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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부진 지속...현대건설 美 원전 수주 기대" 2026-01-07 13:29:41
문제가 심화되고 있어 건설사들이 신중한 수주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PF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지만, 현대건설과 DL이앤씨는 상대적으로 재무구조가 탄탄하다고 평가했다. 특히 원전 사업의 활성화로 현대건설에 새로운 모멘텀이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내 추가 원전 발주 가능성도 점쳐진다. 이에...
[속보] 李대통령 "한중, 서로 필요한 관계…자극·배척·대립 불필요" 2026-01-07 13:07:30
이 대통령은 "더 나은 환경을 만들 수 있는데 왜 불필요하게 근거 없는 사안을 만들어 갈등을 촉발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며 "앞으로는 서로 도움 되는 관계로 바꾸면 좋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중관계라는 게 많이 바뀌었다. 경쟁적 협력, 협력적 경쟁이 필요하지 않나 싶다"며 "최근 문제 되는 공급망 협력, 한반도...
안 터지는 배터리 나오나…KAIST, 전고체 배터리 성능 한계 깼다 2026-01-07 11:26:06
배터리의 비용과 성능 문제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다”며 “산업적 활용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게재됐다. 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고안전 휴대기기 등 ‘절대 터지면 안 되는’ 배터리 시장에서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앞당길...
美 베네수 석유 장악한다면…캐나다·사우디·러시아·EU 타격 2026-01-07 11:22:36
미국산 원유 수입을 늘려온 EU도, 미국이 베네수엘라산 원유 흐름을 통제하고 가격 및 물량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할 경우 수입선 다변화에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다. 특히 베네수엘라의 마두라 정권과 '대미 항전 코드'를 공유하면서 장기적인 특혜를 제공받으려 했던 중국도 피해가 불가피해 보인다. 국유기업...
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SNS는 '인스타그램' 2026-01-07 11:20:37
X 161만명, 밴드 88만명, 스레드 75만명, 페이스북 58만명, 틱톡 라이트 57만명 순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가볍게 접속해 친구나 지인의 사진을 보거나 짧은 시간 내 즐길 수 있는 숏폼, 관심사 기반의 플랫폼이 젊은층 중심으로 다양한 연령대까지 흡수하면서 빠르게 성장한 것으로 보고 있다. gogo213@yna.co.kr...
'기각되면 역풍'…방시혁 영장 신청 놓고 장고하는 경찰 2026-01-07 11:16:40
사건으로 금융감독원과 수사 경쟁 중인 경찰이 수사 주도권을 뺏길 수 있어 더욱 신중을 기하는 분위기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해 11월 방 의장에 대한 소환조사 이후 두달여간 방 의장 진술, 자료 분석 등을 토대로 막바지 법리 검토를 이어나가고 있다. 통상 소환조사가 이뤄진 뒤 빠르면...
[CES 2026]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 "삼성 디자인 중심은 사람" 2026-01-07 11:01:46
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AI가 사람의 창의성을 대체하는 도구가 아니라, 감성 지능과 상상력을 증폭하는 도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은 "디자인 개발 단계에서는 AI가 감성 지능과 상상력에 의해 증폭되고,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할 때는 AI가 감성 지능과 상상력을 증폭시키는...
스타벅스, 제주 관광객 증가에 특화매장·메뉴로 힘준다 2026-01-07 10:47:29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매장과 메뉴를 확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스타벅스가 지난해 말 문을 연 그랜드조선제주점은 그랜드 조선 제주 호텔의 루프톱 공간에 위치한 매장으로,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조용한 휴식을 즐기는 공간으로 기획했다. 책과 함께 머무는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위즈덤하우스와 협업해 성인과 아이...
KT "낮은 요금제도 지원금·데이터 혜택" 2026-01-07 10:40:46
기기로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더불어 KT는 오는 2월부터 데이터, 콘텐츠, 멤버십, 안전·안심 서비스까지 폭넓게 제공하는 고객 보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KT 고객은 6개월 동안 매월 100GB의 추가 데이터를 제공받는다. 워치 패드 등 스마트 기기와도 공유가 가능하다. 해외 여행이나 출장이 잦은 고객이라면 로밍...
FP&A는 왜 CFO의 언어가 되었는가 [이장환 박사의 FP&A 인사이트] 2026-01-07 10:29:24
즉각적으로 예산을 수정하고 자원을 재배치하는 유연함이 필요하다. FP&A는 형식을 위한 비효율적 보고 문화를 해체하고, 데이터 기반의 고속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는 인프라다. 따라서 CFO(최고재무책임자)의 역할도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과거의 CFO가 숫자의 정확성을 검증하고 회사의 곳간을 지키는 깐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