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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납치·살해' 주범 이경우, 북파공작원 출신이었다 2023-07-24 21:35:30
주범인 연지호의 회유가 담긴 녹취록과 피해자를 암매장할 것을 공모하는 듯한 내용의 대화가 다수 녹음돼 있었다. 검찰은 이씨와 연지호의 통화 녹취 중 '범행이 탄로날 경우 해외로 도망가야 한다'는 취지의 연지호의 말에 이씨가 "살인이란 증거가 없지 않냐"고 대답한 부분을 거론하면서 처음부터 주범 3인...
"수단 신속지원군 하르툼서 5천명이상 구금…3천500명이 민간인"(종합) 2023-07-16 00:51:52
지난 13일 서다르푸르 주에서 최소 87구의 시신이 암매장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히며 RSF를 배후로 지목했으나 RSF는 관련 혐의를 부인한 바 있다. 국제형사재판소(ICC)는 같은 날 이 지역의 집단학살을 비롯한 전쟁범죄 혐의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이 이끄는 수단 정부군과 모하메드 함단 다...
"수단 신속지원군 하르툼서 5천명이상 구금…3천500명이 민간인" 2023-07-15 18:27:55
지난 13일 서다르푸르 주에서 최소 87구의 시신이 암매장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히며 RSF를 배후로 지목했으나 RSF는 관련 혐의를 부인한 바 있다. 국제형사재판소(ICC)는 같은 날 이 지역의 집단학살을 비롯한 전쟁범죄 혐의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이 이끄는 수단 정부군과 모하메드 함단 다...
"러, 우크라 주민 수천명 감금하고 강제노동시켜" 2023-07-14 09:18:58
현지 주민들이 숨진 다른 수용자들을 암매장하기 위한 큰 구덩이를 파야 했다. 작업을 거부한 한 주민은 그 자리에서 총살당해 그 구덩이에 묻혔다고 생환자는 전했다. 정확하게 몇 명의 우크라이나 주민들이 러시아 당국에 의해 강제수용됐는지는 파악하기 어렵다. 망명 중인 러시아 인권운동가인 블라디미르 오세츠킨은...
수단, 軍분쟁인가 살육극인가...암매장 시신 87구 발견 2023-07-13 19:18:04
시신이 암매장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암매장된 시신 중에는 주로 농업에 종사하는 마살리트족이 포함되어 있다고 인권사무소는 전했다. 성명은 이어 "현지 주민은 주도 엘 주네에나의 소도시 인근 공터에서 지난달 20∼21일 여성과 아동 등의 시신을 강제로 묻어야 했다"며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의 책임이...
생후 이틀 영아 생매장한 친모...6년만 경찰 구속 2023-07-13 19:17:41
바꿨다. 경찰은 A씨가 암매장지로 지목한 광양 야산에서 아기 시신 발굴조사를 사흘째 벌였지만, 별다른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이번 사건은 의료기관에서 태어났으나 출생신고가 누락된 이른바 '유령 영아'를 전수조사하는 과정에서 6년 만에 드러났다. 담당 지방자치단체는 다른 가족이 키우고 있다는 A씨...
수단 다르푸르서 시신 87구 암매장 확인…집단학살 의혹 2023-07-13 18:14:30
확인했다고 밝혔다. 암매장된 시신 중에는 주로 농업에 종사하는 마살리트족이 포함되어 있다고 인권사무소는 전했다. 성명은 이어 "현지 주민은 주도 엘 주네에나의 소도시 인근 공터에서 지난달 20∼21일 여성과 아동 등의 시신을 강제로 묻어야 했다"며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의 책임이 있다는 믿을만한 정보가...
[속보] 생후 이틀 아기 암매장…경찰, 친모에 살인죄 적용 2023-07-12 11:44:20
태어난 지 이틀 된 아들을 살해하고 암매장한 30대 친모에 대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전남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살인 혐의로 30대 여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당초 A씨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A씨는 지난 2017년 10월 29일 전남 광양시 소재 친정 어머니 집에서 돌보던...
광양서 출생 이틀 만에 암매장된 아기…경찰, 시신 발굴 조사 2023-07-11 18:48:41
아기를 친모가 암매장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시신 발굴조사에 착수했다. 11일 전남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목포경찰서로부터 이번 사건을 넘겨받아 친모가 지목한 광양시 야산 자락에서 매장된 아기 시신을 수색하고 있다. 발굴조사에는 전남청 과학수사요원, 담당 수사관 등 18명이 투입됐는데, 경찰은 수색...
출생 이틀 된 아들 암매장한 친모, 어린이집 교사였다 2023-07-11 17:41:42
아들을 암매장한 친모가 범행 당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로 일한 사실이 드러났다. 11일 경찰과 담당 자치단체에 따르면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전날 긴급 체포된 30대 A씨는 아들을 암매장한 2017년 광주지역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로 일했다. A씨는 2017년 10월 27일 목포에 있는 한 병원에서 아들을 낳았다. 아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