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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에 오른 30살 고양이…반려묘 수명 늘리는 법 [민지혜의 지혜로운 펫스토리] 2026-01-17 06:00:10
2살 이후부터는 1년에 4살씩 더하면 되는데 플로시 나이를 세어보면 사람 나이 136세에 해당하는 셈이죠. 갈색과 검은색 털이 섞인 단모종인 플로시는 1995년 영국 머지사이드 지역의 한 병원 인근에서 태어난 뒤 떠돌이 무리 속에서 길고양이로 살았다고 합니다. 한 병원 직원의 손에 구조돼 약 10년을 함께 살았고...
"죽을 때까지 화장 고친다" 욕먹은 '완벽女'...속사정 봤더니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6-01-17 01:53:30
모든 것을 잃고 나락으로 굴러떨어지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화장은 살아남기 위해 몸에 밴 습관이자 업무 루틴이었습니다. 프랑스의 화려한 궁정 문화를 상징하는 인물이자 ‘왕관 없는 여왕’으로 불렸던 퐁파두르 후작 부인(1721~1764). 누군가는 왕의 애첩으로 권력과 부(富)를 거머쥔 그녀를 ‘세상을 다...
4년 만에 23배 폭풍 성장…‘가치투자 2.0’, 기업을 바꾼다 2026-01-16 12:16:26
많다”며 설명을 시작했다. “워런 버핏도 ‘이 세상의 모든 투자는 가치투자’라고 했죠. 다만 가치를 계산하는 방식이 다를 뿐입니다. 가치와 성장을 대비시키는 건 가장 위험한 접근입니다. 가치의 3대 요소는 안정성·수익성·성장성입니다.” 안정성은 기업 자산과·부채...
박서준 "'경도를 기다리며' 스무살 연기, 외모 부담됐지만…" [인터뷰+] 2026-01-16 08:00:08
세상에 많은 서준이 있을 텐데 앞길을 가는 서준으로서 본보기를 보이겠다. 이름에 먹칠하지 않겠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다음은 박서준과 일문일답. ▲ 드라마가 종영했다. = 짙은 여운이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는데, 촬영하면서 몰랐던 것들이 방송을 보며 느껴지는 것들이 많았다. 사람이 살면서...
[더 라이프이스트-더임코치의 컨피던스 코칭] "오래 살았다고 잘하나요?" 2026-01-15 17:23:26
돈 주고도 살 수 없다고들 한다. 사서 고생(경험) 한다는 이야기가 세상을 지배한지 오래다. 뜨거운 물이 왜 뜨겁게 느껴지는지, 차가운 물은 또 왜 차가운지를 아는 것이다. 이 축적이 바로 경험이고 경륜이다. 꼬마가 던진 화두, ‘오래 살았다고 잘하나요?’ 우선 이 질문을 한 어린이, 대단한 자기성찰이 있었다고...
스웨덴 민속 문화 담은 인테리어 소품 내놓은 이케아 2026-01-15 11:20:12
후뉘아디 옴미엥에 컬렉션 디자이너는 “스웨덴 민속 예술의 섬세한 장식에서 영감을 받아 오래도록 사랑받을 수 있는 기술과 견고한 내구성을 결합해 각 제품에 고유한 이야기를 담았다”며 “옴미엥에 컬렉션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균형을 찾고, 과거의 지혜를 오늘의 삶과 연결해 주는 매개가 되기를 바란다”고...
[더 라이프이스트-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익숙한 곳에서 나이들 권리 (2) 2026-01-14 17:10:55
더 좋은 세상. 그 세상을 만드는 것이 아들로서, 건축가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다시 한번 다짐했다. 다큐멘터리 제목처럼, 나이 드는 것은 특별한 일이 아니다. 우리 모두의 미래다. 그렇기에 익숙한 곳에서 평온하게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특별한 권리가 아니라 당연한 권리다. 김성훈 지음플러스 대표,...
신(新) 제조업 패권시대 [정삼기의 경영프리즘] 2026-01-14 11:06:15
왔습니다. 그리고 그런 것을 쉽게 잊어왔습니다. 그런데 바깥 세상이 이를 일깨워주었습니다. 주가 5천 시대 도래나 인공지능 버블 폭발 여부에 관계없이 우리의 펀더멘털은 이미 괜찮습니다. (본 글은 The Economist의 ‘Recessions have become ultra-rare. That is storing up trouble’과 ‘Patriotism tests loom for...
누가 인생의 참맛에 대해 묻는다면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2026-01-13 16:51:30
2023) 미끈덩한 물질을 칼로 살살 긁어낸 뒤 살은 회를 뜨거나 듬성듬성 썬 것을 미나리나 도라지, 무생채와 고추장에 버무려 조물조물 무치고, 찜으로 쪄낸 홍어 살을 젓가락으로 떼 내고 양념장을 찍어 입에 넣어도 좋다고 했다. 홍어는 살만 아니라 코, 날개, 꼬리를 두루 먹으니 어느 한 군데 버릴 데가 없다. 세상에...
'띠동갑' 무진·본희, 나이차 극복했다…현실 커플 여부는? 2026-01-13 10:32:14
마음이 녹았다. 나랑 비슷하고, 비슷한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것 같고 그래서 나왔다"고 호감을 표현했다. 7살 차이의 두 사람은 행복하게 데이트를 하러 떠났다. 반면 박지원과 박상원은 둘 다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았다. 박지원은 "제 마음에 변화가 있어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고 밝혔고, 박상원도 "마음이 있는지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