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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미만 청소년에…튀르키예, SNS 제한 2025-02-09 21:05:10
많이 사용하는 나라”라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튀르키예는 소셜미디어 접속 제한 규제를 13세 미만과 13세 이상~16세 미만 등의 연령대로 나눠 차등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호주 노르웨이 프랑스 등도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접근을 제한하고 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트럼프 "바이든 해고"…기밀 접근권 박탈 2025-02-09 18:53:02
이유로 내린 결정이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도 “2021년 바이든 전 대통령 선례를 따랐다”며 바이든 전 대통령에 대한 기밀 브리핑 권한 박탈이 ‘복수’ 차원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전 대통령을 향해 “당신은 해고야(You’re fired)”라고 말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이스라엘, 가자지구 美에 넘겨줄 것" 2025-02-07 01:38:18
중 하나로 가자지구 재건에 나설 것”이라며 “미군은 필요하지 않고, 안정이 지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민주당 소속 앨 그린 하원의원(텍사스)은 트럼프 대통령의 가자지구 개발 구상에 “‘인종 청소’이자 반인륜적 범죄”라며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커지는 침체 우려…영국 중앙은행, 기준금리 연4.5%로 인하 2025-02-06 22:16:58
인플레이션이 3.7%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작년 11월 예상했던 것보다 1%포인트 높은 수치"라고 말했다. 영국 경기 침체 우려도 커지고 있다. 영란은행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절반으로 낮췄다. 작년 11월 전망치인 1.5%의 절반 수준인 0.75%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트럼프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넘길 것" 2025-02-06 21:42:12
하나로 가자지구 재건에 나설 것”이라며 “미군은 필요하지 않고, 안정이 지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민주당의 앨 그린 하원의원(텍사스)은 트럼프 대통령의 가자지구 개발 구상에 대해 “‘인종 청소’이자 반인류적 범죄”라며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페라리, 사상 최대 실적…올해 첫 전기차 선보인다 2025-02-05 17:31:32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굉음을 내는 가솔린 엔진으로 유명한 페라리는 2019년부터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인 데 이어 올해 전기차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이날 페라리 주가는 밀라노 증시에서 전날보다 8.4% 오른 448.7유로에 마감했다. 지난 1년간 주가 상승률은 30%에 육박한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美블랙호크, 여객기 항로 진입…"충돌 주의" 경고에도 참사 2025-01-30 20:34:11
위기는 평균적으로 1주일에도 여러 건 발생했다. 미국 연방항공청(FAA) 기록에 따르면 이런 사고는 주로 공항이나 공항 인근에서 발생했다. 전국적으로 인력 부족 상황에 직면해 있는 항공 교통관제사의 실수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됐다. 미 국방부는 사고 원인 조사에 들어갔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트럼프 첫 정상회담, 내달 4일 네타냐후 2025-01-30 18:16:12
문은 30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양국 정부가 최종 조율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아사히는 이시바 총리가 이번 회담에서 중국을 염두에 두고 미·일 양국의 지도력이 불가결함을 강조하고, 일본이 동맹국으로서 책임을 공유해 응분의 역할을 할 의지를 보일 방침이라고 전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트럼프 행정명령에 비상 걸린 美 기업…워룸·핫라인 가동 2025-01-25 19:25:07
연평균 36건의 행정명령을 발동한 반면,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은 연평균 46건을 처리했다. 트럼프 1기 정부에선 연평균 55건의 행정명령이 발동됐다. 다만 FT는 각종 돌발 변수 위험에도 불구하고 많은 CEO들이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친기업 정책 방침은 낙관적으로 평가한다고 분석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美 공무원 신규 채용 중단…정부 조직 '다이어트' 2025-01-22 17:40:48
워싱턴포스트는 보건복지부, 식품의약국, 질병통제예방센터, 국립보건원 등 보건 분야 정부 기관이 외부 발표를 전면 중단하라는 지시도 받았다고 보도했다. 수시로 발령되던 보건 관련 경보, 주간 연구동향 소개, 보건 관련 통계치 공개 등 모든 발표는 무기한 전면 중단됐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