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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테크+] "면역억제제+항암제 함께 투여했더니…생쥐 수명 30% 길어져" 2025-05-29 08:08:47
항암제 트라메티닙(Trametinib)을 생쥐에 함께 투여하면 수명이 30% 길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막스 플랑크 노화 생물학 연구소(MPIBA) 세바스티안 그뢴케 박사팀은 29일 과학 저널 네이처 노화(Nature Aging)에서 라파마이신과 트라메티닙을 생쥐에 함께 투여하면 각각 투여할 때보다 효과가 더 커져 수명이...
[사이테크+] "임신 중 대기오염 노출, 자녀 천식 악화시켜…생쥐 연구 확인" 2025-05-21 09:02:40
자녀 천식 악화시켜…생쥐 연구 확인" 호주 연구팀 "어미 생쥐 대기오염에 노출되면 새끼 폐에 후생유전학적 변화"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산모가 임신 중 대기오염에 노출되면 후생유전학적 변화(epigenetic change)로 인해 자녀가 성인이 됐을 때 천식 위험이 증가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동물 실험 결과가 나왔...
[사이테크+] "생쥐, 냄새 같은 화학적 신호로 낯선 상대 서열 감지" 2025-05-20 07:59:14
콜 박사는 "이 연구는 생쥐가 위계와 관련된 내·외부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을 처음으로 밝혀냈다"며 "이 결과는 생쥐가 행동하기 전에 뇌에서 서열에 기반한 결정이 내려지고, 고정된 행동 차이가 공격적이거나 유순한 쥐를 만드는 게 아니라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 출처 : Current Biology, Borak, N. et al.,...
나이 탓만 했는데…근력 떨어지는 이유 알고보니 [건강!톡] 2025-05-14 08:14:03
생쥐의 흑질에서 항노화 인자 중 하나인 시르투인3(SIRT3) 발현이 점차 감소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SIRT3는 포유류가 가진 단백질 중 하나로 에너지 대사 조절 기능을 한다. 연구팀은 이어 도파민 신경세포에서 SIRT3 발현을 높이는 유전자를 증폭시키면 세포 내 중요한 소기관인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활성화되면서 노화...
압박 먹혔나…美수감중인 멕시코 카르텔 거물 美에 백기투항할듯 2025-05-14 03:55:57
'생쥐'라는 별명을 가진 오비디오 구스만의 마약 밀매·납치 등 혐의 형사재판과 연관된 움직임으로 파악한다. 오비디오 구스만은 종신형을 받고 미국서 복역 중인 아버지, 엘차포를 대신해 다른 형제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마약 밀매 조직인 시날로아 카르텔의 우두머리로 활동해 왔다. 그러다 2023년...
나이 들수록 근육 줄어드는 이유…'이것' 때문이었다 [건강!톡] 2025-05-13 17:23:39
밝혔다. 노령 생쥐 모델의 뇌 흑질에서 항노화 인자 중 하나인 '시르투인3'의 발현이 노화에 따라 감소한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시르투인3은 포유류에서 발견되는 단백질 중 하나로 노화 지연, 에너지 대사 과정 조절 역할을 한다. 연구팀은 또 시트루인3의 발현을 높이는 유전자 전달 전략을 통해...
큐리언트 “텔라세벡, 결핵 이어 한센병 치료 효과도 확인” 2025-05-13 10:04:24
최초 기전의 항생제다. 연구진은 면역결핍 생쥐에 다양한 농도로 한센병균을 주입한 후 텔라세벡 단독 및 병용 투여군을 포함한 9개 군을 설정해 효과를 비교했다. 그 결과 텔라세벡 단독 투여군은 1회 경구 투여만으로 모든 수준의 한센병 모델에서 12개월 이후 균이 검출되지 않았다. 이는 표준 치료법인 다약제요법(MDT)...
"잠 적게 잤는데 멀쩡해요"…'쇼트 슬리퍼' 비밀 밝혀졌다 2025-05-12 19:49:06
덜 잤다. 일반 생쥐 수면시간이 약 12시간인 점을 고려하면 4.3% 감소한 것이다. 주목할 점은 수면 시간이 줄었음에도 피로도는 높아지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오히려 돌연변이 생쥐의 뇌 시냅스에서는 SIK3 관련 효소 활성이 증가했다. 연구팀은 "효소 활성 증가가 뇌의 항상성 유지 기능을 촉진해 수면 효율을 높인 것으로...
백신 1·2차 접종해야 한다면…"같은 팔에 맞으면 더 효과적" 2025-04-29 17:23:06
수 있다는 사실을 생쥐 실험과 인간 임상시험에서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백신 접종은 병원체를 무해한 형태로 만든 백신 항원(vaccine antigen)을 체내에 투여해 림프절 내 면역세포 등 면역계가 병원체를 인식하고 이에 맞서 싸우게 훈련하고 기억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이전 연구에서 감염이 다시 발생할...
백신, 같은 팔에 맞았더니..."더 빠르고 효과적" 2025-04-29 06:57:24
있다는 사실을 생쥐 실험과 인간 임상시험에서 확인했다고 29일 과학 저널 셀(Cell)에서 밝혔다. 백신을 맞으면 병원체를 무해한 형태로 만든 백신 항원(vaccine antigen)이 체내에 들어와 림프절 내 면역세포 등 면역계가 병원체를 인식하고 이에 맞서 싸우게 훈련하고 기억하게 만든다. 연구팀은 이전 연구에서 감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