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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학과부터 AX전략까지"…AI가 바꾸는 모든 것 '한경 디지털 ABCD포럼'서 알려드립니다 2025-10-16 13:54:58
x Community: 미래교육의 새로운 상상(정효정 단국대 혁신융합대학 바이오헬스융합학부장) 등의 주제를 다룬다. 이어 김승일 모두의연구소 대표가 모더레이터를 맡아 ‘AI 혁명 시대, 우리 아이와 나의 생존 전략’이란 큰 주제로 패널 토크 시간을 가지며 B2C 세션 연사들이 패널로 참여한다. B2B 세션에서는 △The Age of...
AI+바이오 강국에 대한 유감[정삼기의 경영프리즘] 2025-10-15 11:41:57
디젤, 수소와 같은 분야의 재생 에너지, 섬유 등 산업용 효소 등의 물질 생산에 관여됩니다. 전통 제조 분야, 특히 화학산업과 연관이 큽니다. 그린 바이오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농작물 수확량 증대, 영양 개선, 해충과 질병, 가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유전자 변형 작물, 식품의 맛과 유통기한 개선, 질병 퇴치용 가축...
디지털 전환 기업 70%가 실패…"리더의 질문력이 성패 가른다" 2025-10-14 17:26:34
산업에서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상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었다”고 했다. 스나베 의장은 “리더는 조직의 큰 비전과 구체적인 실행 방식, 직관과 데이터, 협업과 책임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I 시대 리더십, 인간에 집중해야”이번 기조연설에서 그는 거대한 기술 변화 속에서 ‘사람...
AI가 예술·감정 이해하는 시대…사람을 위한 기술이란 2025-10-14 17:24:48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각 세션에서는 교육과 산업은 물론 예술과 문화, 감정의 영역까지 인간과 기술의 관계를 새롭게 모색하는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우선 AI가 예술의 영역을 어떻게 확장시키는지 논의한다. AI로 만든 영화 ‘춘(CHOON)’을 연출한 김민정 아이토니아 대표는 ‘AI와 함께, 창작에 날개를 달다’...
오서준 프로덕트 매니저, Ad Age 'Tech Power List 2025' 선정…"데이터의 경계를 넓힌다" 2025-10-14 09:00:04
앞으로 마케팅 산업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시나요? A. 지금까지의 마케팅은 데이터를 쌓는 게 중심이었지만, 앞으로는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연결하느냐가 핵심이 될 겁니다. AI가 단순 분석을 넘어서 ‘추론’을 하는 단계로 가고 있습니다. 결국 마케팅 의사결정의 속도는, AI가 데이터를 얼마나...
"무비자 유커 잡자"…인천 크루즈 관광 활기 2025-10-13 18:22:45
개항광장(상상플랫폼) 환영행사에서 사물놀이 등 전통 공연을 감상했다. 이어 서울로 이동해 명동·경복궁 등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고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신라면세점 서울점 등에서 쇼핑을 즐기기도 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단 한 차례의 드림호 입항으로 약 7억원의 지역경제 소비 효과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AI돋보기] AI 그림·노래 확산…'창작자' 인정할 수 있나 2025-10-11 06:33:00
아이돌 음반에 실린다면?" 이는 단순한 상상이지만 예술의 본질을 건드리는 질문이기도 하다. 현재로선 AI 산출물이 예술처럼 보일 수는 있어도 창작으로 인정받을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법·제도가 아직 정비되지 않았고 예술계 안팎의 의견도 팽팽히 갈리고 있기 때문이다. ◇ 미술·음악 현장까지 스며든 AI AI는...
[서욱진 칼럼] 증시 레벨업의 '마지막 퍼즐' 상속세 2025-10-09 17:09:11
확인하는 일상이다. 요즘 대세라는 인공지능(AI) 연관 산업에 몸담고 있어 당장 매출 걱정은 크지 않다. 하지만 칠순을 앞둔 그에게 가장 큰 고민은 따로 있다. 바로 상속 문제다. 최고 60%의 상속세를 맞으면 가족 경영권이 송두리째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그에게 요즘 사모펀드(PEF) 관계자들이 찾아온다. 홍콩 ...
생리의학 이어 화학까지…'기초과학 강국' 日, 노벨상 2관왕 2025-10-08 23:27:28
이를 산업에 활용하는 능력은 미국은 물론이고 한국과 중국에도 뒤처진다는 지적도 잇따른다. 노벨상 수상자를 여럿 배출한 도쿄대, 교토대조차 대학 내 연구가 기업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10% 미만인 것으로 알려졌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일본의 노벨상은 과거의 영광이며, 인공지능(AI)·양자 시대에는 미국 중국 한국...
[사설] 中의 무서운 테크 굴기, 이젠 한국이 추격 나설 때 2025-10-08 16:58:33
한경 특별취재팀이 창간 61주년을 맞아 중국 산업 현장을 둘러본 결과 레드 테크(중국의 최첨단 기술) 수준은 놀라움 이상이었다. 한국에서는 걸음마 단계인 도심항공교통(UAM)이 상용화 직전에 도달했고, 상상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은 중국에 거의 다 있었다. 베이징, 상하이, 항저우, 광저우 등 대도시엔 모두 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