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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청년지역전문가 대거 발탁…올해 입행은 겨우 1명" 2025-10-07 05:51:00
중 6명만 현재 EDCF 관련 업무를 하고 있고, 나머지 11명은 여신 업무 등을 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차 의원은 "수출입은행은 EDCF 청년지역전문가 프로그램이 취업 기회로도 이어지고 있다고 홍보한다"며 "실제 입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금융당국 혼란 일단락…공공기관·협회장 '인사 태풍' 예고 2025-10-06 05:47:01
끝났으나 후임이 정해지지 않아 계속 업무를 수행 중이고,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임기도 지난 8월 종료됐다.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도 오는 11월로 임기가 만료된다. 차기 금융협회장 선출 절차도 순차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의 임기가 이달 5일 만료됐고,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기후 정보 공개 시대, 국내 기업도 실행 방안 고민해야[ESG 키워드 포커스 ⑦] 2025-10-02 06:00:45
대규모 여신 및 투자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는 비금융 기업도 기후 리스크를 기존 신용 및 시장 리스크와 동일한 층위에서 계량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은행은 기업 대출 신용평가 모델에 ‘전환 리스크’ 변수를 추가한다. 시멘트나 철강 등 탄소 다배출 산업에 속한 기업은 자동으로 내부 신용등급이 일부 하향 조정돼 대출...
우리은행, 'AX 원년' 선포…상담·금융범죄 예방 등 AI 활용 2025-10-01 16:23:32
‘Gen-AI 플랫폼’을 업무에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4분기 주택청약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AI 청약 상담원, 창의적 이미지 생성 서비스 ‘W-스케치’, 로보어드바이저의 생성 AI 적용 확대 등을 통해 새 AI 플랫폼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 은행은 비슷한 시기 시중은행 최초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를...
NH농협생명, AI 휴먼·디지털 헬스케어로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 2025-10-01 16:08:24
맞춤형 서비스 강화’와 ‘내부 업무 효율화’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전사 차원에서 AI를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NH농협생명은 올해 말 ‘농·축협 맞춤형 AI 가입설계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맞춤형 보험 경험을 제공하고 모집인의 영업 활동도 지원할 예정이다. 회사는 내년...
절세 넘어 라이프 플랫폼으로…초고액자산가 맞춤 해법 제시 2025-10-01 06:00:39
컨설턴트(IC), 보험(IS), 여신, 프리 PB(Pre PB) 등 역할 기반 23명 체계를 전제로, ‘원팀(One Team)’으로 움직인다. 정은영 KB 골드앤와이즈 더퍼스트 반포센터장(상무)은 “고객의 대출 상담이라도 반포센터에선 대출 목적, 거래 주체(개인·법인), 세무 리스크를 먼저 본다”며 “이어...
데이터·AI 인력확보 치열…"서비스 연결 능력이 핵심" 2025-09-30 17:01:41
금융권 채용의 무게중심이 창구, 여신, 자산관리 등 전통적 직무에서 새로운 영역으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 디지털 자산관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 자금세탁방지(AML)와 이상거래탐지, 헬스케어 기반 보험 상품, 대체투자 등이 ‘블루오션’으로 부상하며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은행들은 모바일...
우리은행, 여신심사에 생성형 AI 첫 도입 2025-09-30 16:59:02
최초로 외부에서 제작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여신심사 업무에 도입한다. 그동안 은행들이 맞춤형 금융상품 판매 등을 위해 AI를 활용한 적은 있지만, 은행의 가장 본질적 업무인 여신심사 업무에 생성형 AI를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생성형 AI 모델인 ‘코파일...
우리은행, 판교 테크원타워 1조2800억원 규모 금융주선 2025-09-26 15:51:38
구조화여신(1740억원) 금융주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발표했다. 판교 테크원타워는 판교역과 직결되는 판교 핵심 업무권역에 위치한 랜드마크 빌딩으로, 올해 오피스 매물 최대어로 평가받았다. 매각 입찰에는 국내외 다수의 투자자가 참여했으며,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카카오뱅크 컨소시엄이 설립한 리츠가...
연봉 1억 '신의 직장' 무슨 일이…은행들 분위기 심상찮다 2025-09-24 13:52:01
“업무량과 시간 모두 줄어드는 와중에 근로자 수를 늘리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며 “신사업에 필요한 인력이 확 늘지 않는 한 신규 채용을 확대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다만 인원이 비교적 많은 2차 베이비붐 세대(1964~1974년생)의 은퇴가 시작됐기 때문에 채용 인원이 크게 줄어들진 않을 것이란 관측도...