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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노다지인가"…일본 원정 나선 K-제작사들 2025-05-18 07:58:01
영화 '바람의 검심' 시리즈의 사토 타케루와 드라마 '오오쿠', '파도여 들어다오' 등을 통해 라이징한 코시바 후우카다. 한국판 연출을 맡았던 손자영 PD와 CJ ENM 이상화 PD가 일본판에도 공동 책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드라마 '더 글로리', '비밀의 숲'을 만든 안길호 감독이...
누적 관객 210만 '케이콘'…"K컬처 글로벌 전파 일등공신" 2025-05-12 18:12:34
오시마 사토미가 극본을 맡았다. 주연을 맡은 일본 인기 배우 사토 다케루가 이번 케이콘 무대에 올라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케이콘은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신형관 CJ ENM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은 “30년 동안 쌓은 역량을 토대로 재능 있는 아티스트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도요타, 美관세로 올해 순익 35%↓ 전망…"10조원 줄어들 수도"(종합) 2025-05-08 21:55:35
전년도 대비 약 32만 대 늘어난 수치다. 사토 고지 도요타자동차 사장은 이날 회견에서 "통상관계를 비롯해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관세 조치 영향에 대해 "앞을 내다보기가 매우 어렵다"며 "중장기적으로는 현지 고객에게 맞는 상품을 현지에서 개발하고 생산할 것"이라고...
도요타, 美관세·엔화강세에 순익 35%↓ 전망…매출은 1%↑ 관측 2025-05-08 15:27:44
늘어난 수치다. 사토 고지 도요타자동차 사장은 이날 회견에서 "통상 관계를 비롯해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관세 조치 등을 염두에 두고 "중장기적으로는 현지 고객에게 맞는 상품을 현지에서 개발하고 생산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요타는 2024년도에 미국에서 자동차...
"해외 칵테일바 온 줄"…한국 스타벅스의 놀라운 '야심작' [현장+] 2025-04-30 19:30:01
믹사토(BAR MIXATO)’ 콘셉트를 도입해 운영한다. 믹사토는 스타벅스가 글로벌 상표로 등록한 칵테일 바로 매장 내에서 칵테일 음료를 제조해 판매하는 공간을 의미한다. ‘위스키 인퓨즈드 콜드브루’, ‘라떼 위스키 마티니’ 등을 비롯해 총 7종의 칵테일이 들어간 음료를 경험할 수 있다. 낮엔 따뜻한 커피하우스, 밤엔...
'日 잠룡' 다카이치, 대만 방문…라이칭더 총통과 안보협력 논의 2025-04-29 13:04:32
히토시 중의원, 오자키 마사나오 중의원, 사토 게이치 참의원 등과 함께 라이칭더 대만 총통을 예방했다. 다카이치 의원은 라이 총통과 함께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의 중요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만의 대(對)중국 정책과 관련해 대만을 침공할 구실을 중국에 제공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일본...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 나온다…'더글로리' 안길호 연출 2025-04-28 10:36:17
사랑받는 톱스타 사토 타케루와 드라마 '오오쿠', '파도여 들어다오', '페르마의 요리' 등을 통해 라이징한 코시바 후우카다. 연출은 넷플릭스 '더 글로리'의 안길호 감독이 맡았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주인공 강지원이 자신의 친구와 바람난 남편에게 배신당하고 죽음을...
칵테일 마시러 스타벅스 간다고?…강남에 '국내 첫 매장' 오픈 2025-04-24 14:47:16
믹사토는 스타벅스가 글로벌 상표로 등록한 칵테일 바다. 매장 내에서 칵테일 음료를 제조해 판매하는 공간으로, 스타벅스에서만 취급하는 칵테일 브랜드인 셈이다. 믹사토는 해외 주요 국가에서 이미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처음 선보인다. 스타벅스는 ‘리저브 B&W(블랙 앤 화이트)’를 포함해 해당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석방 후 차에 타더니 '미소 활짝'…'국민 여동생'의 두 얼굴? 2025-04-17 08:36:26
결혼을 하면서도 2014년 9세 연하 배우 사토 타케루와 한 차례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으며, 이후 유명 셰프 토바 슈사쿠와 함께 있는 사진이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을 통해 공개돼 불륜설이 불거졌다. 당시 두 사람은 "친구 사이"라며 관계를 부인했지만, 이후 불륜을 인정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만능세포로 만든 심장이 '펄떡' 2025-04-14 17:58:51
관람객을 놀라게 했다. 전시장을 찾은 사토 메구미(63)는 “병든 심장을 갈아 끼울 수 있게 될 미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도만능줄기세포(iPSC)로 만든 이 심장은 사와 요시키 오사카대 명예교수가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있는 쿠오립스가 개발했다. 연구팀은 iPSC를 심장 박동을 일으키는 심근세포로 분화한 뒤 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