-12-15 16:08:01
15일 이른바 'K(케이)뷰티' 성장 전망에 대해 "우리나라가 이르면 3년, 늦어도 5년이면 프랑스를 앞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날 서울대 중앙도서관에서 '같이 꿈을 꾸고 싶다' 출간을 기념해 개최한 북콘서트에서 K뷰티의 생존 전략에 대한 학생의 질문에 "현재 우리의 가성비 제품에 프리미엄...
"다이소엔 없다"…이마트서만 팔았더니 '인기 폭발'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5-12-15 06:00:03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들이 뷰티업체와 동맹을 맺고 '가성비 화장품' 브랜드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핵심은 자사 외 다른 매장에선 구매할 수 없고, 5000원을 넘지 않는다는 점이다. 같은 전략으로 'K뷰티 성지'가 된 다이소와 정면승부를 펼치겠다는 것이다. 뷰티업체도 대형 유통채널을 선점할...
K소비재 꽂힌 아세안…뷰티·푸드 '수출 잭팟' 2025-12-14 18:28:48
한국 화장품과 식품, 패션의류 등을 구매하기 위한 바이어로 가득 찼다. 말레이시아 최대 헬스·뷰티 드러그스토어 체인인 가디언과 최대 식품 유통사인 박스월드도 보였다. 현장에서 만난 한국 기업들은 “뜨거운 K소비재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1500건의 상담이 이뤄졌고, 39건의...
쿠알라룸푸르서 한류 종합박람회…한류와 K-소비재 결합 마케팅 2025-12-14 11:00:01
아세안은 중국, 미국에 이어 한국 4대 소비재(화장품·식품·생활용품·패션의류)의 3위 수출 시장이자 한류 수용도가 높은 지역이다. 산업부와 코트라는 한류와 소비재의 선순환 확산을 목표로 한류 본고장에서 행사를 마련했다. 이틀간 진행된 B2B 수출상담회에는 국내 기업 102개사와 아세안 바이어 200여 개사가 참여...
美·유럽 넘어 중동·남미로 질주하는 K뷰티 2025-12-12 17:25:08
K뷰티 수출 규모가 큰 남미 3개국(멕시코·브라질·아르헨티나)의 올해 1~10월 화장품 수출액은 역대 최대치인 9185만달러(약 1300억원)로 집계됐다. 2023년 3477만달러에서 지난해 5715만달러로 60% 이상 늘어난 데 이어 증가세를 이어갔다. K뷰티 기업들이 중동과 남미 시장을 공략하는 건 미국형 K뷰티 성공 방정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