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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단신] 제22차 김정일화 축전 평양서 개막 2018-02-13 23:29:10
전국소묘축전 개막식이 13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열렸다고 중앙통신이 소개했다. ▲ 김정일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몽골주체사상연구조직 대표단과 일본주체사상연구회 대표단이 13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 김정일 생일을 축하하는 농업 근로자들과 농근맹(조선농업근로자동맹)원들의 모임이 13일...
죽음의 문턱에서 붓질한 곽덕준 60년 미술의 씨앗 2018-01-14 17:15:08
초현실적 묘사 1964년부터 1969년까지 그린 회화·소묘 50여점 소개 [ 김경갑 기자 ] 재일(在日) 화가 곽덕준(81)은 어린 시절 ‘조센진’이라 불리며 따돌림을 받았다. 해방되자 일본 국적이 박탈됐고, 1952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발효로 한국인으로 바뀌었다. 일본에서 ‘영원한 이방인’이 된...
50년전 회화 전시하는 곽덕준 "아팠던 청년 시절의 표현" 2018-01-09 15:50:42
개인전…회화·소묘 54점 출품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돌아온 나는 물욕에 의지하는 대신 나라는 존재로부터 나올 수밖에 없는 인생의 증표를 추구하기로 결심했다. 그것이 바로 내가 좋아하는 그림이었다." 일본 교토에서 출생해 80여 년간 살고 있는 재일동포 원로 작가 곽덕준(81)이...
푸생부터 세잔·마티스까지… 프랑스 미술 걸작이 왔다 2017-12-18 18:31:31
예르미타시박물관이 소장한 회화, 조각, 소묘 등 89점의 걸작을 선보인다.1701년 러시아 황제 표트르 1세는 네바강 연안 습지에 자신의 이름을 딴 도시를 건설했다. 제정 러시아 수도였던 상트페테르부르크다. 이 도시엔 수많은 궁전이 세워졌다. 그중에서도 8년에 걸쳐 완공한 겨울궁전은 화려하기로 유명했다. 겨울궁전의...
푸생부터 모네까지…서울로 온 17∼20세기 프랑스 미술 2017-12-18 11:44:47
예르미타시(에르미타주)박물관의 프랑스 회화, 조각, 소묘 등 미술품 89건을 선보이는 특별전 '예르미타시박물관전,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이다. 이 전시는 표트르 대제가 1717년 프랑스 파리를 두 달간 방문해 깊은 인상을 받은 뒤 추진하기 시작했던 러시아와 프랑스의 300년 교류를 보여주는 자리다....
[신간] 화중선을 찾아서·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3부 2017-11-29 16:58:28
시작으로 20여개 주제로 고전 미술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준다. 루벤스의 소묘 작품 '한복입은 남자'의 주인공이 알려진 것과는 달리 '안토니오 코레아'라는 인물이 아니며 조선인도 아니라는 주장도 다시 소개한다. 삶은책. 256쪽. 1만8천원.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사슴 뼈로 쌓아올린 미켈란젤로 걸작…"절대미 집착 비판" 2017-10-31 12:45:43
싶었다는 설명이다. 최대한 사실성을 얻기 위해 소묘 등 3D 작업 준비에만 8개월을 들여 완성한 작품들에서는 입체감이 두드러진다. 작가는 이전에는 서양 명화 속 장면들을 차용한 푸른빛의 해골 작품들을 주로 해왔다. 등장인물들의 '껍데기를 발라내는' 작업을 통해 해골 이미지만 남긴 작품들을 두고 작가는...
박수근 1940년작 '맷돌질하는 여인' 어디로 갔을까 2017-10-30 11:26:18
285점(소묘·채색화 173점, 은지화 53점, 엽서화 58점, 입체 1점), 2차 277점(소묘·채색화 122점, 은지화 90점, 엽서화 30점, 출판미술 35점)으로 총 562점의 세부내용을 공개했다. 작품별로 제목과 제작연도, 재료, 기법, 크기, 현 소장처 등 기본 정보와 전시·수상·소장·제목의 이력, 참고문헌, 인용문, 참고이미지,...
"다빈치, 원래 '누드 모나리자' 그렸다" 2017-09-29 11:47:18
누드 스케치화 '모나반나'의 소묘 기법을 분석한 결과 다빈치가 그림을 적어도 부분적으로 그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다빈치가 같은 모델을 대상으로 초상화 '모나리자'와 함께 누드화를 남겼다는 것이다. 한 여성의 벗은 상반신을 그린 '모나반나'는 다빈치의 피렌체 작업실에서 그려진...
중앙대 강동완 연구원 EU '마리 퀴리 펠로십' 지원대상 선정 2017-09-27 10:48:42
지원받아 동영상과 3D 애니메이션에 유화·소묘화 등 다양한 예술 스타일을 접목하는 연구를 할 예정이다. 2013년 중앙대 컴퓨터공학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강 연구원은 30여 편의 국제학술논문을 발표하고 10여 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kih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