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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세 표본지 선정…인간이 바꾼 지질시대 담긴 캐나다 호수 2023-07-12 10:59:06
바 있다. 인류세란 '인간이 지구 환경을 예전과 완전히 다르게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라는 개념이다. 지구의 46억년 역사는 가장 큰 시간 범위인 누대(eon)부터 대(era)-기(period)-세(epoch)-절(age)로 나뉘며 현재는 '현생누대-신생대-4기-홀로세-메갈라야절'이다. 홀로세는 '마지막 빙하기 이후...
[스타트업 발언대] "하늘에 차선 그립니다" 2023-07-08 07:03:00
이 제품은 'DROW3D'란 이름으로 2021년 CES를 통해 선보여 혁신상을 받았다. 기존 드론 관제시스템(GCS)은 1~2대를 제어하는 PC용 SW다. 드로(DROW)는 클라우드와 AI 기반으로 여러 대를 원격 제어하면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런 방식으로는 세계 최초다. -- 어떤 기술을 사용하나. ▲ 3차원 공간에 속한 좌표 점...
깨지고 찌그러진 못난이 달항아리…도예의 상식 깨뜨리는 예술여행자 2023-07-06 18:18:04
이헌정은 ‘도예가’란 단어만으론 온전히 설명할 수 없는 인물이다. 그는 스스로를 ‘여행자’라고 부른다. 이곳저곳을 옮겨 다니는 여행자처럼 건축, 설치미술, 미디어아트 등 여러 가지 장르를 넘나들어서다. 콘크리트로 조각을 만들기도 하고, 자신이 직접 연출부터 출연까지 도맡은 영상 작품을 찍기도 한다. 작업실도...
'타임' 해외 간다…"5000억 브랜드로 육성" 2023-07-05 18:07:07
의미”란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섬은 내년에 열리는 파리패션위크를 발판 삼아 해외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파리패션위크는 매년 봄·여름(S/S) 시즌과 가을·겨울(F/W) 시즌을 앞두고 열린다. 타임의 궁극적 목표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다. 여성복뿐 아니라 남성복, 잡화를 아우르는 럭셔리 부티크로 키운다는...
"크루즈 타고 호주로"…프리드라이프, 업계 최초 호주 크루즈 여행 선봬 2023-06-09 09:46:27
항구도시로 아름다운 섬과 해변을 자랑한다. 브리즈번 강가에 자리한 인공 해변 스트리트 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마운틴 쿠사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브리즈번 시내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식물이 가득한 도심 정원인 보타닉 가든과 40km의 황금빛 해변이 펼쳐지는 골드코스트 비치, 청록빛 바다와 해안선이...
"대만군 중국 침공 대비 훈련에 미군 퇴역장성 참관" 2023-05-21 12:25:29
안보 전문가 란 이스턴이 2017년 '중국의 침공 위협: 대만의 방어와 미국의 아시아 전략'이라는 책에서 중국 인민해방군이 상륙 작전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은 해변, 즉 '붉은 해변'으로 꼽은 14곳에 속한다. 이런 가운데 장징(張競) 대만 중화전략학회 연구원은 최근 미국 싱크탱크 랜드연구소가 발표한...
한국이 미국에 전투기를 수출한다고?…'30조 대박' 노린다 [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3-05-19 14:01:47
센 커다란 전투기 말고 '아담한 전투기'는 만들수 있어요. FA-50 파이팅 이글이란 멋진 이름이 붙었는데요. 이거 꽤 잘만들어요. 수출도 많이 합니다. 그럼 이 아담한 전투기를 미국이 살 가능성은 있느냐. 결론적으로 있습니다. 자동차를 생각해 보면 포르쉐, 람보르기니 같은 비싼 차만 있는 게 아니라 쏘나타,...
영화사업 경영 노하우로…파산한 나폴리 구단 살려냈다 2023-05-16 18:15:10
섬에서 3700만유로(약 538억원)에 구단을 인수했다. 그는 1999년에도 나폴리를 인수하려고 1억200만유로를 제시했으나 거절당했다. 5년 후 결국 3분의 1 가격에 계약서를 썼지만 ‘나폴리’란 이름뿐이었다. 라우렌티스 회장은 FT와의 인터뷰에서 “종이 조각 하나를 사려고 3700만유로를 냈다”며 “축구의 규칙을 몰랐을...
진도~제주 '최단거리' 쾌속선, 1년 만에 탑승객 20만명 달성 2023-05-08 16:07:25
진도와 제주를 잇다'란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해 5월 7일부터 산타모니카호를 진도~제주 노선에 띄웠다. 산타모니카호는 하루 2회 진도~제주 구간을 왕복 운항해 1년 동안 20만 명의 관광객과 3만8000여 대의 차량을 수송해 진도군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하루 한 차례 추자도 경유 편도 편성해 교통환경이 열악한 섬...
"해양쓰레기로 우리 애가 아파요"…푸껫에선 나도 거북이 아빠 2023-04-20 18:03:01
연다. 몰디브의 프라이빗한 섬에 있는 쉐라톤몰디브풀문 리조트&스파에서는 수질 오염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한 산호초를 보호하기 위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바다에서 산호초 조각을 프레임에 옮겨 심고, 이를 해양생물학자가 바다에 이식해 산호초림의 재생을 돕는다. 리조트는 향후에도 참가자들이 산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