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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진보학자 웨스트, 대선 출마 선언…"바이든은 新자유주의자" 2023-06-06 05:25:07
흑인 사회운동가인 코넬 웨스트(70) 유니언 신학대 교수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뉴욕타임스(NYT)는 5일(현지시간) 웨스트 교수가 트위터를 통해 "평생 추구했던 진실과 정의를 위해 대통령직에 도전한다"는 출마 메시지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웨스트 교수는 민주당 소속인 조 바이든 대통령은 '변변치 못한...
중장년 청춘문화공간 17개소 운영…'인생후반기 설계' 지원 2023-05-30 12:00:09
직업전환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와 체험,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여는 중장년 청춘문화공간 누리집(www.청춘문화공간.kr)에서 하면 된다. 31일 부산 중장년 청춘문화공간에서 열리는 개소식에는 권수영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교수와 가수 최백호가 참석할 예정이다. honk0216@yna.co.kr (끝) <저작권자(c)...
'한평생 후학 양성 이바지'…공정자 남서울대 명예총장 별세 2023-05-22 23:47:37
세종대를 졸업하고 미국 베다니 신학대에서 명예 철학 박사를 취득했다. 전국사립산업대총장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며 세계평화교육자상과 대한적십자사 봉사상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학교법인 성암학원 공동 설립자 겸 이사장인 이재식 박사와 현재 부총장인 장남 이윤석 박사, 차남인 이형석 재미(在美) 사업가, 이희승...
"美 '국민화가' 호퍼 수준인데?"…문전성시 이루는 원계홍展 [전시 리뷰] 2023-05-16 17:43:23
전 장로회신학대 학장의 관심으로 한데 모일 수 있었다. 이번 전시에 원계홍의 작품이 100점이나 나올 수 있었던 것도 이들이 소장품을 흔쾌히 내준 덕분이다. 최재원 큐레이터는 “작품값이나 명성은 호퍼가 훨씬 높지만, 그림 그 자체로만 보면 원계홍이 절대 뒤처지지 않는다”며 “미술계 ‘선수’들에게만 알려져 있던...
美 테일러대 명예 신학박사 받은 韓 목사 2023-05-01 17:55:44
일에 열심을 다하라는 의미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테일러대에서 ‘선택’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도 했다. 개신교계 원로인 김 목사는 앞서 휘턴대, 트리니티대, 바이올라대,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 등 우수 미국 대학을 비롯해 한국의 세종대, 한동대, 백석대, 침례신학대 등에서 20여 개가 넘는 명예박사...
'헝가리 방문' 교황, 이민자 포용 강조…"타인에 닫힌 문 슬퍼" 2023-05-01 00:18:23
모인 자리에서 연설했고, 헝가리의 가톨릭 성직자들과도 대화를 나눴다. 우크라이나 등지에서 헝가리로 들어온 난민 등과 만나는 행사를 열고 동방정교회 사제와 신자들의 모임을 찾기도 했다. 교황은 이날 야외 미사 후 부다페스트의 신학대를 방문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바티칸으로 돌아간다. prayerahn@yna.co.kr (끝)...
'헝가리 방문' 교황, 유럽 내 민족주의·포퓰리즘에 일침(종합) 2023-04-29 05:43:31
교황은 이번 방문 기간에 부다페스트의 신학대학교에서 학계 및 문화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연설하고, 전란을 피해 헝가리로 들어온 우크라이나 난민을 만나는 일정도 소화할 예정이다. 30일에는 다뉴브강이 내려다보이는 부다페스트 내 헝가리 의회 청사 앞에서 열리는 야외 미사를 직접 주재한다. 우리 외교부 통계에 따...
교황, 헝가리 사흘 방문일정 개시…우크라전·난민문제 화두 2023-04-28 19:47:37
만나 담화한다. 부다페스트의 신학대학교에서 학계 및 문화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연설하고, 전란을 피해 헝가리로 들어온 우크라이나 난민을 만나는 일정도 소화할 예정이다. 30일에는 다뉴브강이 내려다보이는 부다페스트 내 헝가리 의회 청사 앞에서 열리는 야외 미사를 직접 주재한다. 우리 외교부 통계에 따르면...
서울대·고려대 등 21개교, 2025년 대입 정시에 학폭 반영 2023-04-26 17:16:40
2023학년도 대입과 견주면 5개교(감리교신학대, 서울대, 세종대, 진주교대, 홍익대)에서 16개교가 늘었다. 대교협 관계자는 "학폭 조치를 세부적으로 몇 점 감점할지, 어떤 식으로 반영할지는 각 대학이 내년 5월 말에 발표하는 모집 요강에서 자세히 안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선 112개교가...
"위기의 대학, SDG?ESG 등 사회 담론에 적극 뛰어들어야" 2023-02-20 14:28:04
신학대학원 교수, 서현숙 유네스코한위원회 지적연대본부 네트워크사업실장 등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대학의 존재 이유는 교육과 연구를 통해 우리가 당면한 위기를 해결하는 윈도우(window?창)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인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학이 사회 지도자를 길러내는 일을 제대로 수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