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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한국 등 54개국 대상…'무비자 환승' 최장 10일로 2024-12-17 18:38:41
기존 19곳에서 산시성 안후이성 장시성 하이난성 구이저우성 등 5개 성을 추가했다. 베이징과 상하이 등 중국 주요 공항을 통해 무비자 혜택을 받은 외국인은 중국 내 24개 지역에서 최대 열흘까지 머무를 수 있다. 중국 이민국은 “무비자 정책 완화는 대외 개방을 촉진하고 국경 간 인력 이동을 가속화해 사회에 새로운...
"자기야 왜 울어?" 여교사·남학생 '불륜 채팅'…발칵 뒤집힌 中 2024-12-01 15:52:02
최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산시성 친위안 현에 위치한 직업학교에 재직 중인 장모씨가 남학생과 불륜을 의심하게 하는 내용의 대화를 나누다 정직 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사건의 주인공은 딸을 둔 기혼 여교사 A씨와 10대 남학생 B군이다. A씨가 채팅 앱을 로그아웃하지 않은 상태로 컴퓨터를 수업용...
"당신 남편 질투나"…남학생과 바람난 유부녀 교사 '발칵' 2024-11-30 09:17:07
중국 산시성 창즈시 친위안현에 있는 한 직업학교에서 수업 도중 교사 장씨가 10대 남학생과 나눈 메신저 대화 노출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장씨가 자신의 메신저 계정을 로그아웃하지 않은 채 교실 내 프로젝터와 연동하면서 부적절한 대화가 교실 화면과 학생들에게 고스란히 공개된 것이다. 이들의 대화 내역은 당시 학급...
"온실가스 배출 中 상하이 1위…서울 5위" 2024-11-16 12:46:25
허베이성(11억t), 장쑤성(10억t), 광둥성(10억t), 산시성(7억t), 랴오닝성(6억t) 등이 1∼7위였다. COP29 회의장에 나온 고어 전 부통령은 대기 오염이 가장 심한 지역으로 미국의 대표적 산유지인 텍사스의 퍼미안 분지를 꼽았다. 그는 "대기오염이라고 하면 러시아나 중국의 오염도 높은 어떤 지역을 떠올렸지만 실제...
고어 환경단체 "온실가스 배출 상하이 1위, 서울 5위" 2024-11-16 01:13:03
허베이성(11억t), 장쑤성(10억t), 광둥성(10억t), 산시성(7억t), 랴오닝성(6억t) 등이 1∼7위였다. COP29 회의장에 나온 고어 전 부통령은 대기 오염이 가장 심한 지역으로 미국의 대표적 산유지인 텍사스의 퍼미안 분지를 꼽았다. 그는 "대기오염이라고 하면 러시아나 중국의 오염도 높은 어떤 지역을 떠올렸지만 실제...
"월급 77만원인데 축의금 15만원"…속타는 청년들 2024-11-14 18:43:18
서북부 산시성 타이위안에 사는 대학생 자오이슝은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필요한 돈 1천위안(약 19만3천원)을 마련하기 위해 부모에게 손을 벌려야 할 상황이다. 자오 씨는 다른 친구들이 같은 금액을 축의금으로 낸다는 이유로 한 달 생활비의 절반 정도를 봉투에 넣어야 한다는 압박을 느꼈다. 그는 "축하하기...
"中 청년들 축의금 부담 커…월급 77만원인데 봉투엔 15만원" 2024-11-14 17:59:04
1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서북부 산시성 타이위안에 사는 대학생 자오이슝은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필요한 돈 1천위안(약 19만3천원)을 마련하기 위해 부모에게 손을 벌려야 할 상황이다. 자오 씨는 다른 친구들이 같은 금액을 축의금으로 낸다는 이유로 한 달 생활비의 절반 정도를 봉투에 넣어야 한...
中CCTV, '시진핑 부친' 일대기 그린 드라마 황금시간대 방영 2024-11-05 10:51:14
그린다. 산시성 푸핑현 빈농의 아들로 태어난 시중쉰이 산시·간쑤 지역에 혁명 근거지를 만들고 중국공산당 지도자가 돼 서북 지역 무장 투쟁, 경제 발전을 이끈다는 내용이다. CCTV가 공개한 2분 분량 예고편을 보면 극 중 시중쉰은 "무엇이 당성(黨性·당을 앞세우는 당원의 마음가짐)인가. 실사구시(實事求是)가 바로...
"결혼하면 30만원 준다고? 너나 가져"…2030 분노 터졌다 2024-11-04 13:18:01
북부 산시성 뤼량시 정부는 내년 1월부터 35세 이하 여성이 처음 혼인신고를 할 경우 해당 부부에게 1500위안(약 29만원)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아이를 낳은 부부에겐 2000~8000위안도 지급하기로 했다. 하지만 중국 누리꾼들 사이에선 "너나 가져"라는 등의 비판이 쏟아졌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한국은 1억 출산 장려금 있다는데"…뿔난 중국 여성 2024-11-03 08:49:29
북부 산시성 뤼량시 정부는 여성이 35세 이하인 경우 처음 혼인 등록하는 부부에게 보조금 1500위안(약 29만원)을 내년 1월 1일부터 지급하기로 했다. 또 첫째와 둘째, 셋째 자녀를 낳을 경우 각각 2000위안(약 38만6000원)과 5000위안(약 96만6000원), 8천위안(약 155만원)을 별도로 준다. 이는 뤼량시 정부가 결혼과 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