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연이자 1천73%' 폭리 무등록 대부업자 11명 검거 2018-04-17 06:47:11
16억원을 대출하면서 선이자 명목으로 1억2천만원을 공제했고, 매일 일정 금액씩 수금하는 조건으로 연이율을 최저 126%에 최대 1천73%까지 책정했다. 경찰은 A씨 등이 경남 김해시의 한 사무실에 무등록 대부업체를 차린 뒤, 대표, 관리책, 광고 수금책 등으로 역할을 분담해 사무실을 운영했다고 설명했다. 수사에 착수한...
"돈 많다" 중견기업 회장 조카 행세하며 사기 친 모자 덜미 2018-04-17 06:20:05
"모친이 중견 건설사 회장의 누나로 돈이 많다. 선이자 명목으로 돈을 주면 모친에게 투자금을 받아 빌려주겠다"고 속인 뒤 석 달간 8회에 걸쳐 선이자 명목으로 2억5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아들 2명과 함께 D씨의 부인에게 접근해 "당신이 운영하는 식당을 인수하겠다"면서 "그런데 아들이 급하게...
1천338% 고금리로 저신용자 울린 불법 대부업소 적발 2018-03-28 06:00:04
선이자 명목으로 3천만 원을 공제하는 등 불법적인 방법으로 수익을 극대화했고, 상환 편의를 이유로 대출신청자의 카드를 요구해 대출금 회수에 사용하기도 했다. 이런 불법 대부업소들은 번호판이 없거나 타인 명의(대포) 오토바이를 이용해 교통신호를 무시한 채 운행하며 명함 형태의 대출 광고전단을 뿌리는 방법으로...
"연 2천500% 살인 금리" 불법 대부업 조폭 4명 검거 2017-12-28 14:30:30
챙겨 이자율제한(연 25%)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선이자로 원금 10%를 공제하고 10일마다 연 400%의 이자를 받아 최고 연 2천500%까지 고리를 받는 수법을 쓴 것으로 드러났다. C씨의 경우 2015년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서귀포시에 사는 33명을 상대로 원금의 4∼20%를 선이자로 공제하고서 연 50∼400%의...
국민銀, 2조원대 서부내륙 민자도로 금융주선 2017-12-21 17:54:05
민자고속도로 최장노선이자 최대규모의 랜드마크 사업의 하나입니다. 1단계 구간인 평택~부여 구간은 2018년에 착공하여 2023년에 개통되며, 2단계 구간인 부여~익산 구간은 2028년에 착공하여 2033년에 전체 구간이 개통됩니다. 이번 자금조달에는 한국교직원공제회, 우정사업본부 등 국내 연기금을 비롯한 국내 은행,...
연 2천% '살인적' 이자에 폭언·성희롱까지…불법 대부업 백태 2017-12-18 11:15:03
빌려주면서 수수료 2억9천200만원, 선이자 4억1천800만원을 각각 먼저 공제했다. 배씨 등은 이를 통해 최저 연 39.7%에서 최대 연 2천342%의 이율을 적용했다. 특사경은 "채무자가 중도에 원리금을 갚지 못하면 기존 대출에 추가로 돈을 빌려 일부는 연체 이자로 충당하도록 하는 이른바 '꺾기'를 했다"며 "이렇게...
‘투깝스’ 조정석X이혜리X김선호, 얽히고설킨 인연의 대서사시 ‘인물관계도 공개’ 2017-12-01 09:30:08
선이자 아픈 기억을 남겨준 장본인. 그렇기에 동탁과 수창이 합심하여 항준의 죽음에 얽힌 비밀이 밝혀낼 수 있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어 동탁과 수창 사이에 있는 사회부 기자 송지안(이혜리 분)이 눈길을 끈다. 동탁과는 이미 취재로 인해 티격태격하며 앙숙으로 돌아선 사이. 그러나 처음부터 지안에게 무한...
영세상인 상대로 최대 4천% 고리사채 25억원 챙긴 일당 검거 2017-11-28 07:20:06
대출을 추가로 원하면 1차 대출금의 잔금에 선이자까지 더하는 이른바 '꺾기 대출'을 적용해 이자율이 최대 4천48%에 달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경찰의 단속에 대비해 일반 아파트나 오피스텔에 사무실을 두거나 경찰의 차량으로 추정되는 스타렉스 승합차가 사무실 근처에 있으면 절대 사무실에 출입하지 말...
거액 해외 도박자금 안 갚은 향토 기업인, 2심서 형량 늘어 2017-11-15 07:30:03
기망행위가 없었고, B씨의 자금 대여 목적과 동기를 선이자 수익으로 볼 정황이 있다'는 등의 이유를 들어 항소했다. 검사도 '1심 형량이 너무 가벼워서 부당하다'며 역시 항소했다. 2심 재판부는 원심의 판단이 정당하다고 인정하면서, 1심 형량이 가볍다는 검사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편취 금액이...
앱 개발회사 대표의 빗나간 불법 '돈놀이' 2017-11-06 19:16:39
모두 11억8000만원을 빌려주면서 선이자 명목으로 5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미리 확보한 아이디(id)로 물품을 구입했다. 결제는 소액 급전이 필요한 대출 신청자들의 휴대폰 소액결제로 한 뒤 바로 현금으로 환불받았다. 이 돈에서 절반 가까운 액수를 선이자로 떼고 대출 신청자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