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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엔 '성명', 中·러엔 '침묵'…민주화 인사 국적 보는 정부 [송영찬의 디플로마티크] 2021-02-06 12:00:01
정부의 공식 입장입니다. 그만큼 타국 정부의 심기를 거스르는 성명이 발표된다면 양국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외교부 대변인 명의 성명은 총 85건이 나왔습니다. 이중 국제 협력체 차원의 성명 등을 제외하고 특정국의 현안에 대한 성명이 64건입니다. 대부분 해당국에서의 테러 등...
[사설] 수사 받는 산업부 찾아가 격려한 총리, 매우 부적절하다 2020-11-26 17:51:36
“아주 힘든 일을 처리해서 수고가 많았다”고까지 했다. 귀를 의심케 하는 발언이다. 일국의 총리가 피의자를 찾아가 힘내라고 격려한 것이나 다름없다. 정 총리는 “산업부가 원전 경제성을 불합리하게 낮게 평가했고 감사 방해 목적으로 자료를 삭제했다”는 지난달 감사원 감사 결과에 대해 유감을 표명해왔다. 이를...
코로나 블루 극복, 연암대 매개치료를 통한 치유 프로그램 운영 2020-11-11 17:45:00
위한 활동을 이어간다. 모종과 씨앗심기, 피톤치드 산책로 걷기, 생화를 활용한 작품 만들기 등 자연활동 치유방법을 통해 재학생들의 우울감 해소와 스트레스 완화 등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고 학교생활의 적응력을 높이고자 했다. 학교정원 힐링 프로그램에 참가한 김태연(동물보호계열 2학년) 씨는 “멘토와 함께...
[여기는 논설실] 재난지원금, 그리고 연말정산 착시 2020-09-15 09:26:50
내야 한다'며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는다.재난지원금은 현금서비스 쓰는 것과 같아이처럼 아주 단순한 이치임에도 사람들의 돈 계산은 엉뚱해질 때가 있다. 연말정산과 같은 일종의 '착시'를 불러오는 또 다른 대표적 사례가 바로 코로나 때문에 '나라'에서 '준다'는 긴급재난지원금이다....
CO₂ 증가로 빨리 자란 나무 일찍 죽어 숲 통한 감축 '흔들' 2020-09-09 11:34:50
근거로 나무 1조그루 심기 등 숲 가꾸기를 통해 대기 중 CO₂를 줄이는 계획이 추진돼 왔다. 지구 시스템과 기후변화 모델들도 대부분 나무의 빠른 성장이 CO₂ 흡수량을 늘릴 것으로 예측해왔다. 그러나 영국 리즈대학과 외신 등에 따르면 이 대학 지리학과 로엘 브리넌 박사가 이끄는 국제 연구팀은 나무 성장률과 수명...
'우리, 사랑했을까' 구자성→손호준까지, 2연타 고백…송지효의 마음은? 2020-07-24 07:52:00
아주 예상 외의 곳이었다. 바로, 다음 날 연락을 받지 않는 오대오(손호준)가 걱정돼 찾은 그의 집 주차장에서였다. 먼저 애정은 대오가 주아린(김다솜)과 미팅을 잡았다는 소식에 “정말 고생하셨습니다”라며 프로듀서로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게다가 대한민국의 내로라 하는 영화계 인사들이 모이는 ‘천명의 밤’에...
대만·위구르·남중국해…'하나의 중국' 거침없이 흔드는 트럼프 2020-05-15 13:44:46
등 위력시위를 통해 중국에 '아주 공개적인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14일 보도했다. 실제로 미 해군 이지스 구축함 배리(DDG-52)호가 지난달 28일 남중국해 파라셀 군도 인근 해역을, 이지스 순양함 벙커힐(CG-52)이 이튿날인 29일에는 스프래틀리 군도 인근 해역을 하루 간격으로 각각 통과했다. 미 B-1B 랜서...
60대 재규어 CEO, 10대 툰베리 저격…"여러면에서 나빠" 2020-03-08 11:32:18
소극적인 각국 지도자를 꾸짖는 툰베리에게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어른은 스페스가 처음은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이 그레타를 '올해의 인물'로 선정하자 트위터로 "아주 웃긴다. 그레타는 자신의 분노 조절 문제에 애써야 한다"며 막말을 퍼부었다....
망망대해 남쪽 외딴섬…이보다 더 맑은 곳이 있을까 2020-02-16 14:43:38
섬에 사람이 아주 없어져 불 것 같네요.” 노해녀에게 해산물 중 무엇이 제일 맛있는지 물으니 돌아오는 대답. “성게가 일품이죠.” 나그네 또한 성게를 으뜸으로 친다. 돌아오는 봄에는 장도 성게에 낮술 한잔 하러 또 오게 될 것만 같다. 목포항에서 쾌속선으로 3시간 홍어는 흑산 홍어다. 하지만 홍어는...
'앙숙'의 설전…트럼프 "나무 심겠다" vs 툰베리 "충분치 않아" 2020-01-22 01:09:35
다보스포럼이 제안한 '나무 1조 그루 심기'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기후 변화나 지구 온난화에 대한 언급은 30분 넘게 진행된 연설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다. 오히려 "지금은 비관할 때가 아니라 낙관할 때"라며 "내일의 가능성을 수용하기 위해 우리는 비관론을 퍼뜨리는 예언자나 대재앙에 대한 그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