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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 선대위 구성…"김문수 의견 최대한 존중" 2025-05-06 00:27:52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반이재명 빅텐트’를 추진 중인 가운데 김문수 후보가 “단일화 이후가 아닌 즉시 선대위를 구성해야 한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김 후보와 의견을 교환한 결과 선대위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권영세...
김문수 "요구 사항 먼저"…국힘 "단일화 일정 조속히 밝혀라" 2025-05-05 23:46:44
거듭 촉구하면서 ‘반이재명 빅텐트’ 구성을 둘러싼 당내 분위기가 냉각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날 오후 8시경 열린 당 의원총회에선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이 김 후보를 향해 “국민의 삶만 생각하며 모든 걸 내려놓을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등 압박에 나섰다. 박형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힘 "시간 끌면 공멸" 단일화 압박…버티기 들어간 김문수 2025-05-05 23:30:50
자칫 ‘빅텐트’가 무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단일화 첫 단추부터 기싸움5일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행사에서 만난 두 후보는 차담을 나눴다. 이날 한 후보가 여러 차례 만남을 요구했으나 김 후보는 “네”라고 답하며 미적지근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당 지도부는 오후 8시 긴급 의원총회를 소집했다....
"김문수, 결단 필요"…'한덕수 단일화' 압박 나선 국힘 지도부 2025-05-05 21:30:57
긍정적 의견을 표명해온 만큼 조속히 ‘반이재명 빅텐트’ 구성을 위한 협상에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정치권에선 대선 후보 등록일(10~11)까지 김 후보가 한 전 총리와 단일화 협상에 실패할 경우, 한 전 총리로 단일화가 되더라도 국민의힘 기호인 ‘2번’을 쓸 수 없는 상황에 대해 당 지도부가 불만을 드러낸 게 아니...
국힘 지도부, 의총서 김문수 압박…"신속 단일화 다짐 잊지 말라" 2025-05-05 21:14:58
12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다"며 "우선 빅텐트에 동의하는 후보들부터 먼저 단일화를 이루고 점차 세력을 확장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김 후보가 한 후보뿐 아니라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새미래민주당 이낙연 상임고문까지 포함해 단일화해야 한다고 밝힌 것을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권 원내대표는 "작은 차...
국힘 지도부, 김문수에 "신속 단일화 다짐 잊지말라" 2025-05-05 21:10:49
국민의힘 지도부는 5일 범보수 진영의 '반(反)이재명 빅텐트'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면서 김문수 당 대선 후보를 향해 조속한 단일화 결단을 촉구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당 후보로 선출된 김 후보나 김 후보 측 입장도 충분히 이해한다"면서도 "당원...
손학규 만난 한덕수 "저녁이 있는 삶, 국민에게 필요한 말" 2025-05-05 19:34:44
오찬 회동을 예고한 가운데 개헌을 고리로 한 빅텐트 행보에 속도가 붙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 후보는 이날 저녁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 북한 음식 전문 식당에서 손 전 대표와 만났다. 손 전 대표가 오후 5시37분께 식당에 먼저 입장했고, 한 후보는 약속 시간인 오후 6시에 맞춰 도착했다. 악수한 뒤 기념촬영한 두...
이준석 "국힘, 내 이름 입에 올리지 말라…이쯤 되면 2차 가해" 2025-05-05 18:18:03
5일 국민의힘 후보와의 ‘반이재명 빅텐트’ 구성 여부와 관련해 “이번 대선을 완주하겠다는 의사를 단 한 번도 흔들림 없이 밝혀왔다”며 “앞으로 제 이름을 입에 올리지 말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싫다는데도 (국민의힘이) 왜 제 이름을 단일화 명단에 올리는지 모르겠다”며 “이쯤 되면...
주도권 쥐려는 金·다급한 韓…국힘 단일화 놓고 '시끌' 2025-05-05 18:02:49
빅텐트’가 무산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 韓 “만나자” 제안에도 미지근한 金5일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행사 약 40분 전에 도착한 두 후보는 차담을 나눴지만 단일화와 관련해 진전된 논의는 없었다. 한 후보 측은 ‘차담’이라고 표현한 반면 김 후보 측은 “(한 후보를) 잠시 조우했다”며 의미를 축소했다. 단일화...
어린이병원 찾고 법회 참석…동심·불심 잡기 나선 정치권 2025-05-05 18:01:56
모였지만 법당을 배경으로 단일화니, 빅텐트니 하는 정치 뉴스가 중심이 되는 모습은 부처님오신날의 취지와는 어딘가 어울리지 않아 보였다”며 “정치도 가끔은 내려놓고, 국민과 함께 마음을 모으는 조용한 시간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썼다. 이 후보는 이후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어린이병원을 찾아 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