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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의회, 최종 국방예산안에 '주한미군 규모 유지'…트럼프 견제 2025-12-08 18:08:47
미 군사학교의 여성 스포츠 프로그램에 트랜스젠더 영성의 참여를 금지하는 조항이 포함된 것이다. 법안은 그러나 국방부의 이름을 '전쟁부'로 바꾼 트럼프 행정부의 조치와 달리, '국방부'와 '국방부 장관' 용어를 계속해서 사용했다. noma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남편 1시간 빌리는데 6만원"…대체 어떤 나라길래 2025-12-06 14:43:41
유럽 라트비아에서 심각한 성별 불균형이 지속되면서 여성들 사이에서 '남편 1시간 서비스' 이용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라트비아에서는 남성 부족 현상으로 집안일을 대신해 줄 남성을 시간제로 고용하는 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라트비아는 여성이 남성보다 15.5% 더 ...
KJ MEMBERS, 일본 IBJ·TMS 기준 적용 국제결혼 매칭 서비스 운영 2025-12-05 14:06:52
일본 현지에서 인증된 여성 회원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절차의 일관성과 정보 투명성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기존 국제결혼 플랫폼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안정적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고 기관 측은 설명했다. 또한 KJ MEMBERS는 일본에서 15년 이상 중매업 경력을 보유한 현지 전문가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시리아 재건현장] 알아사드 축출 1년…'올리브가지' 내밀고 재건나선 알샤라 정권 2025-12-05 11:01:33
정상화도 변수 (다마스쿠스=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시리아가 반군의 번개같은 공세로 독재자 바샤르 알아사드를 축출하고 13여년에 걸친 내전을 종식한지 만 1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슬람 반군 하야트타흐리르알샴(HTS) 수장에서 임시대통령에 오른 아메드 알샤라는 이란, 러시아 등과 밀착했던 옛 정권과 달리 미국...
"칼부림 협박까지"…긴장감 속 동덕여대 '래커 제거 행사' 취소 [현장+] 2025-12-04 16:04:59
남아 있었고, 재학생·동아리·학생 연합이 붙인 대자보들도 교내 여러 공간을 둘렀다. 행사가 취소됐음에도 학교 앞에는 학생들의 불만과 긴장감이 동시에 흘렀다. 3학년 김모 씨(23)는 "학생 수가 가장 많은데 교수·직원·동문과 동일 비율로 권한을 나누는 건 말이 안 된다"며 "학생의 70% 이상이 공학 전환에 반대하는...
더밝은미래포럼·전국사회단체 연합중앙회 12월 1일 공식 출범 2025-12-01 17:32:06
더밝은미래포럼·전국사회단체 연합중앙회 공식 출범을 축하하는 한복패션쇼가 열렸다. 이번 무대에서는 황신애 원장이 준비한 형형색색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모델들이 차례로 무대를 수놓았다. 한국의 멋과 아름다움을 한복에 담긴 매끈한 곡선으로 표현해 관객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연 후 출범 선언문 낭독이 시작됐다....
소비자단체들, 쿠팡에 대책마련 촉구…"회원 탈퇴·불매운동" 2025-12-01 14:54:58
촉구…"회원 탈퇴·불매운동"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소비자단체들이 쿠팡이 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소비자 보호 대책을 즉각 마련하지 않으면 회원 탈퇴와 불매 운동 등에 나서겠다고 1일 경고했다. 소비자교육중앙회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등 소비자단체 12곳으로 이뤄진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이날 성명을...
[아프리카는] (100)'노예제' 없다지만…모리타니서 차별받는 이들(끝) 2025-12-01 07:00:04
없다지만…모리타니서 차별받는 이들(끝)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매년 12월 2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노예제 폐지의 날'이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지난해 이 기념일을 맞아 "모든 형태의 현대판 노예 제도를 폐지하는 데 힘을 모으자"고 역설했다. 세계적으로 약 5천만명이 인신매매부터...
"전쟁은 현실"…러시아발 안보우려에 유럽 너도나도 병력확대 2025-11-28 10:32:00
덴마크 여성 징집…폴란드는 전남성 군사훈련 추진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힘이 법보다 우선하고 전쟁이 현실이 된 불확실한 세상에서 우리나라에는 두려움도, 준비 부족도, 분열도 허용될 수 없습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알프스 산맥에 주둔한 제27산악보병여단을 방문해 프랑스...
"여성도 의무복무"…국민투표 찬반 '팽팽' 2025-11-28 09:52:12
그러나 찬성과 반대 양측 모두 여성의 권리와 평등을 이유로 내세우고 있다. 시민 복무 제도를 발의한 단체인 '시민 봉사 협회'는 성별과 관계없이 모든 스위스 국민에게 군대 또는 민간 분야에서 국가를 위해 복무하도록 요구하는 게 사회 통합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행 제도가 남성뿐 아니라 여성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