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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클라베 추기경 133명 전원 이탈리아 도착…"7일부터 투표" 2025-05-05 23:43:48
베네딕토 16세(20명)와 요한 바오로 2세(5명) 때 임명됐다. 한편, 추기경 선거인단의 평균 연령은 70세 3개월이다. 최연소 추기경은 45세의 호주계 우크라이나 출신 미콜라 비촉 추기경이고, 가장 나이가 많은 추기경은 79세의 스페인 출신 카를로스 오소로 시에라 추기경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콘클라베 추기경 133명 모두 도착…역대 최다 69개국 2025-05-05 22:46:39
스페인 출신 카를로스 오소로 시에라 추기경이다. 콘클라베에 참여할 133명의 추기경 중 4분의 3을 훌쩍 넘는 108명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임명했다. 나머지는 전임자인 베네딕토 16세(20명)와 요한 바오로 2세(5명) 때 임명됐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동해 전기고속도로' 내년 완공 물 건너가…"이대로면 수도권 대정전" 2025-05-04 07:01:01
가시권에 들었다. 이미 착공돼 건설 중인 신가평변환소로 4GW가, 동서울변환소로 4GW의 전기가 공급될 예정이었다. 그런데 고속도로 종단에서 전기를 받아 수도권에 전기를 공급해줄 동서울변환소 건설이 지연되면 당초 계획의 절반인 4GW의 전기만 옮기게 된다. 즉 4GW의 발전력이 감소한 셈으로, 이는 설비용량 1.4GW인...
타그리소 내성 잡는 폐암 신약…보로노이, 인체 투약 결과 공개 2025-04-27 17:26:16
타그리소가 널리 쓰인다. 문제는 타그리소로 첫 치료를 받은 환자 중 7%가량에서 약이 듣지 않는 내성이 발견된다는 점이다. 보로노이는 내성 등의 이유로 타그리소의 약효를 보지 못하면서도 수차례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a상을 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초기 용량인 40㎎에서부터 타그리소에 내성이 생긴...
日, 韓법원 '위안부 손해배상' 판결에 "매우 유감…수용 못해" 2025-04-25 20:26:18
소송은 17세 무렵 일본 위안소로 보내진 고(故) 길모 할머니 유족이 작년 1월 제기했다. 손해배상 청구액은 2억원이었다. 지금까지 알려진 같은 취지 소송에서 일본 정부가 패소한 것은 세 번째라고 교도는 전했다. 일본은 위안부, 강제징용을 포함한 일련의 역사 문제가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과 2015년 한일 외교장관 간...
교통약자 더 편하게, 중장년 재취업 쉽게…매력 넘치는 서울 2025-04-24 15:14:47
수혜 대상 지역아동센터를 480여개소로 늘려 총 1만4000여명의 아이들이 신선한 과일을 정기적으로 섭취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민들이 먹거리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한 교육 체험 프로그램도 인기다. 가락시장 내 쿠킹스튜디오에선 진행되는 김치 담그기나 직장인을 위한 도시락 메뉴 강의, 1인가구 반찬 만들기...
AI 기반 치과 솔루션 기업 큐브세븐틴, 엔비디아가 키울 '혁신 스타트업'에 뽑혔다 2025-04-22 16:16:15
크라니오캐치, KELLS)이었고, 치과와 기공소로 이어지는 업무 흐름에 AI를 도입한 토털 솔루션으로 선정된 기업은 큐브세븐틴이 유일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엔비디아 기술과 혜택으로 한 단계 도약인셉션 프로그램 선정으로 큐브세븐틴은 스물네 가지 혜택을 받는다. 엔비디아 DGX클라우드 크레디트 제공(10만달러)...
"3000원에 화장품 산다"…'가성비' 다이소로 몰린 1020 2025-04-20 18:04:53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의 브랜드 경험 확대 목적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최근 다이소 입점을 결정했습니다.”(이보미 아모레퍼시픽 마몽드 팀장) 다이소와 올리브영의 매출 흐름이 올해 들어 엇갈리고 있다. 초저가 전략을 내세운 다이소는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국내 최대 헬스앤드뷰티(H&B) 전문점인...
'모두 유죄' 문다혜 1심서 벌금 1500만원…기자들 질문엔 2025-04-17 12:18:16
소로 운영해 약 5년간 합계 1억3600만원의 수익을 낸 혐의도 적용됐다. 다혜씨는 지난달 첫 공판에 출석해 "잘못을 모두 인정하고 깊이 뉘우치고 있다. 저로 인해 피해를 입은 피해자분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결코 동일한 잘못을 반복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선처를 구하고자 한다"고 호소했다....
[속보] 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문다혜 1심 벌금 1500만원 2025-04-17 11:35:10
용산구 이태원 해밀톤호텔 앞에서 만취 상태로 차를 몰며 차선을 바꾸다 뒤따라오던 택시와 부딪힌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또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오피스텔과 양평동의 빌라,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에 있는 단독주택을 불법 숙박업소로 운영한 혐의도 있다. 한편 앞서 검찰은 문다혜씨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