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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독' 서현진X라미란X하준X이창훈, 진학부 4인방의 특급 시너지 비결은? 2020-01-04 08:46:00
정교사의 목표를 갖게 만든 결정적 계기가 된 송지선 역의 권소현과 함께한 촬영도 흥미롭다. 같은 위치에서 서로를 진심으로 응원했던 기간제 교사 동료 송지선. 대본을 꼭 쥔 채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해사한 미소를 짓는 두 사람의 동기화된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이어진 사진에는 뭉쳤다 하면 ‘꿀잼력’을...
'블랙독' 서현진, 목표는 정교사…달라진 분위기 포착 2019-12-30 10:21:01
유일하게 자신을 응원하고 믿어주던 송지선(권소현 분) 선생님의 갑작스러운 빈자리는 더욱 고하늘을 힘겹게 했다. 무엇보다 송지선의 자리를 대신 차지했다는 동료 기간제 교사들의 냉랭한 시선 속에 고하늘은 기필코 정교사가 되기로 결심했고, 그의 다짐은 앞으로의 행보에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치열한 신...
'블랙독' 서현진, 찬바람 '쌩' 부는 입학사정관 꿰뚫는 예리한 눈빛 2019-12-29 09:12:01
분)의 돌발행동으로 학생들에게 기간제 교사임을 들킨 송지선(권소현 분)이 결국 학교를 떠났고, 그를 대신해 살아남은 고하늘은 가슴 아파했다. 좌절도 잠시 고하늘은 진학부와 함께 대학 입학처 ‘영업’에 나섰고, 박성순(라미란 분)은 상처받은 마음을 애써 추스르는 고하늘에게 ‘학생들한테는 모두가...
서현진X라미란 '블랙독', 웰메이드 사회파 드라마 탄생 예감 2019-12-17 08:09:02
지해원(유민규 분), 송지선(권소현 분) 등 현실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한 개성 강한 선생님들이 곳곳에 포진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3.3% 최고 4.0%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블랙독’ 2회는 17일 밤...
'블랙독' 믿보배 서현진X라미란, 첫 방송부터 공감의 깊이 달랐다 2019-12-17 07:58:00
분), 윤여화(예수정 분), 지해원(유민규 분), 송지선(권소현 분) 등 현실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한 개성 강한 선생님들이 곳곳에 포진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1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3.3% 최고 4.0%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
‘블랙독’, 치열한 사립고에 떨어진 신입 기간제 교사 서현진의 ‘단짠’ 입성기 2019-12-17 07:50:40
분), 송지선(권소현 분) 등 현실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한 개성 강한 선생님들이 곳곳에 포진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시청자 반응도 뜨거웠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첫 방송부터 완전 취향 저격”,“학교의 다른 모습을 발견하는 재미! 왠지 모르게 쫄깃하다”, “연기 맛집 서현진, 라미란! 시간 순삭”,...
'블랙독' 정해균→박지환, 어디에나 있을 법한 '현실' 선생님 다 모였다 2019-12-10 11:16:01
역의 예수정, 고하늘과 같은 기간제 교사 ‘송지선’ 역의 권소현이 사실적인 연기로 공감대를 더욱 확장한다. ‘블랙독’ 제작진은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평범한 선생님들의 현실을 리얼하고 맛깔스럽게 녹여낼 연기파 배우들의 시너지와 열연이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리며 극의 재미를 더할...
‘블랙독’ 어디에나 있을 법한 ‘현실’ 선생님 다 모였다 2019-12-10 09:17:48
같은 기간제 교사 송지선 역의 권소현이 사실적인 연기로 공감대를 더욱 확장한다. ‘블랙독’ 제작진은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평범한 선생님들의 현실을 리얼하고 맛깔스럽게 녹여낼 연기파 배우들의 시너지와 열연이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리며 극의 재미를 더할 것이다”고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한편,...
[ 사진 송고 LIST ] 2018-08-26 10:00:00
나누는 송지선과 북한 김은희 08/25 19:17 서울 사진부 석별의 정 나누는 조정 남북 단일팀 선수들 08/25 19:28 서울 사진부 이덕희 동메달 획득 08/25 19:29 서울 사진부 동메달 획득한 이덕희 08/25 19:32 서울 김주형 흐뭇한 서길산 북한사격 선수단장 08/25 19:34 서울 김주성 주짓수 AG 첫 금 목에 건...
[아시안게임] 막 내린 조정단일팀의 도전…뜨거웠던 한 달의 기억 2018-08-24 18:03:25
힘을 불어넣었다. 여자 경량급더블스컬에 출전한 남측 송지선(21)은 짝을 맞춘 북측 김은희(17)에게 'COR'이라 새겨진 목걸이를 선물하며 우애를 다졌다. 북측 남자 선수인 리현몽(18)은 송지선과 김은희를 도와 배를 함께 나르기도 했다. 조정단일팀은 19일 역사적인 첫 경기를 소화했다. 남자 무타포어에서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