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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류가 분다"… 중국에 예능 수출 재개, 日선 K팝이 차트 휩쓸어 2018-04-13 19:01:30
한국콘텐츠진흥원 베이징비즈니스센터장은 “한국 콘텐츠를 심의조차 하지 않던 중국에서 지금은 심의 절차가 한두 단계씩 진행되는 경우가 목격되고 있다”며 “한한령이 서서히 해제될 것이란 기대도 동시에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일본에선 13~15일 지바현에서 열리는 cj e&m의 k팝 공연 ‘...
바른미래 "대통령 개헌안 발의는 겁박…또 다른 위헌" 2018-03-26 11:01:34
발의돼야 하는데 심의조차 거치지 않은 내용을 민정수석이 발표하고 시리즈로 홍보쇼를 했다"면서 "개헌안 발의 자체가 위헌이어서 국회에서도 동의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박 공동대표는 "개헌안이 부결되면 극심한 국론분열과 갈등, 그리고 국정혼란이 야기되고 지방선거의 공정성을 크게 해치는 결과가 일어난다"면서...
원희룡 제주지사, 국회에 4·3특별법 개정안 조속 처리 요청 2018-03-12 15:23:41
발의했으나 지금까지 심의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 개정안에서는 법률의 명칭을 '제주4·3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으로 변경했다. 4·3사건을 미군정기인 1947년 3·1절 기념행사에서 발생한 경찰의 발포사건을 기점으로 한 경찰과 서북청년회의 탄압에 대한 제주도민의 저항과...
공정위가 SK케미칼 '가습기 살균제' 다시 심의하는 이유는 2018-02-26 16:07:14
또 다른 회사는 심의조차 진행되지 않았던 것이다. 검찰은 SK케미칼 고발과 관련해 공정위 직원의 고발인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사실을 지적했다. 공정위는 이러한 지적을 수용, SK디스커버리도 피심인으로 추가하는 안건을 오는 28일 전원회의에서 심의하기로 했다. 공정위는 이 과정에서의 벌어진 오류의 책임을...
백악관 "트럼프, 총기 구매시 신원조회 개선 노력 지지" 2018-02-20 04:33:29
발의된 지 3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상원에서 심의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발의 당시 백악관도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표명한 적이 없다고 CNN방송은 지적했다. 지난 14일 17명의 목숨의 앗아간 플로리다 고교 총기 참사로 10대 학생들까지 총기 규제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이자, 트럼프 대통령은 총기 대책을 고심한...
"더는 못참아" 플로리다 어머니들, 총기규제 강화 촉구 2018-02-16 20:31:41
발의했으나 위원회에서 심의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 스미스 의원은 "반자동 무기는 전투를 위해 고안돼 대량살상 총격범들이 선호하는 것"이라며 "민간인에게는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총기규제를 완화하는) '컨실드 캐리'(concealed carry) 법안에 관한 논의는 곳곳에서 이뤄지는데 (총기규제 강화를...
제주 관급공사 비리 연루 '관피아'에 무더기 실형 2018-01-23 12:05:26
55억4천만원이 투입됐음에도 계약심의위원회의 심의조차 열리지 않았다. 한북교 뿐이 아니었다. 2014년 6월 공사가 시작된 화북천 와호교 재가설 공사에서도 부실시공이 드러났다. 제주지법이 이른바 '건설 관피아'에 대해 실형을 선고하면서 현직 공무원 2명과 전직공무원 4명은 재구속됐다. 법원이 보여준...
[연합시론] 개성공단 철수가 박 전 대통령의 일방적 지시였다니 2017-12-28 17:50:10
온 개성공단 철수가 국무회의 심의조차 거치지 않은 채 박 전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군사작전 하듯 이뤄졌다니 믿기지 않는다. 국민의 안위와 직결되는 외교·안보 사안을 이렇게 한심하게 다뤘으니 그 정부가 어떻게 돌아갔는지 짐작할 만하다. 혁신위는 이명박 정부 때인 2010년 천안함 피격 사건 이후 취해진 '5·24...
민주노총 "제주도 정규직 전환 심의 제멋대로…재심의해야" 2017-12-22 14:28:39
전환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심의조차 진행하지 않았다며 "이는 상시지속업무에 종사하는 노동자 고용을 보장하겠다는 이번 취지에 반한 것으로, 앞으로도 계속 기간제 노동자를 사용해 불안정한 일자리를 유지하려는 것으로밖에 해석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전환심의위원회가 친 사용자 위원으로 편파적으로 구성됐고...
청소년인권센터 예산 삭감 책임 집행부에 돌린 충남도의회 2017-12-15 15:20:02
5일에는 교육청이 상정한 민간위탁 동의안을 심의조차 하지 않았다. 결국 센터 예산안은 5억원에서 2억원으로 삭감됐고, 이달 31일 자로 사실상 폐원된다. 겉으로는 '교육청이 직접 운영하라'는 이유를 내세웠지만, 세 차례에 이어 관련 예산을 삭감하고 연이어 부결시킨 것은 정치적인 의도가 있다는 해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