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비선실세' 최서원, 징역 18년·벌금 200억 최종 확정 [종합] 2020-06-11 11:08:13
감형하고 벌금 200억원을 선고했다. 이날 대법원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에게 징역 4년과 벌금 6000만원, 추징금 199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안 전 수석은 1심에서 뇌물수수 등 혐의로 징역 6년, 벌금 1억원이 선고됐다. 2심에서는 일부 뇌물이 무죄로 뒤집히면서 징역 5년으로 형량이 줄었다. 한경닷컴...
[속보] `비선실세` 최서원, 징역 18년·벌금 200억원 확정 2020-06-11 10:32:12
기소됐다. 1심은 최씨에게 징역 20년과 벌금 180억원을 선고했지만 2심에서는 뇌물액이 늘면서 벌금도 200억원으로 늘었다. 대법원에서는 일부 강요 혐의가 무죄로 인정되면서 파기환송심 형량은 징역 18년으로 줄었다. 대법원은 이날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에게는 징역 4년과 벌금 6천만원, 추징금 1천990만원을...
'국정농단' 최서원, 오는 11일 최종 판결…징역 18년 확정될까? 2020-06-02 16:30:51
발송했다. 최씨는 박 전 대통령,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과 공모해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원사들을 상대로 미르·K스포츠재단에 774억원을 출연하도록 강요한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으로 기소됐다. 최씨는 또 박 전 대통령과 공모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으로부터 딸 정유라씨의 승마훈련 지원,...
에쓰오일, 청년 푸드트럭에 유류비 1억원 후원 2020-05-20 14:05:40
팀과 지방 25개 팀을 선발했다. 각 팀에는 15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이 지급된다. 에쓰오일은 2018년부터 청년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푸드트럭 유류비 후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만들어 시행하고 있다. 안종범 에쓰오일 수석부사장은 "청년 사업가들의 땀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에쓰-오일, 함께일하는재단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1억원 지원 2020-05-20 14:00:01
기금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는 안종범 에쓰-오일 수석 부사장과 송현섭 함께일하는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청년 푸드트럭 사업자 4팀이 참석했다. 2020년 에쓰-오일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지원사업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청년 푸드트럭 사업자들에게 에쓰-오일 주유 상품권을 제공하고, 차량 유류비 지원을...
에쓰오일, 청년 창업자 후원…"푸드트럭에 에너지 가득" 2020-05-20 10:14:48
현장 심사를 거쳐 수도권 27개 팀과 부산, 대구, 광주 등 지방에서 25개 팀 등 모두 52개 팀을 선발했다. 각 팀에게는 150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이 지급된다. 안종범 에쓰오일 수석부사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열정적으로 매진하는 청년 사업가들의 꿈을 응원하고 존경을 표한다"면서, "코로나19 사태로...
"금보다 낫다"…부자들도 몇 년씩 기다려서 사는 '버킨백' [김정은의 명품이야기] 2020-05-19 10:11:56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의 부인에게 건넨 뇌물로 쓰였다. 2016년 ‘대우조선 비리’ 연루로 구속된 홍보대행사 대표 박수환 씨도 로비를 벌일 때 에르메스 가방을 활용했고, 2007년 학력위조 사건에 휩싸였던 신정아 씨도 정재계 인사들에게 이 가방을 선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화폐’ 역할하는 버킨백…투자...
징역 25년 구형 받은 최서원 "내 딸은 중졸 됐는데 왜 조국 가족만 보호받나" 작심 발언 2020-01-22 17:11:48
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의 파기환송심 3번째 공판기일에서 최 씨에게 징역 25년과 벌금 300억 원, 추징금 70억 5281만 원을 구형했다. 최 씨는 이후 최후진술에서 "2016년 독일에서 들어와 포토라인에서 신발이 벗겨지고 목덜미를 잡혔는데, 그 누구도 보호해주지 않았다"며 "그런데 현 정부...
이르면 6일 檢 고위급 인사…대형 수사 차질 빚나 2020-01-05 17:11:52
사건 당시 ‘안종범 수첩’과 같은 증거물로 가치가 있다고 보고 있다. 진보 논객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추미애를 통한 ‘PK 친문’의 검찰 길들이기 시나리오가 본격 시작했다”며 “적폐를 청산하려던 검찰이 되레 적폐에게 청산당하는 험한 꼴을 보는...
검찰 인사로 삼바·청와대 선거개입의혹 등 수사 마무리 차질 빚을 듯 2020-01-05 14:32:46
사건 당시 ‘안종범 수첩’과 같은 증거물로 가치가 있다고 보고 있다. 진보 논객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추미애를 통한 ‘PK 친문’의 검찰 길들이기 시나리오가 본격 시작했다”며 “적폐를 청산하려던 검찰이 외려 적폐에게 청산당하는 험한 꼴을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