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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280% 뛴 SK하이닉스, 2026년 100만닉스 가능할까[2026 재테크②] 2026-01-05 08:11:14
뛰며 65만1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같은 기간 5만3000원으로 출발한 삼성전자는 125% 급등하며 11만9900원을 찍었다. 2026년에는 증권사 목표주가가 100만닉스와 17만전자까지 제시되면서 추가 상승 여력에 대한 의문도 걷히고 있다. 여기에 지난 12월 발표된 2025년 하반기(9~11월) 실적에서 미국 마이크론이 ‘역...
제조업의 유산, 로봇의 뼈대가 되다 [2026 뉴리더⑤] 2026-01-05 06:28:15
중 하나는 현대차그룹과 엔비디아, 삼성전자가 한 무대에 선 순간이었다. 정의선 회장은 “엔비디아 칩이 로보틱스로 들어와 협력이 깊어질 것”이라며 ‘AI 로보틱스 동맹’의 서막을 알렸다. 엔비디아의 뇌(AI)와 현대차의 몸(로봇)이 결합하는 이 거대한 설계도 안에서 한국 로봇산업은 글로벌 AI...
[제약바이오2026] ② AI로 판 바꾸는 K-바이오…퀀텀 점프 가능할까 2026-01-04 07:13:03
부연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존 림 대표이사 사장은 운영 효율 강화를 위해 AI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공언했다. 운영 효율은 고객 만족, 품질 경쟁력, 임직원 역량과 함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핵심 전략으로 꼽는 요소다. 존 림 사장은 올해 이 같은 전략으로 초격차 위탁개발생산(CDMO)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게임위드인] PC·콘솔 다 오른다…AI가 부른 게임 가격 쇼크 2026-01-03 11:00:00
PC 부품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에 따르면 삼성전자[005930]의 16GB DDR5 램 가격은 지난 9월 최저가 기준 6만9천원대에서 이달 초 30만원대까지 올랐다. 32GB 램 또한 역시 같은 기간 16만원에서 현재는 6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3개월여만에 가격이 약 4배까지 뛴 셈이다. 반도체 기반 저장장치인 SSD 가격도 빠르게...
SK온, 국내 LFP 시설 구축…20조 ESS 수주 경쟁 가열 2026-01-03 06:00:31
11월 국내에 1GWh ESS 생산 체제를 갖추겠다고 밝혔고, 삼성SDI도 국내를 대상으로 ESS용 LFP 라인 전환을 검토 중이다. 배터리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10년간 내놓을 ESS 물량만 20조 원에 달한다”며 “초기에 시장을 선점한 기업이 판을 가져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20조 공공 프로젝트 ‘승부수’ 정부의 1차 ESS...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완판 효과…삼호가든5차 재건축도 관심 '쑥' 2026-01-02 17:40:38
완판(100% 계약) 이후 같은 지역에서 래미안 브랜드로 재건축을 추진하는 ‘삼호가든5차’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호가든5차는 지난해 8월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정하고 올해 사업시행 인가를 앞두고 있다. 1986년 지어진 이 단지는 기존 14층, 3개 동, 168가구(전용면적 98~153㎡)를 헐고 지하...
R칩이 없는 RGB TV?…中 TCL, '가짜' RGB TV 판매 '논란' 2026-01-01 10:06:19
카운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TCL을 포함한 중국 TV 제조사들은 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RGB 기반 TV 기술을 전면에 내세울 예정이다.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도 프리미엄 'RGB TV' 제품을 출시해 TV 시장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작년 코스피 '불장'에도 개인은 역대 최대 팔았다 2026-01-01 07:15:00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외국인의 삼성전자 순매수액은 9조5천600억원에 달했다. 뒤이어 한국전력[015760](1조4천900억원), 카카오[035720](9천420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9천70억원) 등 순으로 많이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네이버(3조3천550억원)를 가장 많이 담았으며 SK하이닉스[000660](2조1천460억원)를...
[조일훈 칼럼] 청년과 기업을 위한 나라여야 한다 2025-12-31 16:33:02
새로운 판을 짜지 못하고 도망가기에 급급하면 종래는 무역-산업 약소국으로 전락하는 재앙이 들이닥칠 것이다. 20여 년 전 이건희 삼성 회장은 “한국은 일본과 중국 사이에 낀 샌드위치 신세”라고 위기감을 토로했다. 지금 와서 보니 일본이 아니라 세계 최강국인 미국과 중국 사이에 정확하게 끼어버렸다. 중국은 대륙...
산업의 판을 바꾸는 자들 [2026 뉴 리더] 2025-12-29 08:16:02
공대로 향했고 삼성SDS 등 대기업을 거쳐 네이버, 카카오, 넥슨, 엔씨소프트라는 테크 제국을 건설했다. 86학번이 주류였던 이들의 기업은 지난 수십 년간 한국 경제의 새로운 엔진이었다. 하지만 이들 이후 세대교체의 맥은 끊긴 듯 보였다. 쿠팡,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컬리 등 소비재 플랫폼 기업들이 등장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