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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셀프조사' 비판에도 美 증권위에 '3000건 유출' 공시 2025-12-31 09:03:20
지시에 따라 정부와 협력하며 진행한 조사였다는 지난 26일 해명 보도자료의 번역본을 첨부했다. 다만 공시의 '미래예측 진술' 항목에서는 향후 조사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쿠팡은 1조6850억원(약 12억달러)의 보상안을 발표했다고 함께 공시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쿠팡 이용자 이동했나…11번가, '슈팅배송' 신규 고객 3배 늘어 2025-12-31 08:50:24
매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슈팅배송의 강점이 실속형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부각되면서 최근 더 많은 고객들이 슈팅배송을 찾고 있다"며 "구매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효율적인 상품 운영을 토대로, 고객의 일상에 빠른 배송 경험을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쿠팡 김유석 부사장 30억원대 연봉 의혹에 로저스 대표 "급여 낮은 편" 2025-12-30 17:17:28
다. 김 의원은 "법꾸라지(법률+미꾸라지)를 모아놓고 전형적으로 법을 이용해서 한국 정부하고는 충돌을 각오하고서라도 미국 법인, 주주, 주가만 관리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것"이라며 "한국 국민과 우리 정부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답변 태도를 보면 알 수 있다"고 비난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로저스 쿠팡 대표 "자체 조사 아닌 국정원 명령 따른 것" 2025-12-30 15:06:31
얘기를 계속하는 데 정확하게는 포렌식 검사, 로그 분석 주체는 과기정통부 주관인 민관합동조사단, 개인정보위원회, 경찰청"이라며 "증거물들을 국내로 반입하는 과정에서 유출이나 실수로 인해 증거물이 훼손, 분실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도운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배경훈 부총리, 쿠팡 자체 발표 '악의적' 직격…"유출 3300만건 이상" 2025-12-30 14:21:44
많아 1차 확인하고 경찰청과 개인정보위에서도 배송지 주소록 배송 이력 차차 분석해 나가고 있다. 유출 건들이 일부 발견되고 있어 먼저 발표했으면 안 되는 일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배 부총리는 "정부의 범정부 TF에서는 자체 조사를 개입하거나 지시한 적 없다"고 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공정위원장 "쿠팡, 시장지배적 사업자 여부 검토중" 2025-12-30 12:52:52
인 경우에 지정된다. 주 위원장은 쿠팡에 대한 한국 국회의 대응이 "차별적 조치"라고 일부 미국 측 인사가 문제로 삼는 것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며 "공정거래위원회는 국내 기업과 국외 기업에 공평하게, 똑같은 비차별적인 방식으로 법 적용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로저스 쿠팡 대표 "보상액 1조7000억원 전례 없어" 2025-12-30 12:17:39
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범위를 넘어간 답변"이라며 로저스 임시 대표의 말을 끊었다. '이번보다 나은 보상안을 제시할 것이냐'는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로저스 임시 대표는 "보상안은 1조7000억원에 달해 전례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최민희 "동시통역기 착용하라"…쿠팡 대표 "이건 비정상" 충돌 2025-12-30 12:04:54
의 법체계를 존중하면 동시통역기를 착용하라"고 했다. 이에 로저스 임시 대표는 "이것은 정상적이지 않다. 이의제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로저스 임시 대표의 이의 제기에 "적절하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말했고, 로저스 임시 대표는 통역기를 착용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1~11월 방한 외국인 1742만명…지난해 기록 넘었다 2025-12-30 11:49:11
한국으로 이동할 것이란 전망 때문이다. 한편, 해외로 나간 우리 국민은 246만7701명으로 전년 동월(239만1140명) 대비 3.2% 늘었다. 코로나19 이전 대비로는 118.1% 수준으로 회복했다. 올해 1~11월 누적 국민 해외관광객은 2680만명이다. 2019년 동기 대비 101.6% 수준이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배경훈 부총리 "쿠팡 유출 3000건 아닌 3300만 건 이상" 2025-12-30 11:47:03
"공식 조사단 조사 이뤄지는 상황 속에서 쿠팡 측이 합의되지 않은 결과를 사전에 발표했다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서 쿠팡은 정보 유출 피의자인 전 직원을 자체 조사한 결과 계정 3000개만 확인했고 나머지는 삭제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