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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공항 취항 준비하는 '섬에어 1호기' ATR 72-600 공개 2025-12-16 08:27:56
섬에어의 심볼은 1200m의 짧은 활주로에서도 안전하게 이·착륙이 가능해 섬 공항, 국내 도서 공항 등 소형 공항에서도 운항 가능한 터보프롭 항공기 ATR 72-600의 6엽 프로펠러를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하늘과 바다로 뻗어 나가는 빛의 모양과 섬을 표현한 세모를 조합한 심볼을 비롯한 로고, 브랜딩은 섬에어와 글로벌...
“주민 아니면 20만 원”…커지는 ‘공공보행로’ 갈등 2025-12-15 17:38:10
안전사고의 법적 부담까지 입주민이 떠안는 상황”이라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아파트 주민 A: 비 오는 날은 지하를 애들이 킥보드 타고 막 도는 거야.] [아파트 주민 B: 돈을 더 많이 내고라도 난 (펜스를 설치해서 단지 분위기를) 좋게 해야 돼.] 하지만 그동안 이 길을 자유롭게 이용했던 인근 아파트 단지 주민들은...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선 압승…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2보) 2025-12-15 14:51:03
시민사회계 저항은 '철권통치' 구상에 험로를 예고하고 있다. 최근 중남미에서 관찰되는 우파 집권 흐름인 '블루 타이드'(Blue Tide) 현상은 뚜렷해졌다. 현재 아르헨티나·에콰도르·파라과이·볼리비아·엘살바도르·코스타리카에는 범보수 성향 정권이 들어서 있다. '트럼프 외압' 논란을 빚고...
대통령 세종집무실 밑그림 공개…'행정수도 세종 완성' 본격 착수 2025-12-15 14:47:25
내 시민공간에 들어설 주요 시설에 대한 조성·관리방안도 수립한다. 행정수도의 미래를 국민이 먼저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국가상징구역 진입부지 인근에 시민공원 등 선도지구 조성도 추진한다. 행정수도로 나아가기 위한 제도적, 기능적 기반도 다진다. 행정수도 명문화가 담긴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을 지원하고,...
일동제약,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 사회 공헌 인정 기업' 선정 2025-12-15 14:42:47
기준 이행 요구가 커지고 있으며, 국가와 시민사회 차원에서 기업 및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높아진 것이 제도화의 배경이다. 제도 시행을 통해 국가와 지역 사회의 포용적 복지 및 균등 발전과 같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기업과 비영리단체 간의 협력을 활성화해 지속 가능한 지역 복지 공동체 구축...
38살 동서울터미널, 제2의 '뉴욕 허드슨 야드' 된다 2025-12-15 13:27:20
공간으로 조성한다.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가로변에 복잡하게 설치돼 있던 광역버스정류장은 동서울터미널 지하로 이전한다. 동서울터미널과 강변북로를 잇는 직결램프를 신설해 버스 이동으로 인한 차량정체와 매연 등으로 인한 피해를 줄일 계획이다. 오 시장은 "2023년 뉴욕의 허드슨 야드 재개발에서 많은 영감을...
영주시, 2200억원 방위산업 투자유치 성공… K-방산도시 첫걸음 2025-12-15 13:21:12
과정에서 국방과학연구소, 한국무기체계안전협회 등 관련 기관의 철저한 관리·감독 아래 안전성 검토와 진단을 실시하며, 관련 규정 준수와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주민 우려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영주시는 이번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부지 타당성 조사, 생태·자연도 등급 조정 등 기업의 입지 문제 해결에 적극 ...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통령 당선…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 2025-12-15 08:52:11
시민사회계 저항은 '철권통치' 구상에 험로를 예고하고 있다. 최근 중남미에서 관찰되는 우파 집권 흐름인 '블루 타이드'(Blue Tide) 현상은 뚜렷해졌다. 현재 아르헨티나·에콰도르·파라과이·볼리비아·엘살바도르·코스타리카에는 범보수 성향 정권이 들어서 있다. '트럼프 외압' 논란을 빚고...
울산시, 내년 이동편의ㆍ정주여건 개선 등에 2천88억원 투입 2025-12-15 07:50:57
설치 지원사업을 내년부터 자녀가 있는 모든 가정으로 확대한다. 가정당 지원금도 최대 140만원으로 상향한다. 여성 안심 귀갓길 발광다이오드(LED) 도로명판 설치사업에는 2억원을 투입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도로망 확충 등 도시 기반을 지속 개선해 도시 활력을 높이고 시민 행복과 지역...
靑 복귀해도 '댕댕런' 가능…경호처 "검문소 역할 바꾼다" 2025-12-14 12:00:22
대한 검문소 역할도 바꾼다. 기존엔 시민의 목적지를 확인하고 물품을 검색했지만, 앞으로는 차량 흐름 관리로 역할을 제한한다. 경호처는 “경복궁역~청와대~국립민속박물관 노선으로 평일 운행 중인 자율주행 버스도 제한 없이 계속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전했다. 경호처는 청와대 복귀를 계기로 △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