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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적자 '비상등'…손보사 손해율 85% 돌파 2025-05-21 17:53:18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지난달 85%를 넘어섰다. 올해 손보사들이 자동차보험에서 적자를 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21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대형 5개 손보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지난달 85.1%(단순 평균 기준)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4.9%포인트...
무보-KB손보 "해외 진출 기업 리스크 지원" 2025-05-20 17:30:43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영진 무보 사장은 "KB손보와의 이번 협약은 공적수출신용기관인 무보가 민간 보험사와 협력해 해외 진출기업 지원을 강화한 모범적인 사례"라며 "우리 기업들의 해외 현지법인 지원에 적극 나서는 한편 우리 금융의 글로벌화를 위해 손보사 등 국내 민간 금융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미 신용등급 강등...증시·환율 영향 있을까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05-19 08:26:00
소폭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보장성 APE는 7,645억원(-6% QoQ)로 손보사 절판 효과 등 외적 요인으로 소폭 감소했으며 신계약 CSM은 6,578억원(-23.3% YoY)을 기록. - 동사의 전반적으로 견조한 이익체력과 배당가능이익 추세가 지속. K-ICS비율은 높은 전자 주식 비중 등 영향으로 다소 낮은 모습이 이어지고 있음 - 그러...
정리 시작된 MG손해보험…이미 가입한 상품은 '이상無' 2025-05-18 17:19:11
계약자는 아무런 피해 없이 1~2년에 걸쳐 대형 손보사로 계약이 이전된다. 새마을금고 공제(보험) 고객은 MG손보 정리 작업과 무관하게 상품 및 서비스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MG손보는 지난 15일부터 신규 보험계약 체결 등과 관련한 영업 일부정지 처분을 받았다. 회사는 보험금 수령, 보험금 지급 등 기존 보험계약...
금융당국, '영업정지' MG손보 현장점검…노조 반발 지속 2025-05-18 06:07:00
물을 것"이라며 "가교 보험사 설립, 손보사로 계약 이전하려는 과정에서 직원들이 어떠한 협조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노조는 당장 금융당국의 현장점검을 저지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다음 주 중 직원 설명회와 운영위원회 등을 거쳐 향후 대응 방향과 총파업 여부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삼성금융, 보험·카드 1위 싹쓸이…KB금융과 실적 선두 경쟁 치열 2025-05-16 17:47:12
건 생보·손보사를 통틀어 삼성생명이 유일하다. 교보생명(3153억원) 한화생명(1220억원) 등 경쟁사와의 격차도 크게 벌렸다. 국내 3대 생보사 가운데 올 1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된 건 삼성생명뿐이다. 삼성화재의 1분기 순이익은 55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8% 감소했다. 작년보다 부진했지만 DB손해보험,...
손보사 장기손해율 가정 천차만별…"이익 부풀리기" 2025-05-15 18:52:01
손보사 장기손해율 가정 천차만별…"이익 부풀리기" (서울=연합뉴스) 이율 기자 = 손해보험사들의 현재(실적)와 장기(예상)손해율 가정간 편차가 천차만별이어서 '이익 부풀리기'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장기손해율을 1%포인트(p)만 낮춰잡으면 보험계약마진(CSM)은 최대 9천500억까지 늘어나는...
지난해 보험사 킥스 11.6%p↓…"금리하락에 가용자본 감소 탓" 2025-05-15 17:46:38
중이다. 생보사의 킥스 비율은 203.4%로 전분기보다 8.3%p 하락했고, 손보사는 211.0%로 16.0%p 낮아졌다. 경과조치 적용 전 기준으로는 킥스 비율이 191.3%로 더 낮았으며, 생보사는 182.7%, 손보사는 203.2%를 기록했다. 킥스 비율 하락은 가용자본 감소와 요구자본 증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지난해 12월...
"순익 부풀려" vs "상품군 달라"…손보사 회계 논란 재점화 2025-05-15 17:35:22
한 대형 손보사 관계자는 “회사마다 상품 포트폴리오와 고객군이 다르기 때문에 손해율 추세도 당연히 다르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메리츠화재가 보수적으로 추정하고선 ‘다른 회사들이 본인 기준에 맞추지 않았다’고 비판하는 꼴”이라고 지적했다. 금융당국은 메리츠화재 주장의 타당성을 정밀 점검한다는...
[단독] 메리츠發 '고무줄 회계' 논란 재점화…"손보사 순익 수천억 부풀려져" 2025-05-15 16:44:21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한 대형 손보사 관계자는 “회사마다 상품 포트폴리오나 고객군이 다르기 때문에 손해율 추이도 당연히 다르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또다시 계리적 가정을 뒤흔들면 보험사 재무제표에 대한 신뢰가 떨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금융당국은 메리츠화재 주장의 타당성을 정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