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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화유기’ 삼장 본색 8종...악귀x손오공 휘어잡은 매력 열전 2018-02-07 13:39:33
삼장 진선미는 요괴들이 노리는 위험천만한 운명으로 인해 최대한 눈에 띄지 않는 블랙 의상과 감정이 없는 듯한 무표정한 자태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 오연서는 여배우라면 욕심 날 법한 화려한 의상과 표정 연기를 제쳐두고 절제된 이미지를 가진 삼장 진선미를 100% 맞춤 캐릭터처럼 연기해내고 있다. 심지어 ‘진선미...
오연서, 화장품 모델로 전격 발탁 `대세 행보` 2018-02-05 09:15:29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에서 삼장 진선미 역으로 열연하며 흡입력 있는 연기력으로 호평받고 있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인 인기 웹툰 원작의 영화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 역으로도 분하여, 30·40대는 물론 10·20대까지 폭넓은 인지도를 구사하고 있다.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다방면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화유기` 이세영, 연기력의 끝은 어디…1인 3역 완벽소화 2018-02-05 08:14:10
전혀 다른 성격과 영역의 캐릭터들이다. ◈ 삼장의 피로 환생한 환혼시 ‘좀비’ 먼저 이세영은 부스스한 머리와 빨간 눈, 피투성이의 좀비 모습으로 첫 등장 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별한 대사 없이도 공허한 눈빛, 팔과 발목이 꺾인 좀비의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해내 캐릭터에 대한 몰입감을 높였다. 리얼...
`화유기` 사랑에 빠진 오연서, 3단 눈빛 변화 ‘원망-애틋-달달’ 2018-02-02 09:33:48
삐걱댔지만 진선미가 삼장의 특별한 능력을 잃었다가 되찾으면서 진심을 확인하게 됐다. 손오공은 "이 금강고의 주인은, 한 사람이야"라는 일편단심을 보였고, 삼장으로 돌아온 진선미 역시 소극적이던 이전과 달리 금강고가 작동하는지 확인해보겠다며 먼저 다가가 입을 맞추며 직진사랑을 예고했다. 오연서는 극중...
`화유기` 이세영, 연기력+비주얼+케미 놓칠 수 없는 존재감 2018-01-29 08:30:08
기력을 잃어가는 부자가 본래 좀비의 모습으로 변해 삼장을 잡아먹으려고 한 것. 이어 다시 정신을 차리게 된 부자가 삼장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까지 자아냈다. ◆ 섬뜩한 좀비 분장에도 감출 수 없는 사랑스러운 비주얼 전작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최고의 한방` 등을 통해...
`화유기` 차승원, 홍자매 작가 대본 100% 소화하는 연기의 `요괴` 2018-01-29 08:15:30
"삼장이 돌아왔어"라고 기뻐하는 모습이 한바탕 웃음을 안겼다. 9회에서 손오공, 삼장과 신부 악귀를 소탕하는 상황에서는 능청스러운 피아노 연주로 `화유기` 팬들을 웃게 하기도 했다. `화유기` 속 차승원은 홍자매 작가의 대본을 맛깔나게 살리는 데 성공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차승원이 연기하는 우마왕은 과거...
‘화유기’ 이홍기, 이세영-보라 사이 그린라이트 켜지나? 2018-01-29 07:53:29
더 이상 삼장의 힘을 받지 못하는 부자는 시체를 보존하기 위해 살아 있는 사람을 먹어야 했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된 저팔계(이홍기 분)는 부자를 구하기 위해 삼장의 능력을 잃은 진선미를 부자의 먹이로 가져다준 것. 부자를 향한 저팔계의 마음은 옥룡(윤보라 분)과 있을 때도 계속됐다. 그는 옥룡과 스캔들이 난...
`화유기` 성혁, 폭넓은 감정연기 완벽 소화 2018-01-29 07:46:10
있다. 동장군과 하선녀는 평소 오공(이승기 분)과 삼장(오연서 분)의 고민을 들어주며 조언을 해주는 등 조력자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화유기’ 10회에는 동장군이 오공과 아이들 영혼을 훔쳐가는 책장수(이소연 분)의 서점을 찾아가는 내용이 담겼다. 하지만 삼장이 인질로 잡혀 있어 영혼들을 구하...
이승기x차승원x오연서는 열일 중 ‘화유기’ 뜨거운 비하인드 컷 공개 2018-01-25 10:24:01
요괴들이 노리는 ‘피의 주인’ 삼장 진선미 역을 맡았다. 이와 관련 이승기-차승원-오연서가 열의를 불태우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방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화유기’ 주연 배우 삼총사가 완벽한 장면을 위해 틈틈이 모니터링을 하는가 하면, 시도 때도 없이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자신의 배역에 열중하고 있는...
`화유기` 차승원 맹활약, 이승기 오연서 미래 예측 역할까지 `톡톡` 2018-01-22 09:49:30
"삼장이 두려워하던 건 잡아 먹히는 게 아니었어. 금강고가 사라진 뒤 같이 사라질 마음. 그걸 잃는 게, 두려웠던 거지"라고 인간인 선미의 마음을 알아버렸고, 손오공과의 응원하지 못할 인연 역시 안타까워했다. 손오공과 매번 티격태격하지만 악한 캐릭터로만 보이지는 않는 우마왕이 향후 손오공과 삼장의 관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