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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 제주 전시장 신규 오픈…"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강화" 2025-12-16 09:23:34
이용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제주 지역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는 새로운 전시장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아우디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네트워크 확장과 차별화된브랜드 경험을 통해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프리미엄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규...
우크라에 '나토식' 안보보장…트럼프 "종전 합의 가까워" 2025-12-16 08:08:13
대통령의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 트럼프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이날 밤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 국가 대표들과 만찬에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전화로 참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주 길고 좋은 대화들이었고 다시 말하지만, 나는 상황이 꽤 잘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우리는 유럽 정상들의 강력한 협조를...
뉴욕증시, 경계감에 하락…美, 우크라에 안보 보장 제안 [모닝브리핑] 2025-12-16 06:58:43
보장을 제안했습니다.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 등은 "논의된 사안의 약 90%는 합의에 이르렀다"며 "안보 보장이 우크라이나 군의 규모 측면에서 매우 강한 억지력을 포함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영토 문제에서는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을 요구하는 러시아 입장에 맞춰...
[뉴욕유가] 中 경기 우려 속 사흘째 하락…WTI, 4년10개월來 최저 2025-12-16 04:44:42
한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협상에 대해 "솔직히 이런 대화는 결코 쉽지 않다"면서도 "대화는 생산적이었고, 세부적인 내용이 아주 많았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 스티브 윗코프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 등 미국 대표단과 젤렌스키 대통령 등 우크라이나 측은 14일부터 이틀간 독일 베를린에서 협상했다....
미·우크라 이틀간 종전협상…안전보장 진전, 영토 문제 난항(종합) 2025-12-16 03:20:53
스티브 윗코프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 등 미국 대표단은 젤렌스키 대통령 등 우크라이나 측과 14일부터 이틀간 독일 베를린에서 협상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저녁 베를린에서 유럽 지도자들과 밥을 먹으며 종전안을 계속 논의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영국·프랑스·이탈리아·폴란드·핀란드·노르웨이·네덜란드...
美당국자 "러, 우크라 EU가입에 열려있다는 입장 시사" 2025-12-16 02:27:22
스티브 윗코프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 등 미국 대표단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 등 우크라이나 측이 14∼15일 벌인 이번 베를린 협상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했다. 결국 미국이 유럽 국가들과 함께 우크라이나에 제공할 안전보장 방안에는 나토 헌장 제5조와 유사한 집단방어 제공 공약과 우크라이나의 EU...
미국, 우크라에 돈바스 철군 계속 요구 2025-12-16 01:22:38
스티브 윗코프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 등 미국 대표단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 등 우크라이나 측과 14일부터 이틀간 독일 베를린에서 협상했다. 로이터는 협상에 참여한 소식통을 인용해 영토 문제가 15일에도 해결되지 않았으며 우크라이나 대표단은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보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서방이 안전 보장 땐 나토 가입 포기할 수도" 2025-12-15 17:35:49
베를린에서 스티브 윗코프 미국 중동특사와의 회담을 앞두고 이 같은 내용을 제안했다. 외신 등은 우크라이나의 중대한 입장 전환이라고 짚었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위협에 맞서 나토 가입을 오랫동안 추진했기 때문이다. 2019년에는 헌법에 나토 가입을 전략적 목표로 명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매출 40배 껑충…베트남 '오토바이족' 홀린 후아유 2025-12-15 17:20:17
‘스티브’ 자수를 새겨 넣은 카디건은 ‘가성비 폴로’라는 입소문을 타며 현지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단일 품목으로만 1만 장이 팔려 나갔다. 빠른 기획·공급 역량도 성장에 한몫했다. 후아유는 진출 초기 한국 물류센터를 거쳐 제품을 공급했지만 수요가 폭증하자 베트남으로 바로 물량을 투입하는 직공급...
폐허된 가자 재건사업에 뛰어든 친트럼프 기업…이권다툼 치열 2025-12-15 16:15:32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 등이 주축이 된 가자 태스크포스(TF)를 자체 구성했다. 가디언이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태스크포스에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끈 정부효율부(DOGE)에 몸담았던 인사 두 명이 참여해 재건 사업 관련 논의를 주도하고 있다. 이 태스크포스는 가자지구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