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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방이동 올림픽아파트서 화재…2명 심정지 이송 2025-12-24 07:38:40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아파트 주민 4명을 구조했고 이 중 2명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다. 주민 35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여 뒤인 오전 6시 38분께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진화 중이다. 신현보...
제66회 경상북도 문화상 문학 권오휘, 언론 채장수 2025-12-23 20:15:47
선수 육성 등을 통해 지역 체육 경쟁력을 높이고 도민 건강 증진에 노력한 김인술 경상북도테니스협회 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언론부문은 지역 현안에 대한 정밀한 취재와 재난·방역 등 공익 보도에 적극 나서며 지역 언론 발전에 헌신한 채장수 전 YTN 대구경북 취재본부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문화부문에는 김천지역...
임진희, 고향 제주에 1000만원 기부 2025-12-23 17:55:10
짝을 이뤄 투어 첫 승에 성공했다. 그는 고향인 제주도에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다. 프로 데뷔 이후 고향에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고 한국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제주를 대표하는 스포츠 선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밝히기도 했다. 임진희는 "마음의 버팀목인 고향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품고 있다"며 "앞으로도 받은 사랑을...
키움 송성문, MLB 샌디에이고 입단 2025-12-23 17:43:57
출신 선수는 2009년 최향남을 시작으로 2012년 류현진, 2014년 강정호, 2015년 박병호, 2020년 김광현, 2021년 김하성, 2023년 이정후, 2024년 고우석, 2025년 김혜성에 이어 송성문이 열 번째다. KBO리그 출신 야수로는 여섯 번째다. MLB에 진출한 야수는 모두 키움 히어로즈 출신이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회원 45만명, 선거인 2000명…'체육대통령' 뽑는 방법 바뀌나 2025-12-23 16:11:10
“선수, 지도자, 심판, 종사자 등 현장에 있는 체육인들의 의견이 선거 과정에 반영돼야 한다”며 “직선제로 가면 회장도 현장을 더 의식할 수밖에 없고, 정책도 현장 중심으로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청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해 나가겠다”고 했다. 현재 대한체육회장 선거는 종목단체와 시·도체육회 관계자...
키움證, 첫 발행어음 목표액 3천억원 조기 달성…출시 일주일만 2025-12-23 16:00:41
1호 가입자는 키움히어로즈 야구단 주장 송성문 선수이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지속해서 높은 효율성과 안정적인 운용수익을 기반으로 타사 대비 경쟁력 있는 금리를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라며 "조달한 자금을 활용해 기업금융 자산에 대한 투자와 모험자본 공급 확대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un@yna.co.kr...
초록우산, 수술비 지원하고 공부 책상 선물한 '초록산타'…아이들 꿈 찾아주는 원정대 2025-12-23 15:32:26
다가선 기분”이라고 말했다. 운동선수를 꿈꾸던 D군은 “새 신발과 유니폼을 선물받은 덕분에 뒷바라지에 고생하시던 부모님의 짐을 덜어드린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초록우산은 이번 캠페인에 앞서 전국 각지의 소외 아동들에게 소원을 적은 편지를 받았다. 강원도에 사는 E군은 “가족들과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양천구 리틀야구단 이용일 감독, 한국리틀야구연맹 ‘우수감독상’ 수상 2025-12-23 14:31:04
지도 철학은 선수와 학부모들 사이에서 꾸준한 신뢰를 받아왔다. 양천구 리틀야구단은 창단 이후 안정적인 성장 모델을 구축해 왔다. 현재 팀은 양천구 신정2동 안양천 운동장을 훈련 거점으로 활용하며, 도심 속에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이 가능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그동안 양천구 리틀야구단은 각종 전국 및...
"쿠팡, 입점업체 영업비밀 침해 정황…확인해 처벌해야" 2025-12-23 14:26:54
개별 기업의 일탈을 넘어, 플랫폼이 '선수이자 심판'으로 기능하도록 방치해 온 제도의 실패를 드러낸 사건"이라며 "공정화 규율만으로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막을 수 없다"고 관계 당국에 대책을 촉구했다. 이어 "국회와 정부는 시장지배적 플랫폼 사업자를 사전에 지정하고, 입증 책임을 전환해 신속한 제재가...
최향남부터 송성문까지…16년간 '10명' 포스팅으로 MLB 진출 2025-12-23 10:58:52
잇따랐다. 포스팅 시스템으로 미국에 진출한 첫 선수는 최향남이다. 2009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던 만 39세의 최향남은 101달러라는 상징적인 금액의 입찰액을 기록하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한국 선수들의 빅리그 도전 역사는 2012년 전환점을 맞았다. 2008 베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