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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학회 전임회장단 "이상철 항우연 원장 전문성 지지" 2025-10-28 17:36:57
전임 회장단은 이상철 원장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지지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국가 항공우주 발전을 위한 노력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학문 공동체의 뜻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성명서에는 김승조·임철호 전 항우연 원장과 안동만 전 국방과학연구소(ADD) 소장 등을 비롯해 16명이 이름을 올렸다....
개성공단 기업인 '긴급 성명'…"개성공단 재가동, 경협 복원 희망" 2025-10-28 11:38:49
추진과 남북경협 복원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APEC 기간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남북 경협 방안이 논의되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김기문 회장은 “남북경협은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에 시달리는 중소기업에 현실적인 돌파구”라며 “개성공단이...
400㎏ 장치에 깔려…30살 성악가의 비극 2025-10-24 16:59:12
병원비를 자비로 감당해야 했다. 세종문화회관과 관련 단체들과는 근로계약서가 없는 프리랜서 신분이어서 산재보상 적용을 받지 못했고, 사고 책임을 두고 민사소송을 진행 중이었다. 중대재해전문가넷은 성명서를 통해 "예술인 산재보험을 의무화하고 고인의 근로자성을 인정해 산재보험을 적용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음공협 "문화파트너였는데…국민체육진흥공단 일방적 행정 규탄" 2025-10-24 14:59:36
보고 있다며 이를 강하게 비판하는 성명서를 24일 발표했다. 음공협은 "수십 년간 공단과 문화 파트너로서 협력하며 K-컬처의 세계적 위상을 만들어왔다. 그 중심에는 수많은 공연기획사, 프로덕션, 아티스트들이 있으며 이들은 대한민국 대중음악 공연산업의 성장을 이끌어온 주역"이라고 강조하며 공단의 일방적이고...
서울 15곳 구청장들 "토허구역 지정 철회" 2025-10-22 18:05:30
22일 성명서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즉각 철회 및 최소화 △정부와 서울시, 자치구 3자 정책협의체 구성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규제 완화 중심의 대책 마련 등 세 가지 요구 사항을 제시했다. 협의회는 “이번 지정은 서울시 및 자치구와의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된 것으로 지방자치의 협력 구조를 무시한...
국민의힘 구청장 15인 "토허제 지정 반대…철회해야" 2025-10-22 15:26:44
대책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이번 공동성명서에는 송파, 광진, 동대문, 양천, 영등포, 동작, 서초, 강동, 중구, 종로, 서대문, 강남, 용산, 도봉, 마포구 등 국민의힘 소속 구청장이 이끄는 15개 구가 동참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구청장이 이끄는 강북·강서·관악·구로·금천·노원·성동·성북·은평·중랑구...
서울시 이어 15개 자치구도 토허제 반발…"사유재산 침해" 2025-10-22 15:14:57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의 일방적이고 포괄적인 규제는 지방자치의 근간을 훼손하고 주민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조치"라고 지적했다. 협의회는 "토허구역은 사유 재산에 대한 가장 강력한 제재"라며 "극히 예외적으로 필요한 지역에 한정해 핀셋형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지정은 서울시·자치구와의...
"글로벌 기업들, 美관세 추가 비용 210억~229억달러 예상" 2025-10-20 21:38:26
글로벌 기업의 성명서와 규제당국에 제출한 서류, 실적 발표 자료 등을 분석한 것이다. 이 수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4월 ‘해방의 날’관세 부과 직후에는 340억 달러로 예상됐다. 당시에는 일본의 토요타 한 회사만 해도 95억달러의 영향을 예상했었다. 그러나 이후 미국과 일본 및 유럽연합(EU)의 무역 협상 타결 이후...
흡연 학생 징계했더니…"학교 쑥대밭 만들겠다"는 부모 2025-10-20 13:14:25
전북지부와 전북교사노동조합은 20일 성명서를 내고 "학생의 흡연을 적발해 징계 절차를 밟는 학교 측에 지속해서 악성 민원을 제기하는 학부모가 있다"며 합당한 조치를 하라고 촉구했다. 노조에 따르면 이달 초 도내 A고등학교 교사가 학교 밖에서 담배를 피우는 학생 2명을 적발해 학부모에게 통보하고 징계 절차에...
의료대란 공식 종료…비대면진료 병원급부터 중단된다 2025-10-17 17:51:20
발의돼 있다. 한국1형당뇨병환우회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초진 제한과 지역 제한이 도입되면 환자는 동일·반복 처방을 위해 장거리 이동과 장시간 대기를 반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응급진료·수술 수가 ‘제로’ 될 판응급진료 전문의 진찰료 수가도 조정된다. 정부는 의료 공백 대응을 위해 응급실 진료에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